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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만 받아요"…서울대 파격 결정에 '술렁'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3-11 16:32:19
정책의 무게중심을 양적 확대보다 교육의 질 제고와 정주 지원 강화에 두겠다는 방침이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지난 4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총회에서 “2027년까지 달성을 목표로 한 '외국인 유학생 30만명 유치'가 올해 조기 달성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제는 국제적 위상에 걸맞은 선진국형 유학생 정책을...
뮤지컬 배우 양준모, 시각장애인 위한 오디오북 재능기부 동참 2026-03-11 15:07:01
담은 책이라는 점에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평소 인터뷰 등을 통해 양준모 배우는 예술이 사람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신념을 강조해왔다. 이번 프로젝트 역시 시각장애인들이 보다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뜻에서 흔쾌히 재능기부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선재단 박선영...
백악관, 이민정책 '톤다운'…하원에 "대량추방 언급자제" 요청 2026-03-11 14:59:59
정책 관련 메시지 '톤다운'에 나섰다. 악시오스는 10일(현지시간)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제임스 블레어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공화당 하원 정책 워크숍에서 불법 이민자 '대규모 추방' 관련 언급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블레어 부비서실장은 하원의원들에게 '대규모 추방'이라는...
입단속 편지에 덜미…미얀마 '원구단지' 로맨스 스캠 조직 적발 2026-03-11 13:20:06
모집책·상담책 등으로 구성된 조직원 중 5명은 구속기소, 3명은 불구속기소했다. 콜센터 상담책으로 일하던 34세 남성 1명은 아직 추적 중이다. 해외 보이스피싱 콜센터에서 상담책으로 직접 피해자를 기망했던 20~30대 MZ세대 조직원들은 귀국 후 한국의 자금세탁 조직으로 유입되는 경향을 보였다. 합수부 관계자는...
이나영 "원빈도 '아너' 얘기해 달라고 떠 봐… 끝까지 말 안 해" [인터뷰+] 2026-03-11 12:22:45
법카 날리고(웃음). 버릇처럼 자꾸 어깨를 두드리더라. 자꾸 책임진다고 하고. 마지막에 신제가 '안 돌아간다'고 할 때도 저희끼리 장난으로 '법카는 주고 가' 했다. ▲ 실제 사건들이 떠오르는 지점도 있다. 연기를 하며 참고한 사건이 있나. = 참고하진 않았다. 저는 이 안에서만 집중했다. 어쨌든 감...
"아빠는 개 싫어한다"는 말에 숨겨진 우주의 무게 [곽민지의 반려인간 리얼리티] 2026-03-11 10:50:03
않길 바랐다. 개가 싫어서라기보다는 생명을 책임지는 무게를 걱정했다. 평생 직장인으로 살아온 아빠는 프리랜서 작가의 삶을 든든해하면서도 늘 걱정했다. 방송 일은 너무 바빠 보여 걱정이었고, 기고하는 일은 수입이 적어 걱정이었으리라. 그저 제 한 몸 밥이나 잘 먹고 잘 잤으면 하는 마음, 제 한 몸도 못 챙기는 것...
전 세계 주름잡는 슈퍼 유튜버들은 어떻게 성공했나 2026-03-11 10:11:51
이 책은 조회수와 광고 수익이라는 단순한 성공 공식에서 벗어나 유튜브를 지렛대로 거대한 비즈니스를 구축한 세계 톱 크리에이터 12명의 전략을 분석한다. 전 세계 1위 채널 ‘미스터비스트’부터 3억 명의 시청자를 거느린 키즈 유튜버 ‘나스티야’까지 서로 다른 분야에서 출발한 이들이 어떻게 플랫폼의 힘을 활용해...
무보, '이란 사태 비상대책 TF' 가동…무역금융 한도 1.5배 우대 2026-03-11 08:16:37
점검, 정책·조사 파트를 책임진다. TF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 국가 및 이스라엘 등으로 수출하는 기업과 중동 지역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실시간 피해 및 애로사항 접수, 긴급 자금 공급, 정부 정책 지원 등을 총괄한다. 무보 긴급 지원 방안에는 피해 기업 유동성 지원을 위해 무역금융 한도를 최대 1.5배 우대하고, 보증서...
4500원짜리 담배 '모아 모아서' 호주 밀수출…100억 챙겼다 2026-03-10 23:10:30
총책 A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세관에 따르면 A씨 등은 2024년 3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시가 30억원 상당의 위조·정품 담배 90만갑을 호주와 뉴질랜드 등에 70차례 밀수출해 100억원 상당의 범죄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과거 호주에서 여행 가이드로 근무한 경험을...
"충분히 이기지 못했다"는 트럼프…새 지도자 제거? 우라늄 반출? 2026-03-10 17:42:03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장지향 아산정책연구원 중동센터장은 “미국 유권자와 의회를 납득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핵 위협 제거”라며 “이란 방공망이 뚫렸고 혁명수비대 지휘부는 포격으로 지하 시설에 갇혀 나오지 못하는 상태인 만큼 우라늄만 반출해 오는 작전은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진단했다. 이란 원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