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엔씨, 아이온2로 작년 흑자전환…"올해 본격 고성장 시작"(종합2보) 2026-02-10 17:14:19
"모바일 캐주얼 사업은 단순히 시작이 아니라, 내년 전체 매출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확장하고 있다"라고 부연했다. 이어 "모바일 캐주얼 게임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을 가진 기업을 전격 인수했고, 이를 기반으로 플랫폼부터 만들기 시작했다"라며 "의미 있는 규모의 모바일 캐주얼 기업을 인수하기 위해...
노조법 시행령 재개정했지만…법원의 판단은? 2026-02-10 17:01:23
개별교섭”을 주장하며, ‘원청 사업장 단위’를 기준으로 한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를 원·하청 노사 간에 적용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입장이다. 반면 경영계의 경우 “교섭단위 분리 결정 기준이 확대되어 사실상 교섭창구 단일화가 형해화 된다”면서 “이러한 기준이면 원청내 노조 사이에서도 언제든지 교섭단위가...
신한금융, 해외서 번 이익 1조원 넘었다 2026-02-10 16:57:45
한 소매(리테일) 사업부터 시작해 현지에서 자체적으로 조달(예·적금)과 운용(대출)이 가능한 체계를 먼저 구축했다. 그 다음 현지 기업들로 영업망을 넓혔다. 국내 기업들의 해외사업을 겨냥해 현지 거점을 만든 지역은 미국과 멕시코 정도다. 임직원 또한 현지인 위주로 이뤄져 있다. 주재원을 제외한 근무자 대부분이...
대우건설, 성수4지구 유찰 공고에 '무효' 입장 밝혀 2026-02-10 16:54:16
큰 피해로 연결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유찰 결정이 이사회와 대의원회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무효라는 것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성수4지구 입찰지침과 입찰참여안내서에는 ‘대안설계 계획서(설계도면 및 산출내역서 첨부)’만을 요구하고 있으며, 해당 분야별 세부 도서 제출 의무는 명시돼...
자율 네트워크 시대 열린다…LG유플 '선점' 2026-02-10 16:52:56
AI 에이전트를 도입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통신사가 보유한 강점 중 하나인 방대한 이용자 데이터를 AI 에이전트에 학습시켜 네트워크 끊김 등 통신 문제를 해결하고 5G 품질도 AI가 관리할 계획이다. 디지털트윈 기술과 피지컬AI 사업도 공개했다. 전국 국사를 가상 공간에 그대로 구현해 설비 배치와 운영 상태를...
"기획소송에 분양시장 휘청…건분법 개정해야" 2026-02-10 16:51:25
해약권 남용으로 사업 자체가 공멸할 수 있다는 위기론이 크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건설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한국디벨로퍼협회,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금융투자협회 등 부동산 개발·건설 유관 단체는 서울 강남구 디벨로퍼협회에서 시행사와 신탁사, 시공사를 대상으로 공동 설명회를 열었다....
中증권거래소, 기술기업 자본 조달 대기기간·심사절차 축소 2026-02-10 16:50:28
상장 당시 가격 아래로 떨어진 기업들에 핵심 사업 자금 투자를 조건으로 사모주식 발행이나 전환사채(CB)를 통해 자본 조달을 할 수 있는 길도 넓혔다. 지금까지는 기업이 조달 자금의 최대 30%를 운전자본 보충에 쓸 수 있었는데, 적격 기업이라면 핵심 사업과 연계된 연구·개발에 이 한도를 초과하는 자금을 투입할 수...
DL이앤씨, 압구정5 도전장…조합원 전가구 한강 조망설계 2026-02-10 16:50:23
수주 활동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초구 ‘아크로 리버파크’, 성동구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등 한강 조망 및 고급화 설계에 특화된 주거 브랜드인 아크로를 적용한다. 1970년대 후반에 지어진 압구정 한양1·2차(1232가구)는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1397가구로 탈바꿈한다.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으로...
LH 주도 모아타운 1년 만에 '관리계획 승인' 2026-02-10 16:49:00
비해 정비계획 등의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사업 기간이 단축되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LH 신용 기반의 저리 융자(주택도시기금)로 안정적인 사업비 조달과 이주비 지원도 가능하다. 심의를 통해 용도지역 상향이 가능하고 공공기여(기부채납) 비율도 민간 개발(50%)보다 낮은 30%를 적용받는다. 노후도 조건 역시 기존...
삼성·LG 텃밭 노리는 '獨보쉬'…주방환기 1위 韓업체와 손잡았다 [현장+] 2026-02-10 16:40:39
의중. 시장조사업체 마켓리서치퓨처에 따르면 한국 가전 시장은 2024년 103억5000만달러(약 13조원) 규모에서 2035년 159억4000만 달러(약 21조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보쉬는 이러한 성장세에 맞춰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을 강조해 삼성전자·LG전자가 장악한 프리미엄 시장의 틈새를 파고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