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다시 손잡은 대구 경북 "행정통합 중단없이 추진" 2026-01-20 16:00:01
낙후 지역이 소외되거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국가 차원의 균형발전 대책을 마련하고, 중앙정부의 권한·재정 이양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실행을 담보할 장치를 갖춰야 한다는 입장이다. 통합을 통해 시·군·구의 권한과 자율성 확대가 병행돼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 같은 조건 제시는 지난해 통합 추진 과정에서...
경북도, 한옥집단마을 지원 대폭 확대..19일부터 공모 2026-01-16 11:10:41
고려해 산불피해지역(안동·의성·청송·영양·영덕) 지원 유형도 새롭게 추가했다. 경북도는 19일부터 2월 23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 마을이장 등)는 경상북도 홈페이지 또는 관할 시군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관할 시군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한옥...
말 타면서 하키경기 즐기세요…경주에 국내 첫 폴로파크 단지 2026-01-15 16:53:25
수요를 서부권으로 분산시켜 지역 균형 발전과 관광 인프라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 개장 예정인 영천 렛츠런파크와 연계해 전문 인력 양성, 통합 관광상품 개발 등 ‘말 관광산업 벨트’ 구축 효과도 전망된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국내 최초 대중형 폴로파크라는 상징성과 함께 경북 관광의 지향을...
李대통령 "한일, 가치 공유 중요…과거 직시하되 협력해야"(종합2보) 2026-01-12 22:09:21
대통령은 후쿠시마현을 비롯한 일본 일부 지역 수산물 관련 수입 규제에 대해 "장기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한국 국민의 마음과 신뢰 문제를 해결해야 하므로 단기적으로는 해결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에 대한 협력을 얻으려면 이 사안도 적극적으로 논...
"얼음이 안 얼어요" 울상…흥행 대박 노리던 겨울 축제 '초비상' 2026-01-08 13:00:02
'안동암산얼음축제'는 오는 17일 개막을 앞두고 전면 취소됐다. 평균 얼음 두께가 얼음축제 권고 기준인 25cm 이상에 미치지 못했다. 매년 약 30만명의 인파가 몰리는 축제지만 날씨 탓에 결국 올해는 개최가 무산됐다. 강원권 겨울 축제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강원 인제군은 소양강댐 상류에 있는 빙어호 일원에서...
경북, 전통시장 대전환에 300억 투입 2026-01-07 17:34:48
국비를 확보했다. 경상북도는 이번 공모에서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특성화시장 및 디지털 전환 지원’ 부문에서 5곳(20억원)이 선정됐다. 시장별 특성에 맞춘 ‘시장경영지원 사업 및 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에서도 30곳(13억원)이 선정돼 맞춤형 컨설팅, 시장별 우수상품 판로 촉진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적국서 비료 생산 대체"...삼성이 '친환경' 걸고도 美 정부 자금 따낸 비결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07 06:39:50
호텔에서 인디애나주 웨스트 테러호트 지역에 저탄소 암모니아 플랜트 생산시설을 착공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공장 건설이 시작된 것은 작년 말이지만,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등으로 착공 기념행사를 당시에 제때 진행하지 못한 탓에 이날 워싱턴에서 축하 파티를 개최한 것이다. 블루 암모니아 플랜트는...
경북, 올해 '지역·대학 상생' 3000억 투입 2026-01-06 18:35:48
경북 산업체 수요를 반영해 미래차 혁신부품, 친환경 배터리 등 학교별 특화 분야의 인재를 양성한다. 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 등이 주도하는 ‘신(新)한국인 양성 1000’은 외국인 유학생의 교육과 생활은 물론 취·창업과 행정까지 종합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끈다. 안동=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경북, 산업단지 공급 20% 늘린다…"AI·그린산업 육성" 2026-01-05 17:03:50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산단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 “AI·그린·디지털로의 산업 구조 재편 속에서 경북 경제가 퀀텀 점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양질의 산업단지를 공급해 청년이 유입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오경묵...
'호텔 불모지' 경북, 관광지도 바꾼다 2025-12-30 18:14:49
정부의 지역활성화투자펀드와 같은 정책금융을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곳으로 꼽힌다. 지자체가 보유한 토지를 현물로 출자하고, 공공이 수익 구조를 설계해 민간에 역제안하는 혁신 투자 모델로 기업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해 출범한 지역활성화투자펀드의 1호 사업인 ‘구미청년드림타워’와 4호 사업인 ‘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