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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영화 '모범생' 노홍식 감독 "10대 성매매 뒤 추악한 어른들의 욕구" 2017-11-17 17:18:06
상영관을 잡는 것은 꿈도 꾸기 어려웠다. "천안과 포항 독립영화상영관에서 1회씩 상영할 예정입니다. 포항 지역은 지진으로 그마저도 어렵게 됐지만요. 서울 상영은 마케팅 비용을 엄청나게 쓰지 않는 한 꿈도 못꿉니다." kbs 드라마 제작국, 예능제작국 출신의 노홍식 감독이 안정된 직장을 뒤로 하고 영화를...
CGV, 호주에 4DX관 첫 오픈…전 세계 50개국 진출 2017-10-26 09:30:01
상영관)에 진출했다. CJ 4D플렉스 최병환 대표는 "4DX가 한 해 수용 가능한 국내외 관람객도 1억 명 수준으로 늘었다"면서 "2009년 첫선을 보인 이후 8년 9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라고 말했다. 4DX는 특수 환경 장비와 모션체어가 결합해 영화 장면에 따라 의자가 움직이거나 진동이 발생하고, 바람이 불고, 물이 튀는가...
조인성부터 손예진까지 ‘대종상영화제’ 참여...오늘(25일) 막 올린다 2017-10-25 10:45:53
(사)한국상영발전협회, 한국영화상영관협회, 인터넷기자협회 등 다양한 협회와 협업을 통해 더욱 변화될 것을 예고했다. 더불어 공동주최로 제 54회 대종상영화제를 진행하는 연매협 손성민 회장은 “영화인들의 오랜 전통인 대종상영화제의 성대한 리부트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영화인들의 참여를 희망한다. 보다...
대종상영화제, 송강호-이병헌-설경구-조인성-손예진 등 배우까지 적극 참여 2017-10-25 08:23:50
내 TF팀(가칭) 구성 등 변혁의 중심에 선 영화제의 새로운 진행에 만전을 기했고, (사)한국연예매니저먼트협회를 비롯한 (사)한국상영발전협회와 한국영화상영관협회, 인터넷기자협회 등 다양한 협회가 적극 동참해 많이 변화된 그리고 앞으로도 더욱 더 변화될 대종상영화제를 예고했다. 대중과 업계의 관심 속에...
[마켓인사이트]CJ CGV, 러시아 진출 위해 245억원 투자 2017-10-23 18:14:11
멀티플렉스 영화상영관을 포함한 쇼핑센터 개발 및 운영사업을 수주했다. 이 회사는 앞으로 5년간 모스크바를 중심으로 쇼핑몰을 개발한 뒤 러시아 서부 대도시에도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다. 러시아는 영화상영 매출(지난해 말 기준)이 477억루블(약 9378억원)으로 글로벌 14위 규모 영화시장을 갖고 있다. 하지만 1~5위...
탈북자 문제 다룬 '길 위의 날들'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2017-10-12 19:46:17
초청돼 영화의전당 가상현실 전문상영관에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영화제 측은 올해 최초로 VR 영화 전문상영관을 'VR CINEMA in BIFF'라는 이름으로 영화의전당에 마련해 운영한다. 연합뉴스는 VR전문 제작사 감성시대이엔엠(대표 이성구), 애니메이션 스타트업 워킹사이클스튜디오(대표 탁영환)와 함께...
"부산국제영화제에서 VR 영화 즐겨요" KT 상영관 운영 2017-10-12 09:49:00
영화 상영관이 운영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관에서는 총 23편의 VR 단편 영화가 오전 10시∼오후 5시 매시 정각에 상영된다. 관객들은 영화의전당 1층에서 현장예약을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스크린 없이 VR 기기를 통해 영화를 볼 수 있다. KT는 "상영관에 초고속 네트워크를 설치해 대용량의 콘텐츠를...
런던 첫 입항한 중국 해군함대…中英 군사교류 보폭 확대 2017-10-07 10:07:34
중영관계 '황금시대'를 구성하는 중요 요소로 양국은 대테러, 대해적, 재난구조 등 영역에서 협력하며 전략적 상호신뢰를 심화하고 있다"는 류샤오밍(劉曉明) 주영 중국대사의 발언을 전했다. 류 대사는 이어 "중영 양국이 올해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한지 45주년 되는 해로 중국 해군함대의 이번 런던 방문은...
김병기 "영관급 인사서 사관학교 출신 우대 여전…개혁 필요" 2017-10-05 06:00:02
= 각 군의 영관급 인사에서 비(非) 사관학교 출신들이 여전히 눈에 띄게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방 개혁의 하나로 장성급 인사에서 학사, 학군 출신 등이 요직에 발탁되는 경우가 전보다 늘고 있지만, 영관급 인사에서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5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軍사이버사, 총·대선 사이 정원 1천750명으로 대폭 확대 추진" 2017-09-27 15:30:13
별도로 다수의 영관·위관급 장교를 포함한 인원을 대폭 늘려 조직을 확대 편성하려 한 정황을 보여준다. 이 문건의 작성 시점은 19대 총선에서 당시 여당인 새누리당이 300석의 과반인 152석을 얻은 직후여서, 총선 전 정치 댓글 공작으로 소기의 성과를 거둔 사이버사가 대선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몸집 불리기를 시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