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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의 최후…귀국 동시에 '생이별' [현장+] 2026-01-23 13:19:40
울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로 이송돼 조사받을 예정이다. 성별이 다른 만큼 유치장에 분리 수용 예정이며, 향후 구속될 경우에도 분리된 상태로 수용 생활을 하게 된다. 울산청은 이들이 현지에서 석방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서도 수사할 방침이다. 피해자 단체 대표 이모씨는 "피해자들의 절박한 호소를 외면하지...
"쇼핑백 속 1억 석달간 몰랐다"는 강선우, 전 보좌관 4차 조사 2026-01-23 13:13:58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전 보좌관인 남 모 씨가 4번째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께 서울청 마포청사에 도착한 남 씨는 검은색 패딩에 모자를 눌러쓴...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경찰, 강제 수사 착수 2026-01-23 12:51:11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인천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다. 경찰은 인천대 무역학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해 유 교수 채용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압수수색 영장에는 이번 사건 피고발인 23명 중 1명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법무법인 동인, '형사증거·디지털 분석 대응 전략 센터(CEDA)'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23 12:46:58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출신 변호사를 중심으로 운영해 온 영장·포렌식팀에 지청장·차장검사 등을 지낸 검찰 출신 변호사와 경찰 출신 변호사를 새로 영입해 조직을 재편했다. 확대 개편한 CEDA는 단순한 사후 변론을 넘어 사전 예방, 현장 대응, 사후 조치 등 형사 차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one-stop)...
[포토] 캄보디아서 활동한 한국인 스캠 조직원 73명 국내 압송 2026-01-23 12:13:09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른 조직원들이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돼 수사기관에 압송되고 있다. 이날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는 캄보디아에서 조직적으로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남성 65명과 여성 8명을 강제 송환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의혹에 "부부 관계 최악 치달았다" 2026-01-23 12:02:35
장남이 사실상 세종에 거주하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아예 살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서울을 많이 왔다 갔다 했다"며 그 이유로는 "세탁과 빨래를 혼자 하기 힘들었다고 한다"고 했다. 부정 청약으로 얻은 원펜타스를 다시 내놓을 생각이 있느냐는 물음엔 "수사기관의 결과에 따르겠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이혜훈, 아들 혼인 미신고에 "결혼식 후 부부관계 최악" 2026-01-23 11:47:25
"수사기관 결과에 따르겠다"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3일 결혼한 장남을 '위장 미혼'으로 부양가족 수를 늘린 뒤 서울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에 장남 부부가 이혼 위기라 혼인 신고를 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수갑 찬 범죄자 73명…인천공항 입국장서 줄줄이 끌려나와 [현장+] 2026-01-23 11:31:51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법무부는 캄보디아 수사기관과 공조해 이들 부부를 지난 7월 다시 체포했다. TF 관계자는 "이들 부부는 현지 경찰의 도움으로 교도소에서 풀려났으며 도피 목적으로 성형수술을 했다고 진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송환에는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뒤 캄보디아로 도주해 스캠 범...
석포제련소 주민대책위 "영풍, 환경복원비용 은폐" 2026-01-23 11:29:08
수사 착수와 압수수색을 통한 환경 데이터 확보, 환경부의 국민권익위 권고 즉각 이행, 국회 청문회를 통한 영풍의 환경범죄와 분식회계 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석포제련소 인근 카드뮴 농도는 장항제련소의 45배로 토양정화 이행률은 5%에도 못 미친다"며 "환경복원 비용을 떼먹고 흑자 행세를 하는...
SR, 설 승차권 예매 불법 매크로·암표 거래 엄중 대응 2026-01-23 11:19:35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법적 대응에도 나설 예정이다. 실제로 SR은 지난해 설·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 기간 중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이 의심되는 12명에 대해 수사를 의뢰해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다. 암표 판매 근절을 위해서는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과 오픈마켓 등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