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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 아파트 2곳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2025-12-28 19:07:01
않았다. 유서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현장에는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볼 수 있는 정황이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어떤 이유로 인해 벌어진 일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사망자들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하고 부검을 실시해 정확한 경위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민경...
3대 일가족 5명 '사망'...경산시 아파트서 발견 2025-12-28 17:44:57
메시지를 받았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내에서 일가족 사망 현장을 확인했다. 현재까지 외부 침입이나 타살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유서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 중에 있으며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치매인데 왜 약 안먹어"...홈캠에 찍힌 아들 만행 2025-12-27 15:52:15
발견됐다. 부검을 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현재로선 사인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1차 구두 소견을 냈다. 최근 석 달 치 홈캠 영상 등을 추가 분석한 경찰은 A씨가 B씨를 지속적으로 학대하다 사망에 이르게 한 것으로 판단했다. A씨는 2015년부터 치매를 앓는 B씨와 대부분의 시간 동안 단둘이 지내왔던 것으로 파악됐다....
"임신 몰랐다"…사산아 봉투에 담아 방치한 엄마 2025-12-26 18:39:20
들어간 경찰이 봉투에 담긴 아기의 시신을 발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임신 사실을 몰랐고 아이가 뱃속에서 숨진 채 태어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아기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했으며, 국과수는 타살 혐의점이 없다는 결과를 회신했다. 다만 경찰은 A씨가 고의로 숨진 아기를 장시간 그대로 방치한...
"정말 죄송합니다"…무릎 꿇은 흉기 난동범 부모 2025-12-23 21:48:37
부모는 이날 타이베이의 법의학 검사·부검 센터 앞에서 "모든 분께 사과드린다. 정말 죄송하다"면서 "수사에 전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모자와 마스크를 쓴 장원의 부모는 나란히 무릎을 꿇은 뒤 재차 허리를 굽히며 사죄했고, 이들의 모습은 현지 방송사 카메라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들은 다만, 아들이 자신들이...
인도서 열차가 코끼리떼와 충돌…7마리 '떼죽음' 2025-12-21 11:32:39
또 폐사한 코끼리를 부검하고 매장했다. 철도 당국은 코끼리가 자주 지나가는 구간을 코끼리 통로로 지정해 운행 속도를 제한하고 있지만, 사고가 난 곳은 코끼리 통로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사고가 난 아삼주는 야생 코끼리 약 7천 마리가 서식해 인도에서 코끼리 밀도가 높은 지역 중 하나다. 2020년 이후 아삼주에서는...
"브라운대 총격범 팔레스타인인"…친트럼프 진영서 루머 부채질 2025-12-20 09:41:17
채 발견됐으며 부검 결과 사망한 지 이틀이 지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총격 발생 이후 온라인상에는 총격범이 브라운대에 재학 중인 팔레스타인 학생이라는 루머가 퍼졌다. 익명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경찰이 공개한 수사선상에 오른 인물의 사진과 브라운대에 재학 중인 팔레스타인 학생 무스타파 카르부시의...
370만원 사우나에 갇혀 숨진 부부…탈출 못한 이유 '충격' 2025-12-19 16:22:50
전원을 켜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검 결과 구체적인 사인은 불명으로 판정됐다. 경찰은 고체온증으로 인해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 중이다. 경찰은 사우나 운영사에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를 적용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해당 사우나는 6만 엔(약 56만8000원)에서 39만 엔(약 370만원)에...
'딴 남자와 통화' 여친 살해 후 거짓 신고한 20대…징역 28년 확정 2025-12-16 20:49:45
찌르려다 자해했다"고 119에 신고했다. 하지만 A씨 부검 결과 타살 의심 소견이 나왔고, 경찰은 사건 발생 한 달여만인 9월 2일 김씨를 체포했다. 이 무렵 경기 남양주에서 술에 취해 운전한 혐의도 공소장에 추가됐고,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씨는 2심에서 징역 28년으로 감형받았다. 2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범행...
"다른 男과 통화했지"…여자친구 살해한 20대 징역 28년 확정 2025-12-16 13:59:31
A씨 부검 결과 타살 의심 소견이 나오자 경찰은 사건 발생 한 달여만인 9월 2일 김씨를 체포했다. 1심은 살인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무기징역과 전자장치 20년 부착을 선고했다. 2심은 피해자 범행이 우발적이었다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징역 28년으로 낮췄다. 다만 살해 동기와 방법, 사건 전후 정황 등을 종합할 때 재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