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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남매에 "사람이냐" 폭언한 엄마…학대 '유죄' 2024-04-05 13:14:17
B양의 옆구리와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여러 차례 때리기도 했다. 김 판사는 "피고인은 피해자들의 양육자인데도 폭행하는 등 신체·정서적으로 학대했다"면서도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아들인 C군은 피고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다른 가족들도 선처를 탄원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운전석 문 열어 오토바이 '쾅'…무면허 운전자 실형 2024-03-31 13:01:48
않다"며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질책했다. 또 A씨가 700만원을 공탁했지만 피해자가 공탁금을 수령할 의사가 없어 양형에 고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A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마약류 투약으로 인한 후유증 치료를 위해 입원 중인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운전석 문 열어 오토바이 운전자 친 '20대 벤츠男'의 정체 2024-03-31 10:17:19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판시했다. 또 “A씨가 700만원을 공탁했지만 피해자가 공탁금을 수령할 의사가 없어 양형에 고려하지 않았다”며 “다만 A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마약류 투약으로 인한 후유증 치료를 위해 입원 중인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치매 아내 살해한 80대, 자녀들 탄원에 '징역 3년' 2024-03-29 17:48:02
이에 검찰은 A씨에게 적용된 살인미수 죄명을 살인으로 변경했다. 재판부는 "남편으로서 피해자를 성실히 부양했고, 피고인이 간호를 도맡아 왔다"며 "고령으로 심신이 쇠약한 피고인이 피해자를 돌보는 것이 한계에 도달했던 것으로 보이고, 자녀들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는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제자 잃은 교사가 재판 서다니"...전국서 '탄원' 2024-03-25 17:21:51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전국 교사들이 탄원서에 서명하고 나섰다. 재작년 11월께 10대 A학생은 현장 체험학습차 속초시 노학동 한 테마파크를 방문했다가 이곳 주차장에서 버스에 치여 숨졌다. 검찰은 당시 학생을 인솔하던 교사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도내 초등학교장 A씨는 탄원서에서...
배달하던 새신랑 숨지게 한 '무면허·음주운전' 군인 2024-03-21 13:48:05
인해 아무 잘못 없는 피해자가 극심한 고통 속에 치료받다가 사망에 이르렀고 이러한 과정을 지켜보며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던 유족들의 겪었을 정신적 고통과 슬픔은 형언하기조차 어렵다"며 "어떤 용서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지속해 탄원하는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곧 결혼하기로 했는데…동거녀 190여회 흉기로 찌른 남성 2024-03-20 17:19:41
유가족이 법정에서 가해자가 합당한 죗값을 받기를 탄원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민지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28)씨의 살인 혐의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서 진술 기회를 얻은 피해자의 모친은 "가장 억울한 건 1심 판결"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1심 판결문에 피해자 보호와 관련해서는...
1년9개월 만에 'KLPGA' 복귀하는 윤이나…"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2024-03-20 16:25:30
트이게 됐다. 윤이나를 구제해달라는 탄원 5000여 건이 접수됐고, 미국 마이너리그 골프투어 13개 대회에서 받은 상금을 전액 기부하는 등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게 이유였다. 이날부로 윤이나에 대한 KLPGA 투어 징계가 해제됐다. 윤이나가 K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2022년 7월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내 영상이 에로영화라도 되나요"…오열한 황의조 피해자 2024-03-19 15:14:50
검찰은 "피해자들의 성관계 동영상이 SNS 등을 통해 실제로 광범위하게 유포돼 회복하기 힘든 피해를 본 점, 피해자들이 공탁금 수령을 거부하면서 피고인에 대해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선고 형량이 가볍다"고 항고 이유를 전했다. 황의조에 대한 불법 촬영 및 2차 가해 혐의에 대해서도 검찰 수사가...
검찰, 황의조 형수 1심 징역 3년에 항소…"형량 가벼워" 2024-03-18 15:58:44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선고 형량이 가볍다"고 밝혔다. A씨는 작년 6월 자신이 황씨의 전 연인이라고 주장하면서 황씨와 여성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동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황씨가 다수 여성과 관계를 맺고 피해를 줬다고 주장한 혐의로 같은 해 12월 8일 구속기소됐다. A씨는 해킹 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