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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 냉장고 훼손되면 전액 손배 약정…공정위, 동원F&B 제재 2025-12-22 12:00:08
이때 임대받은 장비가 대리점의 귀책으로 훼손·분실되는 경우 장비 사용기간, 감가상각 공제 없이 장비 구입가액 전액을 배상하도록 약정했다. 또한 해당 장비에 동원F&B의 브랜드 광고물을 부착한 후 광고비 명목으로 장비 구입비용의 일부를 지원했는데, 대리점의 귀책으로 해당 장비나 광고물이 훼손·분실되거나 14일...
에어프레미아, 올해 상반기 국제선 운항 신뢰성 최저점 2025-12-21 11:00:06
에어로케이(B++)와 에어프레미아(B+)는 항공사 귀책이 있는 피해 구제에 합의하지 못한 사례가 발생하면서 B등급으로 낮아졌다. 외항사의 이용자 보호 평가 평균 등급은 작년 B+에서 A로 상승했다. 핀에어·루프트한자(A++) 등 유럽 항공사가 정보 제공을 강화하고, 지난해 D등급이었던 말레이시아항공(B), 길상항공(C++)의...
[단독] LS이브이코리아 IPO 무산 후폭풍…LS전선-케이스톤 책임 공방 2025-12-18 11:57:18
제출 대상임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사실 자체가 귀책 사유”라고 말했다. 케이스톤은 11월 풋옵션 소송과 별도로 드래그얼롱(동반매도요구권)을 행사해 LS전선 지분을 포함한 동반 매각을 요구했다. 사실상 LS이브이코리아 지분을 시장에 매각하겠다는 압박 카드다. 이에 LS전선은 우선매수청구권(콜옵션)으로 대응했다. 20...
인터로조 최대주주 지분 35% 가압류…회사, 이의신청 제출 2025-12-18 09:46:47
대한 귀책 사유를 두고 엇갈린 주장을 내놓고 있다. 이와 관련해 위약금 배상 책임 본안 소송이 제기돼 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인터로조 최대주주 측은 이번 가압류가 사실관계에 비춰 과도한 조치라는 입장이다. 가압류를 통해 공시를 유발하고 시장에 최대주주 지분 및 경영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확산시키는 것은...
노동부, 부영주택 하청업체 임금체불 점검 2025-12-15 15:38:12
하수급인이 직상수급인(상위 수급인)의 귀책사유로 근로자에게 임금을 지급하지 못한 경우, 직상수급인(상위수급인)은 하수급인과 연대해 책임을 지도록 규정한다. 이번 감독에서 노동부는 부영주택의 하도급업체 노동자에 대한 임금체불 연대책임 위반 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그 외 본사의 노동관계 법령 위반 여부를 전반...
"태평양 건너서 13년간 한몸처럼 움직여…론스타 귀책 입증" 2025-12-14 17:06:46
측 귀책 사유를 입증한 게 주효했다고 강조했다. 웨어 변호사는 “2003년 주가조작부터 2011년 최종 유죄 판결까지 이어진 과정이 투자 회수 지연으로 이어졌다는 사실관계의 연결고리가 명확했고, 이 점이 중재판정부에도 설득력 있게 전달됐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한국 정부가 2023년 나머지 4.6%에 대한 취소 신청을...
조진웅 위약금 100억대? 은퇴 발표 후에도 '첩첩산중' 2025-12-10 13:54:26
후 조진웅에게 귀책 사유를 묻게 된다면 상황이 최악으로 치달을 수 있다고 알려졌다. 조진웅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은 2016년 뜨거운 화제와 호평 속에 막을 내린 '시그널'(2016)의 10년 만의 후속작이자, tvN 20주년 기념 프로젝트다. 총 8부작으로 지난 8월 촬영을 마쳤으며, 2026년...
한앤코 손 들어준 법원…홍원식 손해배상 660억원 산정 근거는 2025-12-09 07:35:03
귀책사유가 명백한만큼 원고 승소 판결은 예견된 결과였다. 법원은 홍 전 회장의 계약이행 지체와 기업가치 하락에 따른 손해에는 인과관계가 있다고 판단했다. 홍 전 회장이 남양유업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단절하고자 경영권을 한앤코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나, 갑작스러운 변심에 계약이행을 지연시키면서 부정적...
매출 2억 회사 '월 1000만원' 꼬박꼬박 챙겨간 직원 결국…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2-01 06:30:49
해고 당시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면서도 객관적 합리성과 사회적 상당성을 갖춘 구체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해고자를 선정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2021년엔 "(정리해고는) 근로자에게 귀책사유가 없는 해고임을 감안해 사회적·경제적 보호의 필요성이 높은 근로자들을 배려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기준을...
배현진 "천박한 김건희·처참한 계엄 역사와 결별해야" 2025-11-29 15:01:39
당 장동혁 대표가 계엄에 대해 사과하는 메시지를 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장 대표는 전날 대구에서 계엄 사태와 관련해 "책임 통감"을 거론하면서도 "더불어민주당의 의회 폭거와 국정 방해가 계엄을 불러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귀책 사유는 민주당에 있다고 말해 민주당으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김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