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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엔터 대표, 특정 멤버에 명품 선물·부모에 돈 받기도" 전 직원 '폭로' 2025-04-29 11:05:34
추행 의혹 관련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현장에는 A멤버의 모친과 143엔터 전 직원, 법률대리인 등이 참석했다. 이날 143엔터 전 직원 허 모 씨는 캐스팅 및 연습생 케어 등의 역할을 했다면서 "연습생들로부터 자주 들은 말이 '대표님이 특정 멤버를 편애해 힘들다'는 내용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네가 원래...
"143엔터 대표, 강제추행 각서까지 쓰고 안 지켜…딸 무너졌다" 2025-04-29 10:43:59
강제추행 의혹을 제기했다. 29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걸그룹 멤버 A씨 측이 제기한 이용학 143엔터테인먼트 대표의 강제추행 의혹 관련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기자회견에는 A멤버의 모친과 143엔터 전 직원, 법률대리인 등이 참석했다. 이날 멤버 A씨의 모친인 B씨는 "딸이 꿈을 이루고 행복해했다. 하지만 점점...
강원도 초등 교장 구속…교육 당국 전수 조사에 학교 발칵 2025-04-28 15:52:28
등 추행 혐의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지난 2월 27일 구속됐다. 이후 3월 중순께 기소된 A씨는 법원에서 재판받는 중이다. 조사 결과, A씨는 작년 가을께 교장실에 온 학생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범행은 교장실에 함께 있던 피해 학생 친구의 진술 등을 통해...
걸그룹 멤버, 소속사 대표 '강제추행 의혹' 제기…기자회견 연다 2025-04-28 15:42:20
강제추행 사건에 대한 고소 기자회견을 내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빛센터는 "B대표가 지난해 10월 소속 아이돌 멤버를 대표실로 불러서 3시간 동안 폭언과 협박을 가한 후 강제추행과 성적 모멸감을 주는 성희롱을 가했다. 당시 피해자는 만 19세 미만으로 아동청소년성보호법의 보호를 받는 미성년자였다"고...
초등생 '용돈'으로 유인해 강제추행…40대 남성, 1시간 만에 검거 2025-04-28 11:49:39
골목길 주차장에서 초등학생인 여아를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용돈을 주겠다"며 접근했고, 피해 아동이 "필요 없다"고 거절하자 강제 추행한 뒤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약 한 시간 만에 범행 장소에서 1.2km 떨어진 마사지 업소에서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초등생들 성추행한 방과후 강사...'감형 꼼수'까지 2025-04-24 08:35:22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위계 등 추행) 혐의 등으로 기소된 30대 A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3월∼2023년 12월 초등학교에 다니는 제자 8명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추행했다. 그는 기소된 후...
'롤스로이스男'에 마약 처방, 환자 성폭행한 의사…징역 16년 확정 2025-04-22 15:04:30
신체를 불법 촬영하고, 일부 환자들을 성폭행·추행한 혐의도 적용됐다. 의사 면허가 정지된 기간에도 환자에게 프로포폴 등을 투여한 혐의도 받았다. 1심은 지난해 6월 염씨에게 징역 17년과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염씨의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하며 "고도의 도덕성을 요하는 피고인의 극심한 도덕...
유영재, 전 처형 강제추행 인정 "잘못된 판단 반성" 2025-04-16 23:15:34
강제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유영재 씨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동일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16일 수원고등법원 형사2-3부(박광서 김민기 김종우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유 씨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 같은...
'김건희 명예훼손' 진혜원 검사 2심도 무죄 2025-04-16 16:11:36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했다는 이유로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에서 정직 1개월의 중징계를 받기도 했다. 진 검사는 2020년 7월 박 전 시장의 성추행 논란이 불거진 직후 페이스북에 박 전 시장과 나란히 팔짱을 낀 사진을 올리며 '자수한다. 팔짱을 끼는 방법으로 성인 남성을 추행했다'는...
[속보] '강제추행 피해자 무고' 의령군수 1심 집유…당선무효형 2025-04-15 14:28:09
'강제추행 피해자 무고' 의령군수 1심 집유…당선무효형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