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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 MSD 출신 신약연구소장 영입…면역항암제 및 신규 플랫폼 강화 2026-01-05 09:26:02
연구개발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한 박사는 글로벌 제약사 머크(MSD)에서 약 11년간 근무하며 항체약물 결합체(ADC), 펩타이드-약물 결합체(PDC), 면역관문억제제 등 다양한 항암 신약 개발 프로그램을 주도해온 전문가다. 한 박사는 머크의 ADC 신약개발 프로그램의 핵심리더로서 분자 설계부터 효능, 약동학, 안전...
'유방암 진단 강자' 에이비스 "위암·폐암도 정복" 2026-01-04 16:50:15
말했다. 신약 공동 개발에도 참여할 방침이다. 제약사가 암 세포별 치료제를 개발하는 단계부터 에이비스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안이다. 이 대표는 “2028년까지 국내에서 매출 100억원을 올리고 이듬해 기업공개(IPO)를 할 계획”이라며 “2030년엔 수출을 포함해 300억원의 매출을 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민지혜...
[제약바이오2026] ② AI로 판 바꾸는 K-바이오…퀀텀 점프 가능할까 2026-01-04 07:13:03
AI로 판 바꾸는 K-바이오…퀀텀 점프 가능할까 주요 제약사 CEO 신년사, AI 키워드 일제히 강조 신약개발 한계 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 시험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새해를 맞이한 한국 바이오 업계가 핵심 경영 목표로 인공지능(AI) 활용 확대를 지목했다. 국내 경쟁사는 물론 글로벌 빅파마와의 격차를 좁히기...
[제약바이오2026] ① 위기 맞은 제약업계, 오너 세대교체로 승부수 2026-01-04 07:13:01
제약사 영업이익은 약 3천516억원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셀트리온[068270] 2개 바이오기업의 1조3천542억원대에 비해 4분의 1에 그쳤다. 이들 제약-바이오 기업들간 영업익 격차는 전년 2.3배 수준에서 크게 확대돼 제약업계의 성장성이 약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런 상황에서 제약업계는 정부의 약가 인하라는...
"올해엔 바이오?"…역대 최고치 경신한 새해 주도주를 둘러싼 분석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2026-01-03 18:00:23
설명했습니다. 전략 바꾼 글로벌 제약사, 국내 바이오에도 훈풍 불까보고서는 글로벌 제약사들의 전략 변화 역시 바이오 업종에 우호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허 만료로 인한 매출 감소 압박 속에서 글로벌 빅파마들은 후기 임상이나 대규모 인수합병보다 전임상과 임상 1상 단계의 라이선싱 딜을...
알테오젠, 돈을 내고 줄을 서시오 [베스트 애널리스트 추천 종목] 2026-01-03 09:24:42
결정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돈을 내고 줄을 서는 중이다. 최근 주가 조정은 특허 이슈와 연말 양도소득세 이슈가 겹치며 과도하게 나타난 것으로 판단된다. 옵션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와 해당 제품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회사 측은 기존에 계약 이력이 있는 단일항체,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Antibody Drug...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3 07:00:20
대형 제약사는 장기적인 공급망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 중국 파트너와 계약을 조기 종료하거나 재계약을 포기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유전체 데이터 유출 우려와 공급망 단절 리스크는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바이오산업에서 타협할 수 없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대안으로 한국의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이 거론된다....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2026-01-02 18:00:02
것"이라고 말했다. 신사업으로는 제약사의 신약 개발 단계부터 공동으로 연구하는 사업을 구상 중이다. 암 세포별로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약을 개발할 때부터 이 회사의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안이다. 이 대표는 "2028년까진 국내서 매출 100억원을 올리고 이듬해 기업공개(IPO)를 할 계획"이라며 "2030년엔 수출까지...
트럼프 대통령도 애용하는 아스피린의 효능과 부작용 2026-01-02 17:50:28
제약사 바이엘이 개발한 세계 최초의 합성의약품 아스피린은 한때 진통·해열제로 널리 쓰였지만 이제는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항혈소판제로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혈관 속 혈소판이 과도하게 뭉치는 것을 억제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 사건 위험을 낮추는 원리입니다. 특히 심근경색이나 허혈성...
신규 상장 바이오社, 신약 날고 진단은 부진 2026-01-02 17:12:57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대부분 글로벌 제약사와의 조 단위 기술이전 성과를 낸 업체들이다. 알지노믹스는 지난해 5월 미국의 글로벌 제약사인 일라이릴리와 난청치료제 개발을 위한 최대 1조900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런 성과에 힘입어 지난해 12월 18일 상장 당일에만 공모가(2만2500원)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