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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 내려던 방신실…미국행 티켓 어쩌나 2025-12-08 18:14:11
3라운드도 날씨와 코스 상태 때문에 중단돼 일몰까지 경기를 끝내지 못했다. 이에 LPGA는 대회 일정 축소를 발표하며 커트오프를 없애고 경기 종료 시점의 상위 25명에게 LPGA투어 출전 티켓을 지급한다는 수정 계획을 공지했다. 2라운드까지 발걸음이 무거웠던 방신실은 부담이 커졌다. 7일 공동 97위까지 밀린 그는 8일...
8언더파 몰아친 마쓰야마…'호랑이 트로피' 가져갔다 2025-12-08 18:13:34
이룬 뒤 18번홀(파4)에서 이어진 1차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했다. 우승상금은 100만달러(약 14억7000만원). 히어로 월드 챌린지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는 아니지만 세계랭킹 포인트가 걸려 있는 이벤트다. 우즈에게 초청받은 최정상급 선수 20명만 출전하는 만큼 출전 자체로 중요한 커리어이자 영예가...
미국투어 막차 누가 탈까…K골퍼들 '운명의 한 주' 2025-12-07 17:45:00
크로싱스코스(파72)에서 열린 Q시리즈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이며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쳤다. 방신실은 하루에만 6타를 잃으며 중간합계 6오버파 149타, 공동 97위로 떨어졌다. 5라운드 90홀로 진행되는 LPGA Q시리즈는 크로싱스코스와 폴스코스를 오가며 2라운드씩 거친 뒤 상위 65위 선수들만 최종...
김시우, 호주오픈 3위…디오픈 출전권 얻었다 2025-12-07 17:42:30
이어갔다. 11번홀까지 버디 1개로 1, 2위 싸움을 벌이던 김시우는 12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공동 3위로 밀려났다. 14·17번홀 버디로 우승 경쟁의 불씨를 살렸지만 18번홀(파4) 보기가 뼈아팠다. 벙커에서 친 세 번째 샷이 한번에 탈출하지 못하면서 보기로 홀을 마무리해 3위를 확정했다. 김시우로서는 성과가 큰...
통산 67승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내년 日영구 시드 재도전 2025-11-30 18:05:15
그는 8번(파3)과 9번홀(파5) 연속 버디로 반등하는 듯했지만 후반에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꾸는 등 더 이상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역전 드라마를 완성하지 못한 신지애는 영구 시드 획득 도전을 내년으로 미뤘다. 우승은 스즈키 아이(일본)의 몫이었다. 이날 3타를 줄여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그는...
태국 티띠꾼 독주·日 루키 역습…韓 6승 부활 신호탄 2025-11-24 17:57:08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26언더파 262타를 기록한 티띠꾼은 시즌 최종전 2연패를 달성하며 우승 상금 400만달러(약 58억8000만원)를 품에 안았다. 이와 함께 올 시즌 투어 올해의 선수, 상금왕, 최저타수상까지 따냈다. 지난달 초까지만 해도 LPGA투어는 ‘춘추전국시대’를 맞은...
'유종의 미' 김시우…PGA 최종전 4위 2025-11-24 17:55:51
결정된다. 리키 카스티요(미국)는 21언더파 261타로 단독 3위가 됐으나 다음 시즌 PGA 정규 투어에서 뛸 수 있는 페덱스컵 순위 100위 이내에는 아깝게 들지 못했다. 이 대회 전까지 페덱스컵 순위 135위이던 카스티요는 이번 대회에서 3명 공동 2위보다 좋은 성적을 내야 100위 안으로 진입할 수 있었다. 이날 8타를 줄인...
新 장타퀸 꿈꾸는 이세영 “데뷔 시즌 목표는 1승...신인상도 도전” 2025-11-23 04:52:17
할 홀에서 실수를 줄이니 버디가 쏟아졌다”며 “준비 과정이 좋았기에 자신감은 있었지만, 이렇게 높은 순위는 예상 못 했다”고 웃었다. 그는 지난 14일 전남 무안CC(파72)에서 열린 시드순위전 마지막 날 최종 4라운드에서 데일리 베스트인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전날 46위였던 그는 무려 42계단을 끌어올리며 최종...
이소미, LPGA최종전 단독 선두…"리디아 언니 퍼팅그립 따라했어요" 2025-11-21 14:46:50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쳤다. 앨리슨 코푸즈(6언더파 66타)를 두 타 차로 제치고 1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 초반부터 이소미는 무섭게 기세를 올렸다. 3번 홀(파4)과 4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고, 8번 홀(파3)과 9번 홀(파4)에서 두 타를 더 줄이면서...
트럼프 "막 지지율 떨어졌지만 똑똑한 사람들 사이에선 올라" 2025-11-20 04:32:26
머스크에게 '퍼스트 버디'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자랑했지만, 이후 감세 법안 등에 대한 이견으로 갈등을 빚고 머스크가 신당 창당 구상까지 밝히면서 한때 사이가 완전히 틀어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사실상 휴전 상태를 유지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나는 머스크를 좋아하고,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