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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영 20년…삼성 DNA를 바꾸다] 기술의 삼성이라고? 디자인도 본토에서 통했다 2013-04-10 17:34:16
기업의 철학과 문화를 담아야 한다”고 디자인혁명을 주창한 것이다. 삼성 고위 임원은 “1990년대는 기업들이 원가 절감과 품질에 매달릴 때였다”며 “이때 디자인을 경영 전면에 내세운 건 파격이었다”고 회고했다. 이후 투자가 집중됐다. 1996년 삼성디자인학교(sadi)가 세워지고 2001년 삼성전자엔 최고경영자(ceo)...
[신경영 20년…삼성 DNA를 바꾸다] "李회장, 삼성을 암 2기에 비유…혁신없인 영원히 도태된다 강조" 2013-04-08 17:57:46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신경영을 주창하던 시절은 혁신을 위해 모든 걸 포기할 각오로 사자후를 쏟아내던 때”라고 회상했다. 또 “혁신 공부를 시킨다고 사장단 모두를 현업에서 빼자 직원들은 회사가 망하는 줄 알았다”고 했다.이어 “덤핑으로 ‘양떼기’ 하던 경영에서 진정한 ‘질 경영’으로 돌아설 수 있었던 게...
[신경영 20년…삼성 DNA를 바꾸다] 모바일 '쏠림' 커지고 신사업은 걸음마…미래전략실 새벽출근하며 '긴장 고삐' 2013-04-08 17:55:08
많다. 신경영을 주창한 1993년에 말한 대로 20년 만에 삼성을 세계적 초일류 기업으로 키웠기 때문이다. 다만 존경받는 기업으로 만들려는 꿈은 현재 진행형이다. 이 회장은 20년 전부터 “기업은 눈에 안 보이는 책임까지 다해야 한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강조했고 2002년엔 “삼성은 국민의 기업임을 한시라도...
[삼성 新경영 20년] '뉴삼성'은 진행형…李회장 "멀리 봐라" 2013-04-08 17:01:53
20년 전 이 회장이 주창했던 ‘신경영’ 철학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이 회장이 강조해온 위기의식은 삼성 임직원들의 뼛속에 녹아 있다. 한국경제신문은 신경영 선포 20주년을 맞아 프랑크푸르트를 찾았다. 경제 위기가 수년째 유럽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신경영 선언이 이뤄졌던 켐핀스키호텔과 삼성 독일법인에 있는...
이건희, 3개월간 미래 구상…'초격차 삼성' 새 전략은 2013-04-07 17:04:10
다 바꾸자”며 신경영을 주창한 지 20주년이 된 해다. 공교롭게도 이 회장이 80일 이상 해외에 머무른 것도 1993년 이후 20년 만의 일이다. 이런 관심 속에 귀국한 이 회장은 ‘미래’와 ‘위기’, ‘정부와의 협력’ 등을 강조했다. 먼저 그룹의 미래를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음을 내비쳤다. 이 회장은 이날...
[Global Issue] 美 기업 '국내 회귀' 급물살…제조업이어 IT로 확산 2013-04-05 13:47:32
거리다.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주창하고 있는 ‘제조업 부흥’이 자동차 및 중장비 업종을 넘어 it 부문까지 확대되고 있는 셈이다. 포드 제너럴모터스(gm) 등 자동차 업체들은 지난해부터 멕시코 등에 있는 생산 시설을 국내로 이전하겠다고 발표했다. 미국 제조업 부흥을 위해 2010년 창설된 리쇼어링이니셔티브에 따르면...
[Cover Story] 보이는 손 vs 보이지 않는 손 2013-04-05 13:34:06
심했던 중상주의를 비판하며 자유방임주의를 주창한 도덕철학자의 ‘보이지 않는 손’이 시장을 움직이는 만능일까에는 의견이 갈린다. <국부론>이 나온 지 250년 가까이 흐르면서 경제규모는 엄청나게 커졌고 국제무역이란 역학관계도 훨씬 복잡해졌다. 때론 인간의 이기심도 합리를 넘어 비양심적으로 변질된다. ...
<홍기택 산은지주회장 내정자 "금산분리 반대" 논란> 2013-04-05 07:32:26
산은민영화를 주창했다. 그는 "현재 산업은행의 설립목적인 중장기 산업자금의 공급·관리 기능은 대부분 시장에서 대체됐다"고 주장했다. 선우 교수는 "산은 구조조정은 '시장 실패'가 확실시되는 정책금융 영역과 나머지 영역으로 나눠 전자는 100% 전액 정부출자 은행으로 나머지는 철저한 상업적...
윤상직 장관 "中企 가시뽑기도 최선 다할 것" 2013-04-04 17:01:31
박근혜 정부가 주창하는 창조경제 구현을 위해 반드시 뽑아야 할 ‘손톱 밑 가시’를 쏟아냈다.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의 ‘중소기업 현안 및 애로과제’ 간담회에서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박순황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작년...
[2013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 아릭 레비 특별강연 "이스라엘 창조경제 최대 자원은 자유정신" 2013-04-03 17:17:23
정부가 신성장 동력으로 주창하고 있는 ‘창조경제’에 대해 “창조와 경제의 비중을 융통성 있게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그는 “창의적인 것과 경제는 서로 다른 요리재료로 같이 갈 수도, 때에 따라서는 따로 갈 수도 있는 별개의 것”이라며 “상황에 따라 어떤 재료를 더 넣을지 레시피를 다양화한다면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