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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미국 AI, 서구권 외 지역에선 중국에 뒤처져" 2026-01-13 18:47:26
것과 달리 미국 기업은 자사의 첨단 기술을 전면 통제하고 고객 구독이나 기업 거래를 통해 이윤을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선진국에 비해 신흥국이나 개발도상국은 AI 도입이 상대적으로 늦다는 점도 주목된다. MS 연구에서 지난해 4분기 글로벌 사우스 노동인구의 AI 사용률은 14%로, 글로벌 노스(주로 북반구에...
'빅파마 빅딜' 휩쓴 中…항암제 등 기술수출 잭팟 2026-01-13 17:40:03
발표했다. 중국 바이오산업은 미국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호주전략정책연구소(ASPI) 분석에 따르면 중국은 바이오 분야 핵심 기술 7개 가운데 합성생물학, 유전체 분석, 바이오 제조, 항생제·바이러스 등 4개 기술에서 미국을 제치고 선두를 달리고 있다. 송영찬 기자/샌프란시스코=오현아 기자...
사이클엔 필수! 모든 헬멧에 호환 가능한 글래스 헬팟 2026-01-13 16:53:44
것이다.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모든 헬멧에부착이 가능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시장 공략을 준비 중인권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창업 아이템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 저희가 개발하는 제품은 자전거 헬멧에 직접 부착해 사용하는 ‘클립형 글래스’입니다. 라이딩 시 발생하는 진동과 충격을...
트렌드포스 "AI 수요에 8인치 파운드리 가격 5∼20%↑ 가능성" 2026-01-13 16:41:06
설명이다. 8인치 공급이 줄어드는 상황과 달리 수요는 유지·확대되면서 가격 인상 가능성도 제기된다. 트렌드포스는 "파운드리 업체들이 5∼20% 수준의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이라며 "다만 최종 수요 시장의 불확실성과 메모리 및 첨단 공정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압박으로 실제 인상 폭은 제한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우원식 "K자형 성장 넘어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입법 추진"(종합) 2026-01-13 16:29:11
대·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토대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소기업계가 올해의 사자성어로 선정한 '자강불식(自强不息)'을 소개하며 "스스로를 강하게 하고 쉬지 않고 달리는 의지를 통해 중소기업이 한국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주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pseudojm@yna.co.kr...
연금 '수익률 과속'은 위험…오래 달리는 말처럼 꾸준히 넣어라 2026-01-13 16:10:26
“올해는 연금 관리를 제대로 해봐야지.”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이 마음속으로 다짐한다. 하지만 눈앞의 소비와 지출에 밀려 연금은 늘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리고 만다. 의지가 약하다고 자책할 일만은 아니다. 행동경제학적으로 보면 인간의 뇌는 그렇게 타고났다. 미래의 자신을 지나치게 낙관하고, 저축처럼 당장의...
4600 뛰어넘은 코스피…반도체 훈풍 타고 5000 조기 달성할 수도 2026-01-13 16:02:57
달리는 코스피코스피지수는 새해 개장 직후 3거래일간 평균 100포인트 넘게 오르는 초강세를 나타냈다. 지난 2일 처음 4300선을 넘긴 뒤 3일 4400선을 돌파했고, 지난 12일 4600 고지마저 뛰어넘었다. 외국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지난 2일과 3일에만 총 2조8000억원어치 넘는 주식을 순매수하며 증시를 끌어올렸다....
로봇의 GPT 모먼트, 승자는 '데이터 공장'서 결정 2026-01-13 16:00:45
데이터의 결핍이다. 텍스트나 이미지와 달리 로봇의 정밀한 행동 데이터는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다양한 사물과 상호작용하는 특수 상황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국 로봇 경쟁의 승패는 양질의 모션(움직임) 데이터를 누가 먼저 선점하느냐에 달렸다. 과거 테슬라가 주행 데이터를 독점해 자율...
불편해야 변화가 시작된다 2026-01-13 15:34:04
보니 예전과 달리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이대로 가다 보면 현실에 안주하게 될 것 같아. 결국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 수 없겠지.”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면, 당신은 이미 전환점에 들어섰다. 불편함이 사라진 상태를 경계하고, 이대로 괜찮은지 스스로에게 묻는 순간 조직의 문화와 일하는 방식은 달라질...
'국민 재테크'로 자리잡은 ETF, 순자산 첫 300조원 넘었다 2026-01-13 15:33:35
투자 트라우마를 남겼다”고 했다. 공모펀드와 달리 ETF는 포트폴리오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낮게는 연 0.01% 수준에 불과한 수수료도 큰 강점으로 꼽힌다. 한 운용사 ETF본부장은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매수·매도할 수 있고 현금 인출까지 이틀밖에 걸리지 않는다”며 “ETF가 갈수록 인기를 더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