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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2026-01-01 08:52:08
달도 채 지나지 않은 호주 시드니에서는 무장 경찰의 삼엄한 경계 속에 화려한 신년 축하 불꽃놀이 축제가 열렸다. 자정 한 시간 전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1분간 묵념이 진행됐고, 자정이 되자 시드니의 밤하늘은 9톤에 달하는 폭죽이 터지며 화려한 빛으로 물들었다. 행사를 경비하는 경찰관 중에는 자동소총으로...
8월 낸다더니…'트럼프 황금폰' 출시 또 연기 2025-12-31 16:34:34
회의적인 시선을 보였다. T1은 처음 발표 이후 한 달도 안 된 6월 하순에 출시 시기를 연말로 미루며, 홍보 문구의 "미국에서 제조될 것"이라는 표현을 "미국에서 생명을 얻을 것", "미국적 가치를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는 식으로 바꿨다. 스펙도 일부 조정됐다. 초기 안내에서 6.78인치로 표시됐던 화면은 6.25인치로...
'트럼프 황금폰' 8월 낸다더니…연말까지도 미출시 2025-12-31 15:18:39
부품 중 미국산의 비중은 5% 미만이다. 첫 발표 후 한 달도 되지 않은 6월 하순에 트럼프 모바일은 T1의 출시 일정을 연말로 연기했으며, "미국에서 제조될 것"이라는 표현을 삭제하고 "바로 여기 미국에서 생명을 얻을 것", "미국적 가치를 염두에 두고 설계" 등 표현으로 대체했다. 또 당초 6.78인치라고 표시돼 있던 화...
두바이 초콜릿 열풍에…아르헨 농가, 포도 대신 피스타치오 심어 2025-12-30 17:02:33
‘두바이 쫀득 찹쌀떡’은 출시한 지 두 달도 안 돼 30억원 넘는 매출을 올렸다. 지난해 여름 두바이 초콜릿으로 6개월 만에 200억원어치를 팔아치운 데 이어 두바이 초콜릿을 활용한 디저트 인기가 폭증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일부 카페에서는 하루에 구매할 수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 개수를 제한하는 등 피스타치오와...
"챗GPT야, 초콜릿 쿠키 재료 배달해줘" 2025-12-18 17:47:43
달도 안 돼 추격의 포문을 열었다. 타깃은 물론 배달대행업계까지 챗GPT 쇼핑에 뛰어들면서 인공지능(AI) 쇼핑 전쟁이 격화되는 분위기다. 17일(현지시간) 도어대시는 챗GPT 내에서 장보기 기능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용자가 챗GPT에서 식료품을 주문하면 챗GPT가 알아서 인근 매장에서 배달 가능한 식료품을 찾아...
오픈AI, 한 달도 안 지나서 새 버전 GPT-5.2 출시, 제미나이 의식했나... 2025-12-12 13:13:35
오픈AI가 12일 새로운 버전인 ‘GPT-5.2’를 출시했다. 이전 버전인 ‘GPT-5.1’이 공개된 지 한 달 만이다. 오픈AI가 한 달 만에 새 버전을 내놓은 것은 지난 2022년 챗GPT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구글의 제미나이3 프로가 출시된 후, 제미나이의 이용자 수 증가와 챗gpt 이용자 수...
"서울에 땅 있어?"…'1133% 급등' 불기둥 뿜은 종목 [종목+] 2025-12-11 22:00:01
두 달도 채 되지 않은 현재까지 주가가 각각 749%와 1133%씩 치솟았다. KCTC 주가도 이날 19.81% 올랐다. 장중에는 27%대까지 뛰기도 했다. KCTC는 서울 양재동 일대에 대규모 물류센터 부지를 보유하고 있다. 규모만 해도 약 5만7808㎡(약 1만7500평)에 달하는 매머드급 부지다. 이곳은 물류센터를 넘어 서울시로부터...
"둘도 아니고 하난데 잘 키워야죠"…학부모들 몰리더니 2025-12-11 08:57:14
손바뀜했다. 앞서 10월 38억원으로 신고가를 경신하고 한 달도 안 돼 1억5000만원이 오른 셈이다. '은마' 전용 84㎡ 또한 같은 달 43억1000만원에 신고가를 경신하며 1년 만에 약 14억1000만원 치솟았다. 학군지의 인기는 강남뿐만 아니라 서울 외곽과 수도권에서도 확인된다. 강북의 대표 학군지인 서울시...
"추모 vs 일상"…홍콩, 화재 참사 후 크리스마스 행사 두고 찬반 논쟁 2025-12-05 14:08:24
후 1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 진행되는데 이때 축하하는 분위기는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반대 측은 "학생들이 한 달 동안 무겁고 억압된 분위기 속에 살게 될 것인데, 이들의 삶은 계속돼야 한다"고 반박했다. 홍콩에 사무실을 둔 다국적 금융회사들은 연말 파티를 잇달아 취소하는 분위기다. UBS의 트레이딩 및...
세운 다시 찾은 오세훈 "주민 삶과 직결…낙후 도심에 경쟁력을" 2025-12-04 10:30:01
달도 채 안 돼 재방문했다. 서울시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을 통해 세운지구에 약 13만6000㎡ 규모의 도심 녹지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세운·청계·삼풍 등 상가 군을 공원화해 북악산~종묘~남산을 잇는 ‘남북 녹지 축’(5만㎡)을 조성한다. 나머지는 민간부지 내 개방형 녹지로 마련한다. 녹지생태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