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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쓰면 다 되나’…루센트블록 논란에 “제도 취지부터 봐야” 2026-01-13 15:54:17
경험과 노하우가 반영돼 있다"며 "지금 산업에 가장 절실한 과제는 제도화가 차질 없이 진행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위는 오는 14일 정례회의에서 예비인가 안건을 심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금융위 관계자는 "논란이 확산하고 있어 어느 것도 확인해줄 수 없다"고 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KB증권, 연금도 컨설팅 시대…전문가가 전략 짜준다 2026-01-13 15:27:33
는 전략이다. 송상은 KB증권 연금그룹장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연금 비즈니스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해 온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노후 자산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금 특화 상품과 상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삼성증권, 원하는 ETF 자동 매수로 연금자산 분산투자 2026-01-13 15:26:42
할 수 있는 ‘3분 연금’ 서비스를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장효선 삼성증권 연금본부장은 “퇴직연금은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삼성증권은 우수한 연금 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든든한 연금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루센트블록 논란 번지자…뮤직카우 "지금은 싸울 때 아냐" 2026-01-13 10:17:19
정상적으로 출범하지 못하면 그 부담은 산업 전반으로 확산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어 "많은 조각투자 사업자들이 시장이 하루라도 빨리 열리길 기다리고 있다"며 "지금 산업에 가장 절실한 과제는 제도화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3년내 부실기업 230곳 퇴출"…거래소, 상폐 로드맵 공개 2026-01-12 19:47:56
파생상품시장은 2027년 말까지 아시아 최초로 24시간 거래를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국내 파생시장 거래 시간은 19시간으로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 20시간 이상 거래하는 ICE·유렉스보다 짧아 자본시장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현대차 36% 질주, 한화·LG는 주춤…그룹주 ETF 희비 2026-01-12 17:00:48
등이 각각 코스피지수 수익률을 밑돌아서다. LG화학의 주력 사업인 석유화학은 극심한 공급 과잉과 수요 둔화가 겹쳐 침체기를 겪고 있다. 주력 고객사들이 주문을 줄이고 있다. LG전자는 중국 기업들의 저가 공세로 작년 4분기 영업손실을 냈다. 분기 영업적자는 9년 만이다. 선한결/박주연 기자 always@hankyung.com
STO 인가, 당국 출신이 장악?…4년 실증한 스타트업은 탈락 위기 2026-01-12 14:55:19
사례가 반복되면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의 도전 의지가 위축될 수 있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인가를 받지 못할 경우 50만 명의 이용자와 100억 원 이상을 투자한 주주들의 권익이 직접적으로 침해된다”며 “제도의 취지와 공정성에 대한 문제를 끝까지 제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31만→43만, 37만→47만…현대차그룹 목표가 도미노 상향 2026-01-12 14:41:08
가치가 보수적으로 3조원 이상으로 평가되며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했다. 현대오토에버 역시 목표주가가 큰 폭으로 올라갔다. 대신증권은 목표주가를 37만원에서 56만원으로 51% 상향했다. 로보틱스·자율주행 관련 SI 투자 확대와 그룹 내 SDV 핵심 역할이 부각된 데 따른 것이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HD현대건설기계·두산밥캣…회복 사이클 타는 건설기계 2026-01-11 17:58:02
인프라 투자 확대의 직접적 수혜가 예상되는 캐터필러와 커민스를 추천했다. 최 연구원은 “건설기계산업은 더 이상 단기 경기변동에 좌우되는 업종이 아니다. 순환적 회복과 구조적 성장이 동시에 나타나는 국면에서 기계 업종의 재평가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AI 신약·유전자 편집·비만 치료…바이오株 옥석 가린다 2026-01-11 17:22:55
키움증권 연구원은 “통상 콘퍼런스 이후 실적 시즌과 3월 감사보고서 제출을 앞두고 주가가 관망세를 이어가는 경향이 있다”면서도 “콘퍼런스 기간에 활발한 기술 거래와 인수합병(M&A) 소식이 이어지고 기술 이전 성과가 발생한다면 우호적인 투자심리가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