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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산업 육성 위해 '메가특구' 도입 [2026 경제성장전략] 2026-01-09 14:00:00
지방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서남지역(모빌리티·에너지), 동남지역(방남·조선·기계·피지컬AI), 대구·경북(바이오헬스케어·로봇), 전북(AI팩토리)을 시작으로 5극3특 성장엔진과 연계한 AI 확산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올해 상반기에 메가특구 특별법을 제정하고, 대통령 주재 위원회에서 메가특구를...
세계 최대 정유사 시노펙, 중국항공유료 합병…中석유제국 탄생 2026-01-09 11:04:55
분야 등에서의 기술 연구개발, 산업화 능력, 운송·저장, 국제무역 분야 우세 등을 결합해 항공업 분야 탄소 저감을 돕고 산업망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노펙은 생산능력 기준 세계 최대 정유업체이며 중국 최대 항공유 생산업체이기도 하다. CNAF는 항공유 구매·운송·저장·검사·판매·급유 등을...
CES가 던진 화두! AI 이후 알파 라이징 종목! 왜 美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1X 등이 주목받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1-08 09:40:57
- 엔데믹 산업, ‘테크래시’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 techlash=technology+backlash, 기업권력 상징 - 각국 정부 vs. 빅테크 기업 ‘힘 겨루는 것’ 의미 - 트럼프와 망다니 간 격돌, 리나 칸의 실험 주목 - 트럼프는 테크래시 무시, 망다니는 테크래시 중시 - 아마존 등 M7 킬러 칸, 엔디비아 등 AI 킬러될까? Q. 이미...
[칼럼] 중소기업 생존과 성장의 새로운 기준, ESG 2026-01-07 17:54:06
되었다. 탄소중립과 친환경이 산업 전반의 화두가 되고 기업 윤리가 강조되는 가운데, ESG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조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SG 경영의 실체는 흔히 오해받는 것처럼 도덕적 의무나 사회 공헌이 아니다. 이는 철저히 기업이 지속 가능한 이윤을 창출하기 위한 리스크 관리 전략이다. 2020년 세계 최대...
한국엔 '미소' 일본엔 '늑대'…중국의 큰 그림은 2026-01-07 15:57:12
국제사회는 여기에서 한국 산업계가 중국이라는 기회를 붙잡으려는 열정과 자신감을 읽어냈다"고 설명했다. 양국의 경제 연계가 긴밀한 데다 산업망·공급망 또한 깊이 얽혀있어 협력은 서로에게 이롭다는 논리다. 한편 이날 중국군은 중국 정부가 일본을 겨냥해 이중용도 물자(민간용으로도 군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물자)...
中인민일보 "李대통령 상하이行, 日역사문제 미종결 신호" 주장 2026-01-07 13:09:36
방문했는데, 국제사회는 여기에서 한국 산업계가 중국이라는 기회를 붙잡으려는 열정(의욕)과 자신감을 읽어낸다"면서 "중한의 경제 연계는 긴밀하고, 산업망·공급망은 깊이 얽혀있으며, 협력은 서로에게 이롭다"고 강조했다. 인민일보는 "현재 중한 관계의 호전·발전 추세는 쉽게 온 것이 아니고 양국이 더욱 귀하게 ...
LG CNS, 국방 IT사업 수주 계약 체결 2026-01-07 10:27:26
국군지휘통신사령부 ‘유사통신망 네트워크 통합사업’과 국방전산정보원 ‘차세대 국방시설통합정보체계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LG CNS는 국방 IT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 산업 전문성 등을 인정받아 두 사업을 수주했다. LG CNS는 유사통신망 사업의 핵심 체계인 합동지휘통제체계(KJCCS)를 비롯해...
고우넷, 2026년 시무식 개최…김대종 세종대 교수 특강 진행 2026-01-07 09:43:46
전망하며 “고우넷은 이미 정부 조달과 온라인 산업 진출, 구독경제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이는 향후 가장 성장성과 발전 가능성이 높은 전략”이라고 평가했다. 김 교수는 2026년 정부 경제정책의 핵심 키워드를 ABCDEF로 제시하며, 인공지능(AI), 바이오(Bio), 콘텐츠(Content), 전자자산(Digital Asset),...
폴라리스오피스, 데이터 유출 막을 ‘디지털 블랙박스’ 띄웠다 2026-01-06 10:16:24
보안망으로는 탐지하기 어려운 내부 직원의 비정상적인 데이터 접근을 투명하게 감시할 수 있다”며 “최근 고객개인정보와 핵심 지식재산권(IP) 등 유출이 기업의 존폐를 위협하는 최대 리스크로 부상하면서 첨단산업, 금융권 등을 중심으로 도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韓中 항일역사' 강조한 시진핑…中日갈등 속 지지 확보 노력 2026-01-05 23:06:12
녹색 산업, 실버 경제 등을 신흥 협력 영역을 지목하거나 양국이 함께 '진정한 다자주의'를 실천하며 다자 무역 체제를 지키자고 제안한 것 역시 반복됐다. 아울러 시 주석은 이날 "중한의 경제 연계는 긴밀하고 산업망·공급망은 깊이 얽혀있다"면서 "발전 전략의 연결(對接)과 정책 협조를 강화하고 공동이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