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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컷오프…민주당 쪼개지나 2024-02-27 18:43:43
수습을 요구했지만 거부당했다. 비명계인 박영순 의원(대전 대덕)은 이날 민주당을 탈당해 ‘이낙연 신당’인 새로운미래에 합류하겠다고 선언했고, 이상헌(울산 북구)·설훈(경기 부천을) 의원도 추가 탈당을 예고했다. "남 가죽 벗겨 피칠갑"…野의총서 이재명 성토 李는 침묵…비명 기동민 컷오프27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이해찬도 뿌리쳤다…민주, 심리적으론 이미 분당 2024-02-27 18:31:28
부천을)과 박영순 의원(대전 대덕)은 총선 출마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김영주 국회부의장도 무소속 출마가 예상된다. 이들이 친민주 성향의 무소속 연대를 결성하거나 새로운미래에 들어가 민주당 후보와 맞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수도권과 충청권 격전지에서 민주당 지지표가 분산되면 국민의힘이 어부지리를...
"이재명 코 파줘야 살아남아"…한동훈 발언에 화제된 장면 2024-02-27 07:36:16
한 박영순 의원, 국회의장을 향해 욕설을 연상시키는 "GSGG"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김승원 의원, 한동훈 위원장의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한 김의겸 의원이 탑승을 마쳤다고 했다. 구자룡 비대위원은 민주당 공천 결정에 반발해 탈당한 이수진 의원이 이 대표의 백현동 의혹 사건을 두고 '무기징역까지...
민주 경선은 '친명 유튜브'가 좌지우지…떨고있는 비명 현역 2024-02-25 18:46:50
대전 대덕에선 이낙연계인 박영순 의원과 이재명 대표 지명으로 지도부에 입성한 박정현 최고위원이 맞붙는다. 대표적 비명계인 이용우 의원에게 맞서 경기 고양정에서 경선을 벌이는 김영환 전 경기도의원도 친명계다. 양 진영의 경선 대결은 지난 23일 발표까지 합해 12곳에 이른다. 통상 총선 경선에선 현역 의원이...
"김어준 유튜브서 인정 받아야"…'친명 공천' 영향력 과시 2024-02-25 15:48:03
대덕에선 '하위 10%' 통보를 받았다고 밝힌 박영순 의원과 친명계 박정현 최고위원이 맞붙는다. 또 경기 고양정에선 비명계 이용우 의원과 김영환 전 경기도의원(친명)이 경쟁을 벌인다. '현역 비명 대 원외 친명' 경선 구도에 눈이 쏠릴 수밖에 없는 이유다. 영향력 키우는 친명 유튜브통상 경선에서는 현...
[속보] 민주, '친명' 정청래·서영교·권칠승 단수 공천 2024-02-25 14:12:20
박영순 의원과 박정현 최고위원이, 광주 서구갑은 재선 송갑석 의원과 조인철 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이 각각 경선에서 맞붙는다. 충북 청주흥덕에선 친문(친문재인)계 도종환(3선) 의원과 이연희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이, 경기 고양정에선 이용우(초선) 의원과 김영환 전 경기도의원이 각각 경쟁한다. 홍민성 한경닷컴...
설훈 "나도 하위 10%…이재명, 민주 이용 말고 뭘 하셨나" 2024-02-23 19:48:33
받은 의원은 이로써 김영주·김한정·박영순·박용진·송갑석·윤영찬 의원에 이어 7명으로 늘어났다. 설 의원은 "민주당이 아닌 이재명 대표를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재명 대표가 아닌 국민을 위한 민주당을 지키고자 했다는 이유로, 민주당의 본연의 가치를 다잡고 정신을 지키고자 앞장섰다는 이유로 하위 10%에...
"한동훈 나오면 땡큐"라더니…이재명에 닥친 악재 10가지 2024-02-21 21:01:01
정성평가를 공개하면 될 일"이라고 연일 목소리를 높였다. 박영순 의원도 당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하위 10%' 통보를 받았다면서 '이재명 사당(私當)화'라고 거세게 반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대표와 임혁백 공관위원장 등의 사퇴를 촉구했다. 8. 野 원로들도 반발비난은 현역 의원들 사이에서만 나오는...
野 '공천 파동' 확산…원로들도 고개 저었다 2024-02-21 17:38:30
윤영찬·박용진 의원(20일)에 이어 송갑석·박영순·김한정 의원이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하위 평가 통보 사실을 공개했다. 하위 10%는 경선 득표의 30%, 20%는 20%의 감산 페널티를 받는다. 송 의원은 광주 서구갑에서 재선을 했다. 지명직 최고위원을 지냈지만 이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가결됐을 때 개딸(이 대표...
"이재명 사심 공천"…친문계 조직화 움직임 2024-02-20 18:55:45
홍 의원과 윤 의원, 전해철·송갑석·박영순 의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당장 집단으로 탈당할 가능성에는 선을 그었다. 그러나 비명계를 대상으로 한 하위 평가 통보와 친명 중심의 공천자 발표가 이어지면 탈당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운 분위기다. 비명계 한 중진 의원은 “누구나 납득할 수 있어야 하는 시스템 공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