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소규모 건축, 용적률 300%까지 완화…"오류동 첫선" 2025-03-17 17:13:45
‘규제 철폐안 33호’를 오는 5월 조례 개정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건축법에 따른 건축허가분과 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법을 적용받는 소규모 재건축(부지 1만㎡ 미만), 소규모 재개발(부지 5000㎡ 미만), 자율주택정비사업(36가구 미만) 등이 대상이다. 서울 내 약 88.7㎢(43만 필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 양재대로, 36년 만에 '자동차 전용도로' 지정 해제 2025-03-16 14:42:20
맞춰 불합리한 규제 개선 사항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는 총 10건(74호~83호)의 추가 규제 철폐안을 공개했다. 특히 주거 위기가구와 장애인, 취약계층 청년을 위한 정책 수혜 문턱을 낮추고, 행정절차를 간소화해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로 했다. 대표적으로 ‘서울형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의 자산 차감 기준이...
서울시, ‘2030 도시정비기본계획’ 손본다…"6개월 이상 단축" 2025-03-12 13:58:00
지역의 준주거 상향(35호) 등을 골자로 한 규제 철폐안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에 발표된 변경안에서는 고도·경관지구 등에서의 높이 규제 완화가 핵심이다. 기존에는 높이 규제 지역에서 용도 상향 시 일률적으로 10%의 공공기여 비율이 적용됐으나, 앞으로는 추가 확보된 용적률에 비례해 공공기여 비율이 조정된다. 이...
청년수당 '챗GPT 결제' 된다…서울시, 기업·시민 불편 규제 10건 추가 철폐 2025-03-09 13:06:02
절차와 과도한 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기업 활동과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던 10개 규제를 추가 철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규제 철폐안 중 기업 지원 관련 조치로는 마곡지식산업센터(R&D센터) 입주기업당 최대 임대면적 제한 완화, 공익사업 추진 시 감정평가사 추천 방식 개선,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절차 간소화 등이...
서울시, 건설 규제 21건 추가 철폐…주택 더 높여 짓는다 2025-02-25 17:25:38
용적률을 완화하는 등 건설 분야 추가 규제철폐안을 내놨다. 서울시는 25일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와 건설 분야 유관기관이 참석하는 건설분야 규제철폐 TF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새로 발굴한 21건의 건설 분야 규제철폐안이 추가 발표됐다. 이 가운데...
서울시 "공공발주 공사비 현실화, 직접시공 의무화 폐지" 2025-02-09 11:18:34
이 같은 내용의 규제철폐안 13~22호를 내놨다. 먼저 ‘건설공사 50% 직접시공 의무화’ 방안을 폐지(13호)한다. 서울시는 그동안 직접시공 능력이 부족한 원도급자의 관행적인 하도급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직접시공 의무를 확대해 왔다. 하지만 건설업계의 이행능력이 뒷받침되지 않은 상황이라 업계의 부담이 가중됐다....
서울시 '상가비율 완화' 속도전…계획변경 절차 3개월 단축한다 2025-02-05 17:00:27
비율 기준을 운영하는 일부 구역은 규제철폐안 1호 적용 여부를 따로 검토하기로 했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규제철폐안 1호의 본격 가동으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자유롭고 창의적인 계획 수립을 유도해 건설 경기를 활성화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서울시 주상복합 상가 비율 완화…부동산 규제 철폐 가속 2025-02-05 08:17:44
있게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규제철폐안 1호는 ‘상업·준주거지역 내 비거주시설 비율 폐지 및 완화’다. 현재 서울시 내 상업지역 내 주거복합건축물의 비주거시설(공동주택과 준주택을 제외한 시설) 비율을 도시계획 조례상 연면적 20% 이상에서 10%로 낮추고, 준주거지역은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으로 정해진 용적률...
서울시, 중장년일자리 '65세 상한' 폐지 2025-01-21 18:04:31
이 같은 내용의 ‘서울시 규제철폐안 7호’를 발표했다. 그동안 서울시 공공일자리(서울매력일자리) 사업은 연령 기준이 40세 이상~65세 미만으로 운영돼 왔다. 주로 실직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직무 관련 교육을 통해 민간 재취업을 돕기 위해서였다. 이번 조치는 최근 규제 대토론회에서 한 시민이 연령 상한을 67세까지...
미아동 찾은 오세훈 "입체공원으로 분담금 낮춰" [뉴스+현장] 2025-01-20 17:39:12
오세훈 서울시장이 규제 철폐 6호로 발표된 ‘입체공원’ 도입을 즉시 적용할 강북구 미아동 130 일대 재개발 현장을 20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7일 규제 철폐안을 발표한 이후 단행된 조치다. 미아동 130 일대는 지난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이다. 하지만 지형 고저차(25m)와 초등학교 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