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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 카페서 매일 법카 결제한 직원…회사 지적에 "억울해" 2026-01-25 16:48:00
수 있는데 1일 2만원 내에서 먹으라길래 집 근처에 있는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다(재택근무 중). 회계팀 전화 와서 혼내는데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썼다. 이어 “(회계팀이) 매일 같은 곳에서 2만원 꽉 채워서 긁는 사람 처음 봤다고 이제 법카로 안 주고 식대로 주겠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매일...
2인자까지 숙청한 중국군 '反부패 사정'…"고위급 모두 불안" 2026-01-25 15:56:22
11월부터 2017년 8월까지 초대 장비발전부장을 지낸 장유샤 부주석을 위해 만든 '방호벽'으로 해석되기도 했다. 2대 장비발전부장을 지낸 리상푸 전 국방부장과 로켓군 간부들이 줄줄이 낙마하는 가운데도 장유샤 부주석과 측근들은 사정의 칼날을 피했기 때문이다. 차이원쉬안 대만중앙연구원 정치연구소 연구원은...
'캄보디아 2차 전세기 소환' 73명 중 72명 영장청구 2026-01-25 15:26:52
구속영장이 청구됐고, 1명은 검찰 단계에서 영장이 청구되지 않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송환된 피의자들에는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한 로맨스스캠 조직도 포함됐다. 피해자 104명으로부터 약 120억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 '부부 사기단' 강모씨(32)와 안모씨(29)는 울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로 호송돼...
친군부 잔치된 미얀마 '반쪽 총선'…군사정권 연장 요식행위 2026-01-25 15:00:10
한 달 동안 3차례로 나눠 치른 총선이 25일(현지시간) 마무리된다. 군사정권이 쿠데타로 집권한 지 4년여 만에 야당을 배제한 채 진행한 이번 선거는 국제사회의 인정도 받지 못한 채 애초 예상대로 군정을 연장하기 위한 요식행위에 그쳤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로이터 등에 따르면 이번 미얀마 총선에는...
이게 실화? 넷플릭스 라이브 보며 '조마조마'…맨몸으로 508m 빌딩 정복 2026-01-25 14:52:35
11번째로 높은 건물이다. 2004년 완공됐으며,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부르즈 할리파(828m)가 세워지기 전까지는 세계 최고층 빌딩이었다. 호놀드가 이번 도전에 성공하면서 인류가 맨손으로 정복한 가장 높은 빌딩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기존 최고 기록은 프랑스의 유명 등반가 알랭 로베르가 2009년...
"7억 싸게 팝니다" 급매물까지…버티던 집주인도 '발 동동' 2026-01-25 14:47:11
1주택자도 매도에 나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 대통령은 이날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을 탈출하는 데 고통과 저항은 많겠지만, 필요하고 유용한 일이라면 피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실상 양도세·보유세 등 집값 안정을 목표로 한 부동산 세제 개편을 예고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김봉구 한경닷컴...
"李, 양도세 중과 5월9일 계약까지 유예"…다주택 매물 쏟아질까(종합) 2026-01-25 13:45:27
고가 1주택자도 주택 매도에 나설 수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에서 "읽어버린 30년을 향해 치닫는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을 탈출하는데 고통과 저항은 많겠지만, 필요하고 유용한 일이라면 피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혀, 사실상 집값 안정을 위해 부동산 세금 정책을 쓸 것임을 예고했다. 시장에선 앞으로 보유세와...
국민의힘 "美도 우려하는 이재명 정부의 '종교 길들이기'" 2026-01-25 13:18:19
후 4개월이 지났고 1월 30일 선고다. 재판부는 여전히 보석을 미룬다"라며 "과연 기준이 공정한가"라고 지적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더 중한 공직선거법 위반죄를 짓고도 한 명도 감옥 안 갔다"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부산기독교총연합회도 손현보 목사 석방에 한 뜻을 모았다. 즉시 석방하라"고 덧붙였다....
"이 날씨에 사람들 바글바글"…주말 여행 갔다가 '깜짝' [트래블톡] 2026-01-25 13:06:24
같아 리조트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시설을 찾아보고 있어요." 30대 직장인 김모 씨는 주말 여행 계획을 전면 수정했다. 당초 강원 평창 지역에서 야외 눈꽃 축제와 목장 방문 중심으로 여행 일정을 짰지만 영하 18도 안팎의 강추위 예보에 숙소 안에서 레저와 식사를 해결하는 실내 중심 여행으로 방향을 틀었다. 25일...
'이민국 총격 사망' 후폭풍…美정부 셧다운 가능성 2026-01-25 12:57:34
644억 달러(93조1천400억 원)가 반영된 점을 들어 이 부분은 결코 통과시킬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의원들의 입장 변화가 없다면 이 패키지의 상원 통과는 어렵게 됐다. 척 슈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 역시 패키지 통과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슈머 원내대표는 이날 입장문에서 "민주당 상원의원들은 DHS에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