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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숨은 매력 찾아 1박2일…외국인 'K트래블버스'에 반했다 2016-04-03 16:19:27
유명해진 장사도해상공원. 외국인들은 장사도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잘 갖춰진 시설, 미술품, 공연 등을 보며 탄성을 연발했다. 특히 ‘별그대’ 팬들은 촬영 장소를 알리는 안내판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기념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었다. 여행 사진을 sns에 공유하고 큰 호응을 얻는 이들도 있었다.한국 드라마...
[여행의 향기] 서울~대구·강원·전남·부산·통영…외국인 '1박2일 버스' 출발 2016-03-28 07:02:42
이튿날에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촬영지인 장사도를 여행했다. 케이트래블버스 외국인 체험단으로 참가한 나르다 산타나 씨(페루·27)는 “여행사를 통하지 않고 온라인 예약만으로 편하게 오갈 수 있는 여행상품이 생겨 반갑다”며 “한국의 전통적인 모습을 보고 체험할 수 있어...
2580 스베누 황효진 대표, 알고보니 아프리카TV `BJ 소닉`…수백억 사기 연락두절 2016-01-12 00:11:00
처한 공장주, 황당한 땡처리 판매에 장사도 못하고 문을 닫게 된 스베누 가맹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20대 후반의 황효진 대표는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에서 `bj 소닉`이라는 닉네임으로 `스타크래프트:브루드 워`를 중계 방송해 인기를 끌었다. 2012년 `신발팜`으로 신발 사업을 시작해 2년 뒤 스베누로 이름을 바꾼 뒤...
스베누 황효진 대표 누구? 유통 사기 연락두절 `공장주 줄도산 위기` 2016-01-11 08:11:08
공장주, 황당한 땡처리 판매에 장사도 못하고 문을 닫게 된 스베누 가맹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20대 후반의 황효진 대표는 2012년 `신발팜`으로 신발 사업을 시작해 2년 뒤 스베누로 이름을 바꾼 뒤 지난해 오프라인 가맹점 100호를 돌파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스베누 제품 품질, 디자인 표절, 가격 논란이 끊이질...
연매출 500억 스베누, 의문의 땡처리 구설수 '왜?' 2016-01-11 07:47:29
황당한 땡처리 판매에 장사도 못하고 문을 닫게 된 스베누 가맹주들의 모습을 취재했다. 스베누는 '소닉' 황효진이 2013년 론칭한 신발 브랜드로, 가장 핫한 아이돌 그룹을 모델로 내세우며 2년 만에 매장 100여개를 돌파하며 초고속 성장했다. 황효진 대표는 스베누가 연매출 500억원을 달성했다면서 자신의 성공...
거래소, 기업 무액면 주식 발행 활성화 나선다 2015-12-28 06:05:06
장사도 주식을 발행할 수 있게 돼 기업의 자금 운용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아직 국내 기업 중 무액면 주식을 발행하거나 기존 액면 주식을 무액면주식으로 전환한 곳은 없다. 국내 상장사 가운데 무액면 주식을 채택한 곳은 지난해 국내 증시에서는 처음으로 무액면 주식으로 전환한 홍콩계 기업...
[신세원의 화양연화] 마흔 다섯…운수 좋은 '인생 2막' 2015-11-27 15:00:47
시장 상인은 "장사도 도통 안되는데 돌아가면 남대문으로 사람들이 오겠어? 차도 막혀 사람도 안 와, 다 문제야"라고 반대했다.반면 찬성 시민은 "청계천도 처음엔 반대가 심했다"며 "먼 미래를 생각하고 지금 청계천처럼 서울의 상징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주장했다. 서울시 공원화 주된...
현대백화점, 가든파이브 아울렛 내년 개장…'7년 유령상가'에 '웃돈'까지 붙어 2015-11-26 19:13:40
장사도 못하고 관리비와 대출 이자만 갚고 있었는데 이제 희망이 보인다”며 “현대백화점 아울렛이 입점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경매로 싼값에 내놓았던 점포 소유권 매물이 자취를 감추고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될 정도로 기대감이 높아졌다”고 전했다.현대백화점은 인근 문정동 로데오 상가와의 협력을...
소자본 주점창업 시장서 주목, 홍대 튀김 맛집 '치치' 2015-11-16 11:19:16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상권에 따라 점심 장사도 가능토록 식사 메뉴도 개발해 뒀다.4년 전 대한민국 상권의 중심이자 맛집이 모여 있는 홍대에서 ‘3대 튀김 맛집’으로 불리며, 지금까지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는 치치는 앞으로도 차별화 된 경쟁력을 유지하며 주류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 할...
지비스타일 박칠구 대표가 61세에 개명(改名)한 까닭은… 2015-11-15 19:39:46
어려서 울산에 있는 섬유회사에 취직해 일했다. 서울로 올라와 남대문에서 장사도 해봤다. 1991년 창업해 중졸 학력으로 매출 700억원대 회사를 일궜다.박 대표는 말을 이어갔다. 그는 “올해 검정고시에 합격해 대학을 갈 수 있게 됐다”며 “이름을 바꾼 진짜 이유”라고 했다. 사업을 하면서, 몇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