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길에서 부딪힌 女 얼굴 걷어찬 격투기 수련자 실형 2023-06-13 20:41:30
얼굴을 축구공처럼 걷어차 기절 지키고, 이를 말리기 위해 다가온 C씨의 복부를 차 넘어뜨리는 등의 무차별 폭력을 행사한 사실이 담겼다. 박 부장판사는 "피고인의 유형력 행사의 정도가 중하고, 피해 보상을 위한 별다른 노력도 엿보이지 않고 있다"면서도 "범행을 인정하고 있고 양극성 장애 및 강박 장애가 있는 점...
길에서 부딪힌 남녀 무차별 폭행한 20대…격투기 수련자였다 2023-06-13 17:41:00
유형력 행사의 정도가 중하다"면서 "2년 4개월 정도 격투기를 수련한 경력도 있어 비난 가능성도 높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해 보상을 위한 별다른 노력도 엿보이지 않고 있다"면서도 "다만 범행을 인정하고 있고 양극성 장애 및 강박 장애가 있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1심 판결에...
美 "北 긴장고조행위에 대가…北위성발사시 군당국도 대응 강구"(종합2보) 2023-06-13 07:34:05
중하면 당연히 북핵 문제도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미간의 논의를 바탕으로 한미가 중국하고 상호 작용할 때마다 (북핵) 문제를 제기하고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 김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도 "블링컨 장관의 베이징 회담에서 북한이 현안에 오를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며 "블링컨 장관은 우리가 한반도의...
한미 "北, 추가 도발시 단호 대응…북핵 자금줄 차단 공조 강화"(종합) 2023-06-13 07:00:01
중하면 당연히 북핵 문제도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미간의 논의를 바탕으로 한미가 중국하고 상호 작용할 때마다 (북핵) 문제를 제기하고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 김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도 "블링컨 장관의 베이징 회담에서 북한이 현안에 오를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며 "블링컨 장관은 우리가 한반도의...
마약에 취해 행인 3명 차로 친 20대, 2심서 감형…이유는? 2023-06-04 14:55:26
이로 인해 피해자들이 입은 상해의 정도가 중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이 사건 범행 당시 마약으로 인해 심신미약 상태에 있었다. 심신미약 감경을 하지 않은 원심판결이 부당하다”며 항소했으나, 2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자의로 마약을 투약했기 때문에 심신미약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시했다. A씨는...
마약 투약 후 행인 3명 자동차로 '쾅쾅쾅'…항소심 결과는 2023-06-04 10:23:56
정도도 중하다"며 "피해자들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면서 피고인의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는 범행 당시 마약으로 인한 심신미약 상태에 있었음에도 이를 고려하지 않은 원심판결이 부당하다며 항소했으나,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자의로 마약을 투약했다며 심신미약 주장을 주장을...
임신한 학원장 배 걷어찬 40대 학부모 실형 2023-05-31 20:07:14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입어 피고인의 엄벌을 탄원하고 있고, 피고인이 범행의 원인이 피해자에게 있다고 주장하는 등 진지한 반성의 태도를 보이지 않는 점을 고려하면 실형 선고는 불가피하다"면서도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는 점, 피해자가 입은 상해 정도가 비교적 중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이거 먹으려고 3년 기다렸어요"…경보 울리는데도 줄섰다 [영상] 2023-05-31 20:00:01
버거로 유명하다. 신선함을 중하는 본사 정책상 냉장 고기 패티 배송이 가능한 미 서부 지역에만 매장이 있다. 실제로 이날 매장에는 냉동고와 전자레인지를 찾아볼 수 없었다. 매장에선 미국 현지에서 공수한 '냉장 패티'를 사용했고 '생 감자 튀김'은 감자칩으로 대체된 모습이었다. 브랜드만의 철학인...
무면허 운전으로 20대 숨지게한 10대 2명 불구속기소 2023-05-31 17:08:44
중하다"며 "횡단보도를 건너던 피해자가 사망한 점, 피해자 유족의 뜻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소년보호사건으로 송치하지 않고 정식으로 기소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A 군은 이전에도 부친 명의의 운전면허증과 휴대폰 유심을 활용해 렌터카를 빌린 뒤, 장기간 무면허 운전을 반복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학원비 환불 안 해줘서"…임신부 배 걷어찬 40대 학부모 2023-05-31 15:43:02
있다"며 "피고인은 범행을 인정하면서도 범행의 원인이 피해자에게 있다고 주장하는 등 진지한 반성의 태도를 보이지 않는 점을 고려하면 실형 선고는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는 점, 피해자가 입은 상해 정도가 비교적 중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김세린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