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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프리랜서도 근로자로...주52시간·퇴직금 적용 가능해진다 2026-01-20 12:38:35
근로자를 고용하면서 4대보험 등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사업소득세 3.3%만 공제하는 프리랜서로 ‘위장 계약’하는 꼼수를 막기 위한 목적이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이번 패키지 법안이 시행되면 소송만 늘고 오히려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직지 않다. 특고·플랫폼 종사자에게도 최저임금, 퇴직금, 4대 보험,...
中에 블랙요원 명단 유출한 정보사 군무원…징역 20년 확정 2026-01-20 12:38:35
액수는 총 4억원, 지인 차명계좌 등을 통해 실제로 받은 돈은 1억6205만원으로 조사됐다. 1심인 중앙지역군사법원은 유죄를 인정해 징역 20년과 벌금 12억원, 추징금 1억6205만원을 선고했다. 다만, 2심은 뇌물요구액이 일부 중복 산정됐다며 1심이 인정한 4억원이 아닌 2억7852만원으로 봤다. 이에 따라 벌금도 12억원에서...
"연봉 3100만원·중소기업이라도"…청년들 '한숨' 2026-01-20 12:33:02
새 16만3천명이나 늘었다. 한은은 "향후 노동시장에 재진입할 가능성이 적은 청년들이 갈수록 증가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쉬었음' 청년의 학력 구성을 보면, 초대졸 이하의 비중이 2019∼2025년 평균 59.3%에 이르렀다. 초대졸 이하 청년층 내 '쉬었음' 비중은 지난해 기준 8.6%로, 4년제 대학 이상...
기업규모별 차등 규제, 111조 손실 초래…경제성장 잠재력 저해 2026-01-20 12:00:24
보고서는 "소기업이 중규모 기업으로 도약할 확률은 과거 3~4%에서 최근 2%대로 반토막 났고,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확률은 0.05% 미만으로 떨어졌다"며 "과거 60%에 달했던 퇴출률은 최근 40% 밑으로 떨어졌다"고 진단했다. 이른바 '좀비' 기업들이 한정된 인력과 자본을 붙잡고 있어 혁신 기업으로 흘러가야 할...
국내 첫 '우주 신기술' 5개 지정…위성·발사체 포함 2026-01-20 12:00:16
우주 관측 탐사 및 기타 19건 등 52건이 접수됐다. 우주청은 지정 신기술의 제품화 과정에서 필요한 시험·평가 과정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정부 혁신제품으로 지정받아 공공 조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주청은 4월과 10월 중 추가 우주 신기술 지정을 위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shjo@yna.co.kr...
대기업만 고집?…'쉬었음' 청년 "연봉 3100만원 중소기업도 좋다" 2026-01-20 12:00:05
1년 늘어나면 쉬었음 상태에 있을 확률이 4.0% 상승했다. 쉬었음 청년이 일하고자하는 기업 유형은 중소기업이 48.0%로 가장 많았다. 대기업(17.6%), 공공기관(19.9%)을 원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쉬었음 청년이 받고자하는 최소한의 연봉은 3100만원으로 조사됐다. 한은 관계자는 "쉬었음 청년 증가를 청년층의...
버핏은 AI 시대를 놓쳤나…가치투자 60년의 교훈 2026-01-20 11:35:17
삼성전자 배당성향은 20~30%다. 주주들은 배당을 받고 15.4% 세금을 낸다. 기관투자가들은 '주주 환원 강화'를 요구하지만 버핏 논리로 보면 이는 단기 주주와 장기 주주의 이익 충돌이다. 배당을 원하는 쪽은 당장 현금이 필요한 투자자들이다. 반면 10년, 20년 보유할 주주에게는 배당이 오히려 손해다. 회사가 ...
엘칸토, 인재 중심 경영 강화…실적·조직문화 동반 성장 2026-01-20 11:29:07
외 리프레쉬 유급휴가 4일, 임직원 자녀 입학축하금, 본인 및 배우자 종합건강검진, 명절교통비 제공, 동호회 활동 지원, 생일축하 상품권 지급, 스낵바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 엘칸토 경영지원본부 관계자는 “출산과 육아는 특정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이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정”이라며,...
中저명학자 "10년 후 中은 美와 대등한 수준 전략적 경쟁자" 2026-01-20 11:20:30
깊은 경제 협력을 할 것"이라고 봤다. 그는 그러나 "중국은 군사, 기초과학 연구, 고등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미국과의 격차가 존재하며 이를 10년 이내에 메우기는 어렵다"면서 "2035년까지 중국이 미국을 능가할 가능성은 아직 없다"고 봤다. 옌 원장은 SCMP에 오는 4월로 예정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이후에도...
李 대통령 "한일 셔틀외교, 다음엔 내 고향 안동서 하면 좋겠다" 2026-01-20 11:12:30
할 예정"이라며 "안동에 150객실을 갖춘 4성급 호텔이 있고, 회의는 (경북) 도청을 활용할 수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야 아무데나, 모텔에 가도 되는데, 상대 정상을 그렇게 할 순 없다"며 "시설 보완을 할 수 있으면 미리 해놓든지 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안동은 상징적 의미가 있다"며 "(내가 다카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