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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X' 최자원 작가 "김유정이 해준다고? 너무 기뻤죠" [인터뷰+] 2025-12-08 09:47:58
들어간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 작가는 캐스팅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의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특히 희대의 소시오패스 백아진 역을 맡은 김유정에 대한 만족감이 컸다. 최 작가는 "김유정 배우는 어릴 때부터...
'체감 영하 20도'에 혼자 남겨진 여친 결국 사망…남친은 하산 2025-12-07 17:49:01
여성이 남자친구와 등반에 나섰다가 6시간 동안 방치 끝에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숙련된 등산가 A씨가 오스트리아 최고봉에서 여자친구 B씨를 얼어 죽게 버려둔 혐의로 기소됐다. 등산 초보자였던 B씨는 남자친구인 A씨와 함께 하이킹을 떠난 후 지난 1월 오스트리아 그로스글록너...
"사랑 자물쇠 원조는 남산"…영상에 담아낸 서울 명소들 2025-12-07 17:40:49
말에 남자친구는 “너무 뻔하지 않냐”면서도 설레는 표정을 짓는다. 두 사람이 다정한 모습으로 인증샷을 찍으려는데 아뿔싸, ‘2년 전 오늘’이라며 SNS 알림 하나가 뜬다. ‘민정이와 함께 #남산데이트.’ 누구냐는 추궁에 남자친구는 당황한 표정으로 답한다. “군대 동기야.” 양지오·박수현 감독이 출품한 ‘사랑의...
"3살 아이마저"…호스텔서 12명 참변 2025-12-07 09:04:35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사망했다. 피해자 중 3세 남자아이와 12세 소년, 16세 소녀 등 어린이 3명도 포함됐다. 부상자는 13명으로 집계됐다. 현지 경찰은 도주한 괴한 3명의 행방을 쫓고 있다. 한편 지난해 10∼12월 남아공 전체 살인 사건 피해자는 6,953명에 달하고 이 중 2,886명이 총에 맞아 숨졌다. (사진=연합뉴스)
남아공 호스텔서 총기 난사…어린이 포함 12명 사망(종합) 2025-12-07 03:48:15
3세 남자아이와 12세 소년, 16세 소녀 등 어린이 3명을 포함해 12명이 숨졌다. 10명은 현장에서, 2명은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사망했다. 부상자도 13명으로 집계됐다. 범행 동기와 사상자의 신원은 아직 확인 중이며 도주한 괴한 3명의 행방을 쫓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남아공은 인구 약 6천300만 명 중 매년 2만 명 넘게...
성범죄 저질러놓고…신고하자 '맞고소' 협박한 50대 2025-12-06 11:49:23
6일 밝혔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사건은 3년 전 A씨가 공동 주거 형태로 운영하던 임대주택에서 발생했다. 그곳에 머물던 여성 B씨는 A씨로부터 신체 접촉을 당하자 곧바로 현장을 빠져나왔고, 경찰에 신고한 뒤 친척과 함께 집을 찾아가 남은 짐을 챙겼다. 이후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자 A씨는 B씨에게...
내리막길 탄 한국 영화, 이대로 후퇴냐 재건이냐 [붕괴위기 K무비 (下)] 2025-12-06 07:46:02
사는 남자',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 정도다. 플러스엠의 '프로젝트 Y'도 2026년 1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으나, 전체 라인업을 채우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다. 이처럼 극장가가 비어 가는 가장 큰 원인으로는 관객 이탈이 꼽힌다. 코로나19 시기에 인상된 극장 티켓 가격이 정상화되지 않은 데다,...
"원룸에 갇혔다" 112 신고…현장에서 '성매매' 정황 포착 2025-12-05 17:18:46
서구 쌍촌동의 한 원룸에서 "돈을 준다는 남자를 따라 방에 들어왔다가 갇혀 나가지 못하고 있다"는 여성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가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를 걸고 정확한 세대를 특정하지 않아 경찰은 건물 전체 세대를 순차적으로 개방하며 확인 작업을 진행했는데, 이때 일부 세대에서 성매매가 이뤄진 정황...
"갇혔다" 출동해보니…평범한 원룸 아니었다 2025-12-05 16:24:31
서구 쌍촌동 한 원룸에서 "돈을 준다는 남자를 따라 방에 들어왔다가 갇혀 나가지 못하고 있다"는 여성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가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를 걸고 정확한 세대를 특정하지 않아 경찰은 건물 전체 세대를 순차적으로 개방하며 확인 작업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세대에서 조직적 성매매가...
창원 모텔서 흉기 휘두른 20대…과거 미성년자 성폭행 전력 2025-12-04 18:21:13
5년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출소한 A씨는 지난 3일 오후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한 모텔에서 남녀 중학생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이 중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범행 직후 A씨는 모텔에서 뛰어내려 사망했다. 앞서 A씨는 숨진 10대 B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오픈채팅방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