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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 돈 아껴야죠" 직장인 돌변하더니…'인기 폭발' [트렌드노트] 2026-01-18 14:00:04
서울 용산구 거주 20대 직장인 최모 씨는 아침마다 출근복 고민이 잦다. 옷장은 가득 차 있는데 정작 회사 분위기에 맞는 단정한 옷을 고르려 하면 마땅한 선택지가 없다고 느껴서다. 최 씨가 고민 끝에 택한 대안은 깔끔한 기본 아이템 몇 벌을 마련해 출근복으로 반복 활용하는 방식이다. 그는 "매번 출근 복장을 고르는...
다음 주 기온 급강하…전국 '꽁꽁' 2026-01-18 12:34:09
-4∼6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21일은 -16∼-5도와 -6∼3도겠다. 22일은 아침 기온이 -15∼-7도, 낮 기온이 -4∼3도겠으며 23∼24일은 -14∼-3도와 -2∼5도겠다. 25일부터 28일까지는 아침 기온이 -13∼0도, 낮 기온이 -3∼7도일 것으로 예보됐다. 한편 찬 공기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를 지나며 구름대가 발달해 21~22일과...
레이싱에 인생 건 '현대家' 신우현…"집안 배경에도 피나는 노력" 2026-01-18 11:37:34
13시간 된 신우현의 훈련 스케줄도 공개됐다. 아침은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철저히 계산해 식단을 챙기는 등 경기 결과를 좌지우지하는 몸무게 관리로 시작됐다. 목 근육과 반응 속도를 키우기 위한 순발력 강화 훈련도 있었다. 한 발로 200kg 이상의 힘을 밟아내야 하는 브레이크 제동력을 위한 폭발적 하체 강화훈련, 경기...
서른셋 배소현 "우즈처럼…나이에 얽매이지 않고 싶어요” 2026-01-18 09:51:30
아침에 만들어진 결과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9년째 이시우 코치에게 지도를 받으며 스윙을 완성했고, 꾸준한 훈련과 철저한 몸 관리로 쌓아 올린 결과라는 것이다. 그는 전지훈련지에도 개인 트레이너를 동행해 매일 한 시간씩 체력 훈련을 거르지 않는다. 배소현은 “시즌 중에도 월요일이나 화요일, 수요일에는 반드시...
“해 떴다! 나가자”…휴식일도 반납한 프로들의 열정 2026-01-18 09:46:22
수 있는 날이었다. 하지만 예보와 달리 아침부터 해가 쨍쨍하게 뜨자 풍경이 달라졌다. 박지영과 배소현 등 일부 선수들은 골프백을 메고 드라이빙 레인지로 출근했다. 쉬는 날에도 몸이 먼저 반응한 듯했다. 이들을 지도하는 이시우 코치 역시 자연스럽게 레인지로 발걸음을 옮겼다. 비를 피해 당겨 둔 휴식일은 맑은 날씨...
"지금 동대문 가지 마세요"…2030女 몰리더니 '품절 대란' [현장+] 2026-01-18 08:20:29
특성상 새벽에 끝나서 아침 시간에 맞춰 왔다"며 "이번이 두 번째다. 이번에는 친구들한테도 선물하려고 10개 정도 만들었다"고 했다. 아이들과 함께 오는 부모들도 많았다. 초등학교 4학년 딸과 함께 온 박대한 씨(42)는 "딸이 오고 싶다고 해서 연차인 오늘 같이 왔다"며 "딸도 저도 처음 와봤는데 워낙 사람이 많아서...
맑고 포근한 일요일…낮 최고 14도, 평년 보다 높아 2026-01-18 07:30:01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겠다. 낮 기온은 4∼15도로 예보됐다. 내일 아침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3.6도, 인천 -3.8도, 수원 -5.3도, 춘천 -5.9도, 강릉 0.0도, 청주 -3.3도, 대전 -3.9도, 전주 -1.9도, 광주 -0.4도, 제주 5.8도, 대구 -2.0도, 부산 6.6도...
장동혁 무기한 '단식'...배현진 "굶어죽어 얻을 것 없어" 2026-01-17 18:43:57
좋아져서 아침에는 말도 잘 못했다"며 "지금은 조금 호전된 것 같다"고 말했다. 농성장에는 국민의힘 의원들과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잇따라 방문했다. 이른 아침부터 정희용 사무총장, 박성훈 수석대변인, 박준태 비서실장, 김장겸 당 대표 정무실장, 김민수 최고위원 등 지도부가 곁을 지켰다. 나경원 의원과 임이자 의원...
다카이치, 31주년 한신대지진 추모…"국민 보호가 국가 사명" 2026-01-17 15:30:22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31년 전 1월 17일 이른 아침, 한신·아와지 대지진이 발생했다"며 "이 지진이 6천434명의 존엄한 생명을 빼앗았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 후배들도 목숨을 잃었다"며 "올해도 희생자의 영령에 조용히 애도의 뜻을 바친다"고 덧붙였다. 한신대지진은 1995년 1월 17일 오전 5시 46분에 효고현...
장동혁 단식 사흘째 국회 농성…"아침엔 말도 잘 못할 정도" 2026-01-17 13:00:27
안 좋아졌다. 아침에는 말도 잘 못할 정도였다"며 "현재는 다소 호전된 상태다. 물 외에는 아무것도 드시지 않는다. 쌍특검이 수용되지 않으면 그냥 쓰러지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이 2023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벌였던 단식을 언급하며 "출퇴근 단식, 보온병 단식과는 완전히 다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