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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6개월 만에 방송 복귀…MBC '남극의 셰프' 첫 방송 2025-11-17 10:22:14
기업 죽이기를 이제 멈춰달라"고 했다. 한편, 더본코리아 제품의 재료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의혹을 받는 백 대표는 최근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백 대표에 대해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검찰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올라운더'…안권섭 前 검사, '관봉권·쿠팡 불기소 외압 특검' 임명 2025-11-17 10:01:51
부천지청이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쿠팡 물류 자회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의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불기소 처분했다. 이 사건을 수사한 문지석 부장검사는 지난달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상급자인 엄희준 당시 지청장과 김동희 당시 차장검사가 무혐의 처분을 하라고 압력을 행사했다고...
女초등생에 "전화 한 통만"...부산서 60대男 구속 2025-11-16 18:07:48
남성 A씨를 구속하고 검찰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9월 29일 오후 6시께 부산 강서구 지사동에서 학원 수업을 끝내고 귀가하는 11세 B양에게 접근한 A씨는 "차에 가서 내가 좋아하는 여성에게 전화를 한 통 해줄 수 있느냐"고 말하며 B양을 유인하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B양이 이를 거절하고 집에 돌아가...
신임 여교사에 "방 잡고 놀자"…50대 교장 결국 2025-11-15 11:12:07
기소 의견으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재직 중인 학교에 새로 부임한 20대 여교사에게 팔짱을 끼는 등 동의 없는 신체 접촉을 하고 성희롱성 발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피해 교사에게 "방을 잡고 놀자", "남친 생길 때까지 나랑 놀자" 등 성희롱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교사는 지난 9월...
20대 교사에 "남친 생길 때까지 나랑 놀자"던 교장…결국 2025-11-15 07:17:51
A씨를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교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4월 자신이 근무하는 중학교에 부임한 지 한 달 정도 된 20대 신임 여교사에게 팔짱을 끼는 등 동의 없는 신체 접촉과 성희롱성 발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피해 교사에게 "1박2일 연수가서 방을 잡고 놀자", "남친 생길 때까지 나랑 놀자"...
의사도 '한패'였다니…'지방약' 처방 받아 먹었는데 '충격' 2025-11-14 15:05:10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들의 범죄수익금 16억3000만원을 기소 전 추징보전하고 이들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한 제약사 도매상 및 약사 등 7명도 약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전에는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약사들을 처방하지 못했지만 약사법이 개정된 후 가능해졌다"며 "이번 사건을 약사까지...
향정신성 식욕억제제 처방하고 약국서 50% 리베이트받은 병원 2025-11-14 12:48:09
검찰로 송치했다. 또 이들의 범죄수익금 16억여원을 기소 전 추징보전했다. 해당 병원 설립한 의사 A씨는 단기간 내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는 향정신성의약품에 속하는 식욕억제제를 일괄적으로 최대량 처방하는 식으로 환자를 끌어 모았다. 부작용을 호소하는 환자가 나왔지만, 마케팅업자들은 허위 치료 경함담 등을...
동덕여대 재학생 40% "래커칠은 학교 탓, 학교 돈으로 지워라" 2025-11-14 07:30:01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수사를 이어갔다. 경찰은 점거 농성 사건과 관련해 고소와 고발, 진정 등 총 75건을 접수해 38명을 입건했다. 폐쇄회로(CC)TV 등과 같은 자료가 있었던 22명은 업무방해, 퇴거불응, 재물손괴 등 혐의로 서울북부지검에 송치됐다. 경찰은 나머지 16명에 대해선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
골프 연습 중 튕겨나온 공에 맞아 '실명', 책임은 누가? 2025-11-13 18:44:18
대표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실내 골프 연습장의 경우 소규모 체육시설업으로 분류, 매년 두 차례씩 안전 점검을 진행하게 돼 있지만 업체가 스스로 조사한 뒤 지방자치단체에 결과만 보고하는 식이라 부실 또는 허위 점검 사례가 다수다. A씨가 다친 골프 연습장도 그동안 반기별로 안양시에 자체...
[단독] 가족 위장취업 시켜…회삿돈 빼돌린 회계사들 2025-11-13 17:43:27
업무상 횡령 혐의 사건을 송치받아 이 중 회계법인 2곳의 7명을 기소하고 나머지 17명을 수사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3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금감원이 경찰에 회계법인 관련 사건 수사를 의뢰한 첫 사례였다. 기소된 S회계법인 파트너(이사) A씨는 동생을 운전기사로 채용하는 내용의 연봉계약서를 작성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