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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다이닝'도 아닌데…'흑백요리사'가 쏘아올린 예약 전쟁 [이슈+] 2026-01-01 21:45:07
요리사'로 20년간 청와대 중식 셰프로 일했던 천상현 셰프는 2인1조 대결에서 "사부님"이라고 그를 칭하며 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후 셰프와 함께 중식 라인을 지탱하는 천 셰프는 대통령의 요리사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정갈하면서도 힘 있는 요리를 선보인다. 이들이 보여주는 중식의 화려함은 단순한 퍼포먼스가...
미쉐린 ☆ 받은 프렌치 셰프가 간장게장을 담그는 이유… '기와강' 강민철 셰프 2025-12-29 05:00:01
레시피를 공부해나갔다. 적어도 한국인 셰프로서 이 정도는 알아야지 싶은 부분이었다. 그렇게 한국인이면서 프렌치 요리를 하는 나의 색을 담아내고자 한 공간이 기와강이다. 레스토랑 오픈을 결심하고 가장 먼저 담양으로 달려갔다고. 생각해 보니, 양식 소스만 할 줄 알았지, 간장·고추장을 담가본 적이 없는 거다....
호텔 주방서 단련된 셰프들…이력으로 본 대가 '백수저'의 정체 2025-12-28 06:30:01
업계는 호텔 식당 근무 이력이 유명 셰프로 인정받는 도약대가 되는 이유로 ▲ 역할·위계가 분명한 다인원 주방 체계는 훈련·승급 경로가 뚜렷하고 ▲ 재료 구매·장비·인력 등 인프라가 갖춰져 고급 재료와 표준화된 작업을 안정적으로 반복 학습할 수 있으며 ▲ 호텔 브랜드가 만든 네트워크 속에서 다양한 메뉴·서...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레스토랑 떠난다…"잠시 휴식" 2025-12-23 16:31:13
'요리하는 돌아이'로 활약했던 윤남노가 헤드셰프로 일하던 레스토랑을 떠난다고 밝혔다. 윤남노는 23일 "2021.6.1 - 2025.12.31 디핀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하고자 긴 글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너무나 부족한 요리사인 저에게 (주신) 큰 관심과 사랑으로 이렇게까지 올 수 있었고, 디핀컴퍼니에도 큰...
'흑백요리사2' 1:1 대결, 진검승부 시작 2025-12-19 11:27:32
흑셰프로 생존한 19인의 요리사들이 눈길을 끈다.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는 의도와 '맛의 피니시'로 안성재 심사위원을 사로잡은 키친 보스, 미국 고급 레스토랑에서 먹는 리소토라는 안성재 심사위원의 칭찬을 받은 쓰리스타 킬러, 대한민국 바비큐 1등 바베큐연구소장, 이색적인 라자냐로 용산의 아들로 불리는...
게으른 천재로 불린 최연소 미쉐린 셰프…이번 메뉴는 '남산 사계절' 2025-12-18 17:29:49
총괄 셰프로 영입한 것이다. 새로운 메뉴를 구상할 때 공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에게 장충동 남산 자락에 있는 페스타의 환경은 조금 정체돼 있던 셰프의 감각을 깨웠다. 이는 제로컴플렉스가 기존 남산 피크닉에서 현재의 서빙고동 자리로 이전한 시기 이상으로 변화 의지와 자극을 줬다. 단독 건물인 페스타의 계단을...
트렁크서 시작된 171년 여정…루이비통의 모든 것이 펼쳐진다 2025-12-18 17:06:44
벽면 스크린엔 각 가방의 캔버스와 패턴이 투사된다.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의 여정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감각적 미식 또한 선사한다. 2025년 세계 최고의 페이스트리 셰프로 선정된 막심 프레데릭이 디렉팅하는 카페와 초콜릿숍, 뉴욕의 미쉐린가이드 2스타 레스토랑 ‘아토믹스’의 박정현 셰프가 이끄는...
한샘, '흑백요리사2'에 특별한 키친 선보여 2025-12-18 14:07:00
셰프로, 정교한 미식 철학과 엄격한 기준을 기반으로 국내외 미식계에서 실력을 인정받는 인물이다. 한샘 관계자는 "55년간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해 온 한샘의 철학과 전문성이 프로 셰프들의 노하우와 역량과 만나 최고의 실력을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1라운드를 시작으로 다양한 회차에서 한샘의...
'흑백요리사2' 공개되자 이목집중…귀여움+실력 무장한 '아기맹수' 누구 2025-12-17 14:48:34
'아기맹수'는 2000년생으로 올해 25세인 김시현 셰프로 알려졌다. 그는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미쉐린 한식당 '가온'과 '비채나'를 거쳐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솔밤'에서도 근무했다. 흑수저로 출연한 그는 귀여운 외모와 대비되는 침착한 요리 태도와 집중력 있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요리로 끝까지 가보자"는 '흑백요리사2', 가장 큰 변수는 백종원 [김예랑의 현장노트] 2025-12-17 12:51:50
가장 설득이 어려웠던 셰프로 손종원을 꼽았다. 그는 "저희를 애태우셨다. 완전한 거절을 하셔서 눈물을 흘리며 알겠다고 했는데 몇 주 뒤 회의실에서 손종원의 얼굴을 잊을 수가 없더라. 미친 척하고 제안을 해보자 한끝에 함께 하게 됐다"고 떠올렸다. 이에 손종원은 "본업이 제일 중요했기 때문"이라며 "제작진이 상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