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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서열2위 "시진핑 예리한 통찰…군사경쟁 고지 선점해야" 2025-11-12 12:54:02
부주석은 '당의 군대 지도' 원칙을 강조했다. 그는 "정치적 영도 강화로 충성을 다지고,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을 진실로 배워 적폐를 전면 숙청해야 한다"며 "'두 얼굴을 가진 사람'과 가짜 충성을 단호히 방지하고, 핵심 수호와 당 지휘 복종을 장병 머릿속과 우리 군 현대화 건설의...
자사주 소각·정년연장…기업 피말리는 與 'TF 속도전' 2025-11-11 17:52:07
함께 더불어민주당의 특별위원회와 태스크포스(TF)가 고삐를 다잡고 있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3차 상법 개정’, 배임죄 폐지, 정년 연장 등 굵직한 현안에서 연내 성과를 내겠다는 목표다. 다만 의제가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는 만큼 자칫 설익은 법안이 나올 수 있다는 경제계 우려도 적잖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계림당, 브랜드 앰배서더로 노희영 발탁 2025-11-11 11:09:16
계림당의 천연 성분을 기반으로 한 두피 밸런스 회복 철학과 진정성에 공감해 이번 리브랜딩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성별·나이·인종에 관계없이 두피 고민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건강한 변화를 제시할 수 있는 브랜드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기본에 충실한 좋은 재료의 사용, 올바른 가치관을 지닌...
"새로운 조국으로"…조국, 당 대표 출마 공식 선언 2025-11-10 12:08:08
과제이자 당의 미래에 대한 바로미터는 내년 지방선거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조 전 위원장은 회견 후 취재진에게 당 대표 당선 즉시 지방선거기획단을 꾸리고 인재영입위원장을 맡아 직접 후보 영입에 나서겠다고 역설했다. 또 저조한 지지율에 대해선 "아직 까마득하게 멀었다"면서도 "좌고우면하지 않고 허둥댈 생각은...
맘다니 승리에 온 세상 좌파 환호…"우리 선거의 청사진으로" 2025-11-06 19:19:28
의지를 표현했고, 페트로 대통령과 같은 당의 마리아 호세 피자로 로드리게스 대표는 "진보 진영의 사상은 급진적이 아니라 필수적이라는 점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유럽의회의 좌파 진영을 이끄는 프랑스 극좌정당 굴복하지않는프랑스(LFI)의 마농 오브리 유럽의회 의원도 "맘다니는 수천만 달러를 들여 그의 길을 막으려...
[속보] 김현지 부속실장 불출석…대통령실 국정감사 시작 2025-11-06 10:13:35
증인들이 출석했으나, 김현지 부속실장은 여야 협의 결렬로 국감장에 나오지 않았다. 앞서 국민의힘은 김 실장이 대통령의 최측근으로서 대통령실 내에서 비선 실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의혹을 거듭 제기하며 김 실장의 출석을 주장했다. 하지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반대로 김 실장의 출석은 불발됐다. 진영기 한경닷컴...
조국 "혁신당 비대위원장 사퇴…당대표 출마할 것" 2025-11-06 10:06:25
상황에 처했을 때 비대위에 참여해주셨고, 혁신당의 혁신과 통합을 위해 진심을 다해주셨다"며 "깊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했다. 아울러 조 위원장은 "혁신은 끊임없는 이어달리기"라며 "비대위가 만든 혁신안을 23일 선출되는 차기 지도부가 수용해 당 혁신을 위해 계속 이어 달릴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美 대법원 '트럼프 관세' 변론 개시…오늘 낮 기온 포근[모닝브리핑] 2025-11-06 06:45:43
더불어민주당의 반대로 불발됐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국감과 무관한 정치 공세를 하고 있다면서 국민의힘에 정쟁을 중단할 것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美대법원 '트럼프 관세' 변론개시…'대통령 비상권한' 공방 치열 미국 연방대법원이 현지시간 5일 워싱턴DC읭 대법원 청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지선 앞두고 균열 가시화?…민주당 부산시당 '친명 컷오프' 논란 2025-11-05 18:05:54
드리고 있고 당의 조강특위(조직강화특별위원회) 역시 냉정할 정도로 엄격한 규정에 의해 (경선을) 진행했다고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유 위원장 면접을 진행한 조강특위의 한 위원 역시 "정 대표가 개입할 여지는 1%도 없었다"며 "떨어진 분의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면접) 점수 차이가 컸다"고 설명했다. 이시은 기자...
與 '새벽배송' 중재 나섰지만 2차 회의서도 결론 못냈다 2025-11-05 17:49:44
노동자의 과로사 원인을 진단 중인 단계로 당의 특정 입장은 아직 없다”면서도 “밤에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을 막기 위한 대화 기구는 아니다”고 말했다. 지난달 22일 1차 회의에서 민주노총 산하 전국택배노조가 0시~오전 5시까지 심야 배송을 금지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이후 각계 반발이 이어졌다. 지난 3일 쿠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