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비계 덩어리' 논란 그만…삼겹살 세분화한다 2026-01-13 14:26:20
사육 기간을 28개월로 단축하고, 28개월령 이하 도축 비중을 2024년 8.8%에서 2030년까지 20%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육 기간을 줄이는 농가에는 우량 정액을 우선 공급하고 유전체 분석도 지원한다. 유통 단계에서는 공판장 내 직접 가공 비중을 늘리고, 도매가격 변동이 소매가격에 신속히 반영되도록 가격 연동 체계도...
삼겹살, 앞삼겹·뒷삼겹·돈차돌로 나눈다…한우사육기간 단축 2026-01-13 14:03:21
도축 20%까지 확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정부가 고기보다 비계가 많은 이른바 '비계 삼겹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삼겹살을 지방 함량에 따라 세분화해 유통하기로 했다. 한우의 28개월령 이하 도축 비중을 2024년 8.8%에서 2030년까지 20%로 확대하고 계란 크기 표기는 S(스몰)∼2XL(투 엑스라지)로...
농식품부, 돼지고기·계란 할인 지원…"축산물 물가 안정" 2026-01-09 11:28:33
지원한다. 농식품부는 현재 돼지 도축 마릿수가 늘고 있고 산란계 사육 마릿수와 계란 생산량도 지난해 수준으로 돼지고기와 계란 수급은 안정적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농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발생에 대비해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한 선제 조치로 이달 중 미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시범적으로 들여온다....
[천자칼럼] 무관세 미국산 소고기 2026-01-07 17:30:41
효과가 기대만큼 크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그동안 시장가격에 반영하지 못한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가격 인상분을 자체 흡수하는 형태로 무관세 효과가 소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다 소 사육 및 도축이 계속 감소하면서 미국 내 소고기 가격이 급등할 만큼 수입 여건도 좋지 않다. 관세보다 환율이...
호주 가뭄에…양고기 가격 '껑충' 2026-01-07 17:20:37
현지 도축량은 약 2490만 마리로 전년 대비 5.8% 줄었다. 공급 감소에 따라 수입 단가가 뛰었다. 호주축산공사(MLA)에 따르면 무역 양고기 지표(trade lamb indicator)는 7일 기준 1072로 전년 동기 대비 31.8% 올랐다. 지난해 양고기 가격은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상승세는 올해 초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롯데마트 기준...
'광우병 파동' 18년 만에…美 소고기, 식탁 물가 '구원투수' 나선다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6-01-07 06:00:07
소 도축 마릿수는 전년 대비 13.7% 감소했고, 소고기 생산량도 11.9% 줄었다. 사육 마릿수 감소로 도축 기반 자체가 위축됐다는 분석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미국 소고기 공급이 정상화되기까지는 약 2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땅콩 고추 마늘 양파도 '무관세'...ASG 조치는 남아올해 관세가...
고무 외길 걷는 '찰고무 키보드', 항공기용 마우스 국산화 2026-01-05 17:17:14
“연간 100만 마리가 도축되는 만큼 시장성이 풍부하다”며 “수입품을 대체하는 건 물론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수출도 계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찰고무 키보드는 지난해 14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는 신사업 확장에 힘입어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 leeway@hankyung.com
12월 소비자물가 2.3%↑…고환율發 석유류·수입소고기 '껑충'(종합2보) 2025-12-31 10:55:02
다만, 농산물 출하량 확대와 축산물 도축량 증가 등으로 전달(5.6%)보다는 상승폭이 축소됐다. 수입 쇠고기 가격은 8.0% 오르며 지난해 8월(8.1%) 이후 가장 큰 상승 폭을 나타냈다. 고등어(11.1%), 바나나(6.1%), 망고(7.2%), 키위(18.2%) 등도 큰 폭으로 올랐다. 이두원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환율 영향도 있지만 해외...
[새해 달라지는 것]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2025-12-31 09:00:06
한우산업 실태조사, 연구개발, 수급조절, 도축·출하 장려금 지원 등의 근거가 마련된다. ▲ 특별재난지역 내 피해 축산농가 경영 정상화 지원 강화 = 특별재난지역 내 피해 축산농가의 조기 경영 정상화를 위해 축사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한 축사 신·재축 융자 지원이 강화된다. 농가당 지원 상한액은 80억원으로 상향된...
'양갈비' 특별 메뉴로 즐겨 먹었는데…가격 뛴 이유 있었다 2025-12-24 14:00:01
환경을 악화시켜 사육두수 감소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올해 호주 현지 도축량은 약 2490만 마리로 전년 대비 5.8% 감소했다. 공급 감소는 곧장 수입 단가 상승으로 이어진다. 호주축산공사(MLA)에 따르면 무역 양고기 지표(trade lamb indicator)는 24일 기준 1082로 전년동기 대비 15.1% 상승했다. 올해는 전반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