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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할인 확대"…스타벅스 '이브닝 마케팅' 2025-06-17 17:37:11
“해 지는 시각이 늦어지면서 저녁 시간 이후 매장을 찾는 발길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 이벤트”라고 말했다. 스타벅스는 오후 6시 이후 시간대를 공략하기 위해 제조 음료를 구입한 당일에 재방문하면 일부 메뉴를 60% 할인해주는 ‘원 모어 커피’ 이벤트도 이어가기로 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풀무원 급식 빵 먹고 식중독…"해당 제품 전량 회수·폐기" 2025-06-13 17:40:07
급식소에 제공된 것으로 밝혀졌다. 풀무원 관계자는 “급식용 빵에서 문제가 된 것으로 안다”며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하고 폐기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원인을 파악 중에 있다”며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질병관리청과 협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혼빙' 시대…1인용 빙수 인기 2025-06-13 17:25:09
넘어섰다. 식품업체들은 혼자서 가볍게 빙수를 즐기려는 이른바 ‘혼빙족’을 겨냥해 1인용 컵빙수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6000원짜리 ‘팥절미 컵빙수’를 새로 출시했다. 해태제과의 젤라또 전문 브랜드 빨라죠도 컵빙수 3종(8900원)을 선보였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불닭의 세계화 이어간다"…삼양식품, 밀양 2공장 준공 2025-06-11 18:01:01
매출 중 수출 비중은 지난해 77%로 확대됐다. 삼양식품은 2027년께 중국 저장성 자싱시에 첫 해외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사진)은 기념사를 통해 “불닭이라는 별은 이제 막 타오르기 시작했다”며 “더 오래 타오르도록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hy, 남아프리카산 다육식물로 술 깨는 '쿠퍼스 깨곰'…숙취, 너나 걱정하세요 2025-06-11 15:42:23
깨곰’이 뉴사이클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인 만큼 레트로 감성을 강조해 영상을 제작했다”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hy는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편의점 등 적극적인 판매 채널 확장을 통해 신제품을 알려갈 계획이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이마트, 유명 셰프와 협업한 냉우동·메밀국수…여름 맞아 시원한 간편식 출시 2025-06-11 15:41:09
판매량이 2배가량 늘었고, ‘피코크 게딱지맛볶음밥’은 2만5000여개 팔리며 피코크 냉동 밥 중 매출과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이마트 김지은 피코크 바이어는 “고객이 새로운 먹거리를 경험하고, 지역 농가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로코노미 김치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쑥쑥 크는 '펫푸드 시장'…식품사, 프리미엄 승부수 2025-06-01 18:26:14
계속 증가하고 있다. KB국민카드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기존 반려동물 업종 고객 354만 명의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카드 사용 금액이 30%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반려동물 용품 온라인 구매 비중은 64%로 3년 전보다 53% 늘었고 오프라인 가맹점 구매액도 27% 증가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습한 날씨에 채소값↑…호박 77%·오이 48%, 바다 수온 오르자 고등어·갈치 씨 말라 2025-05-30 18:13:56
지난 4월 통계청이 발표한 수산물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6.4% 올라 전체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2.1%)의 약 세 배에 달했다. 이상기후발(發) 피시플레이션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5월 연근해 수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춘하………추동'에 간절기 특수 실종 "이젠 여름이 패션 성수기" 2025-05-30 17:56:39
현대백화점도 무더위를 피해 백화점 식당가를 찾는 고객을 위해 ‘얼리 썸머 다이닝 위크’ 할인 행사를 지난해보다 2주 이르게 진행하기로 했다. 업계 관계자는 “앞으로 소비재 기업 사이에선 여름철 상품과 마케팅이 실적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선아/이소이 기자 suna@hankyung.com
이상기후에 '한방 맞은' 소비재 기업 2025-05-30 17:54:20
쪼그라들던 국내 빙과시장은 식품사의 격전지로 다시 떠올랐다. 유통업체들은 이상기후로 농수산물 가격이 뛰는 ‘베지플레이션’ ‘피시플레이션’에 대응하는 게 일상이 됐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기후변화 대응이 기업 전략을 짜는 데 상수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이소이/이선아 기자 clair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