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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화 마모까지 데이터화"…'국방 AI' 플랫폼 만든 서울대 2025-11-07 17:37:03
서울대 국방공학센터는 ‘디펜스 테크’를 발전시킬 각 주체가 제각각 움직이던 관행을 바꾸기 위해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한 센터장은 “군과 대학 연구진의 ‘소통 언어’부터 통일하는 데만 수개월이 걸릴 정도”라며 “예컨대 스텔스 기술을 얘기하면서 군과 대학이 서로 사용하는 용어가 달라 실제적인 협력이...
[단독] "요격성공률 99.9%"…'아이언돔' CEO가 韓에 '러브콜' 보낸 이유 2025-11-07 06:30:03
“이스라엘의 ‘하이테크’와 한국의 ‘제조업’이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여러번 한국과의 파트너십을 강력하게 희망했다. 그는 “한국과 이스라엘은 유사한 위협과 마주하고 있고 민주주의와 회복탄력성, 혁신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점이 많이 닮아있는 우방국”이라며 “극초음속 미사일 방어체계인 ‘스카이소닉’을...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팁스 운영사' 최종 선정 2025-11-04 09:00:08
민·관 협력 세컨더리 투자 플랫폼인 ‘S. Lounge’ 정례화로 VC·AC·증권사·자산운용사·사모펀드 등 30여개 투자기관과 MOU를 체결해 회수(Exit) 및 재투자가 가능한 벤처투자 선순환 구조도 구축했다. 또한 올해 중소벤처기업으로부터 딥테크 밸류업 허브센터로 지정되어 기술창업기업의 기술검증(PoC), 기술가치평가,...
배터리 산업의 날…삼성SDI 박진 부사장 은탑산업훈장(종합) 2025-10-30 17:21:05
명예교수를 역임한 오승모 민테크 최고기술자문은 리튬 이차전지 기초 연구 및 전고체전지 핵심기술 개발 등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동명 협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국내 투자가 이어지고 기술혁신과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국판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도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태원 SK회장의 환경성과 인센티브, 실천 논의 본격화 2025-10-22 08:00:35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해 민관협력을 통한 EPC의 확대 방안이 모색됐다. 나석권 사회적가치연구원장은 세미나에 앞서 “EPC논의가 현재는 시작이지만, 지속적으로 가다 보면 성과가 만들어지고 우리 사회에서 실제 작동하기를 꿈꾸고 있다”고 말했다. 먼저 정수종 서울대 기후테크센터 교수와 김주진 기후솔루션...
이찬진 "민중기 특검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공소시효 지났다" 2025-10-21 15:17:45
답변이다. 민 특검은 고법 부장판사 시절이던 2010년 태양광 소재 업체 네오세미테크의 주식을 매도해 1억5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냈다. 네오세미테크는 2009년 10월 상장한 뒤 이듬해 8월 상장폐지 됐다. 민 특검은 주식 거래가 정지되기 직전에 주식을 매도해 미공개 정보를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양수 국민의힘...
이찬진 금감원장, 민중기 특검 주식 의혹에 "공소시효 지나" 2025-10-21 15:16:31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 특검이 2000년 태양광 소재 업체 네오세미테크 주식 1만주를 매입한 후 2010년 초쯤 네오세미테크가 상장 폐지되기 직전 "보유 주식을 전량 매각해 억대 이익을 남겼다"고 지적했다. 이어 "반면 정보가 없었던 개미 투자자 7000여명은 4000억원의 손실을 보는 피눈물을 흘렸다"며 "민...
민 특검 "주식거래 논란 죄송…위법 없어" 2025-10-20 17:38:34
지난 16일 첫 의혹 보도가 나온 지 나흘 만이다. 민 특검은 2010년 태양광 소재업체 네오세미테크의 비상장 주식을 매도해 약 1억500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네오세미테크는 그해 경영진의 분식회계 의혹이 불거지며 3월 거래가 정지됐고 8월 상장 폐지됐다. 이후 민 특검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거래한 것 아니냐...
네이버-두나무 빅딜 '미공개정보 유출' 의혹…이억원 "바람직하지 않아" 2025-10-20 17:06:38
시간“이라고 해명했다. 민중기 특검 주가조작 논란도 도마 위에 올랐다. 국민의힘 소속 윤한홍 정무위원장은 “민중기 특검은 네오세미테크 사건과 관련해 공소시효가 지났는지를 따지고 있을 것”이라며 “금융위 등에서 공소시효를 폐기하는 법이 필요하면 법무부하고 의논을 하거나, 금감원이나 금융위에서 공소시효가...
민중기 '내부정보로 30배 수익' 의혹에…이억원 "검찰 수사 중" 2025-10-20 15:44:00
그것도 주가조작에 해당하느냐"고 물었다. 민 특검의 과거 미공개정보 이용 주식거래 의혹을 지적한 것이다. 이에 이 위원장은 "당연하다"고 답했고 윤 위원장은 "언론보도에 따르면 민 특검이 과거 판사 시절, 고교·대학 동기인 네오세미테크 대주주와 함께 내부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도해 30배 수익을 거뒀다는 의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