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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 'K드론 이니셔티브' 출범…"범부처 공급망 구축 위한 출발점" 2025-06-17 17:17:56
수재다. 우주항공청은 기술·정책 로드맵 마련, 기체와 핵심 부품의 국내 생산을 통한 생태계 자립화, 지능형 드론 생태계 조성 등 네 가지 전략 과제를 중심으로 정책과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존 리 우주항공청 임무본부장은 “K드론 이니셔티브는 국가 전략기술의 자립화, 공급망 복원력 강화를 위한 범부처 협력 체계의...
"뇌물 받고 단속 무마"…조선사 직원 구속기소 2025-06-12 18:18:48
B씨를 배임수재 및 배임수재미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에게 금품을 준 2차 협력업체 대표 C씨는 B씨와 같은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검찰에 따르면 C씨는 2023년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A씨에게 안전수칙 단속을 무마해달라고 청탁하며 7800만원을 건넸고 추가로 3억원을 주기로 약속했다. 실제로 이를...
'코인 상장 뒷돈' 성유리 남편, 보석으로 풀려나 2025-06-11 19:21:27
두 사람은 각각 배임수재, 배임증재 혐의를 받는다. 안 씨와 이 전 대표는 2021년 강 씨로부터 A 코인을 빗썸 거래소에 상장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현금 30억원, 4억원 상당 명품 시계 2개, 고급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를 수수한 혐의로 2023년 9월 재판에 넘겨졌다. 안 씨는 "이 전 대표가 상장 청탁 대금 20억원을 빨리...
잔나비·십센치·더보이즈·TWS…K팝 최강 라인업, 난지공원 집결 2025-06-09 11:16:49
모두 카이스트를 졸업한 수재로, 따뜻하고 섬세한 페퍼톤즈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했다. 최근에는 방송인 유재석이 이끄는 '핑계고' 시상식을 통해 인연을 맺은 개그우먼 조혜련과 프로젝트 그룹 메카니즘을 결성해 이색적이고 실험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정훈이 보컬을, 김도형이 기타리스트를 맡은 잔나비는...
"장보기가 무서워요"…새정부 최우선 민생과제 된 '물가안정' 2025-06-08 12:00:55
수재 외엔 안 사"8일 통계청의 ‘5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27(2020년=100)로 1년 전보다 1.9% 올랐다. 1%대 상승률은 지난해 12월 이후 다섯 달 만이다. 지난 넉 달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2.2%에서 오르내렸지만, 농산물 가격이 떨어지면서 전체 물가가 소폭 하락했다. 다만 먹거리...
2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 조현범 회장 징역 3년…재구속 2025-05-29 17:51:28
수재 등의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2020년 11월(판결 확정 시점)을 기준으로 공소사실을 나눠 선고했다. 두 사건이 형법 37조에서 규정하는 경합범에 해당한다는 이유에서다. 과거 판결 확정 전 범죄에 대해 징역 6개월이, 확정 후 범죄에 대해선 징역 2년6개월이 내려졌다. 재판부는 특경법상 배임,...
'억대 뒷돈 혐의' KIA 장정석·김종국 2심도 무죄 2025-05-29 16:13:06
극히 의문"이라면서도 "적어도 검사가 기소한 배임 수재·증재의 형사책임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원심 판단은 항소심도 수긍한다"고 밝혔다. 장 전 단장과 김 전 감독은 2022년 10월 김씨로부터 광고계약 편의를 제공해달라는 청탁을 받고 그 대가로 함께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김 전 감독은 그해 7월 선수 유니폼 ...
[다산칼럼] 기술 자본주의 시대에 죽 쒀서 남 주기 2025-05-18 17:53:36
댔을까? 천문학적 과외비를 쏟아부어 육성한 한국 수재들, 최고 수준은 무조건 미국 유학을 가면서 미국 내 유학생 숫자 3위 국가인 한국. 그렇게 미국 박사를 받은 수재들은 16년 가까이 동결된 교수 연봉과 연구 인력에 대한 처우를 보면서 돌아올 생각이나 할까? 아까 19세 소년의 이름은 신격호다. 훗날 그는 일본에서...
檢 '계엄모의' 노상원 추가 기소…"진급 돕겠다"며 수천만원 수수 2025-05-16 17:59:10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알선수재) 혐의로 노 전 사령관을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노 전 사령관은 김봉규 국군 정보사령부 대령에게 “준장 진급을 도와주겠다”며 작년 8~9월 현금 1500만원과 6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았다. 구삼회 육군 2기갑여단장(준장)에게도 “소장 진급을 도와주겠다”며 작년...
檢, '계엄 모의' 노상원 추가 기소…"진급 미끼로 뇌물 수수" 2025-05-16 14:45:08
박세현 고검장)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알선수재) 혐의로 노 전 사령관을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다. 노 전 사령관은 진급 청탁 명목으로 현역 군인 2명으로부터 현금 총 2000만원과 백화점 상품권 600만원 상당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검찰에 따르면 노 전 사령관은 김봉규 전 국군 정보사령부 대령에게 '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