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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통일교 특검 왜곡하는 국힘, 파렴치” 2025-12-28 13:12:41
여야가 진정성 있게 협의하면 즉시 처리할 수 있다"며 "국민의힘이 물타기라고 매도하는 것 자체가 특검에 진정성이 없다는 방증"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통일교 특검의 신천지 의혹 수사를 반대하는 데 대해 "이번 기회에 정교유착 문제를 뿌리 뽑아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반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간밤 대만서 7.0 강진…TSMC 등 피해 없어 2025-12-28 12:18:34
약 3천400여 가구가 짧은 시간 정전을 겪었고, 고속철도 6편이 일시적으로 멈춰 섰다. 타오위안(桃園)국제공항의 제2터미널에서는 천장 구조물이 부서져 떨어졌으며, 폭스콘 등 주요 IT 기업 본사가 있는 북부 신베이(新北)에서는 도로 균열이 나타나기도 했다. 타이둥(臺東)과 화롄(花蓮) 등 인근 지역 소방 당국은 피해...
소말릴란드 파동 왜…이스라엘 국가인정에 각국 앞다퉈 '하지마' 2025-12-28 11:37:06
뜻을 밝히는 등 아프리카·중동 지역 여러 나라와 지역 기구들이 국가승인을 반대하고 나섰다. 소말릴란드가 독립을 선언한 지 30여년이 지났지만 그동안 이에 대해 다른 어떤 나라도 국가로 승인한 적이 없었고, 대외적으로는 소말리아 영토로 받아들여졌다. 그 때문에 이번 이스라엘의 조치로 국가 주권·영토 보전과...
유은혜 “경기교육, 제자리로 돌려놓겠다” 2025-12-28 11:30:25
내놨다. 도올은 “암기와 계산은 이미 기계가 앞선다”며 “교육은 사유의 힘, 타인의 삶을 이해하는 감수성, 공존의 윤리를 키우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에는 국회의원과 고양시의회 의장·의원, 교육·시민사회 인사와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경기교육의 향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대한민국 국민과 국회를 우롱” 최민희, 쿠팡 김범석 ‘또 불출석’ 질타 2025-12-28 11:19:29
최 위원장의 SNS에 따르면 그는 “김범석 쿠팡Inc CEO가 여러 상임위가 함께 여는 국회 차원의 연석청문회에도 또 다시 불출석하겠다며 사유서를 제출했다”고 공개했다. 이어 “전 쿠팡 대표 강한승과 김범석의 동생 김유석도 불출석한다”며 “이번에도 당연히 불허한다”고 못박았다. 최...
"사진 찍어준다"더니 결혼식 날 잠적…'날벼락' 2025-12-28 10:51:56
속여 170여명으로부터 8,80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신혼부부들에게 받은 돈을 생활비 등 개인 용도로 썼고, 다른 고객의 촬영 비용·인건비 지급 등에 사용하는 이른바 '돌려막기' 영업을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들은 촬영 후 원본파일·수정본 등을 전송받지 못하거나 계약 취소 후...
악성코드로 비트코인 17억 '꿀꺽'…외국인 해커 구속 2025-12-28 10:07:21
악성프로그램에 감염된 가상자산 이용자 3100여 명은 가상자산을 전송하는 과정에서 수신 주소가 해커의 주소로 자동 변경되는 이른바 '메모리 해킹' 수법에 속아 피해를 입었다. 이 과정에서 편취된 가상자산은 8400회에 걸쳐 총 17억 원 상당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피해자는 8명으로, 피해 규모는 약...
현대백화점 판교점, 국내 최단기간 '연매출 2조' 달성 2025-12-28 09:45:01
여 개 맛집과 식음료(F&B) 매장이 입점돼 있다. 판교점은 출범 당시부터 고객에게 ‘백화점에 와야 하는 이유’의 핵심 콘텐츠로 식품관을 내세웠다. 추가적인 리뉴얼도 이어간다. 판교점은 다음달 1층 루이비통 매장을 대폭 확장해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다. 또 신규 지적재산권(IP) 콘텐츠 개발, 대형 테넌트 시설 보강...
내년 車보험료 1%대 오른다…5년만 인상 2025-12-28 09:43:24
하나여서 보험사가 금융당국과 협의를 거쳐 보험료를 조정한다. 당초 보험업계에서는 내년 자동차보험료를 3%가량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금융당국이 포용금융 동참을 주문해 보험료 인상폭을 소폭 낮추기로 가닥을 잡았다. 보험사들이 내년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하는 건 대규모 적자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올해...
결혼식 당일 뒤통수 맞았다…'8800만원 먹튀' 사건의 전말 2025-12-28 08:34:10
여 170여명으로부터 880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A씨는 신혼부부들에게 받은 돈을 생활비 등 개인 용도로 썼고, 다른 고객의 촬영 비용·인건비 지급 등에 사용하는 이른바 '돌려막기' 영업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자들은 촬영 후 원본파일·수정본 등을 전송받지 못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