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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솔로 진가 발휘한 컴백…굿 '템포' 2025-12-15 18:20:13
그루비한 무드와 어울리게 여유로운 매력이 넘치는 안무는 곡의 분위기를 한층 매력적으로 만들었다. 댄서들과의 호흡이 인상적인 후반부 퍼포먼스는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선사하기도 한다. 지난 13~14일 진행한 팬미팅에서 무대를 선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만큼, '솔로 민호'의 진가를...
[단독] 스타 안무가 카니, 빅플래닛메이드 떠났다…계약 종료 2025-12-15 17:07:17
잭슨 사후에 발매된 '어 플레이스 위드 노 네임(A Place With No Name)' 안무 감독을 맡고, 다수의 K팝 작업에도 참여해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샤이니 '하드(HARD)', 샤이니 키 '가솔린', '비비지 '매니악' 등의 안무를 제작해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해 MBC '나 혼자...
'스우파' 리헤이, '시지프스'로 뮤지컬 첫 도전…"열정 되찾고 싶었다" 2025-12-15 17:06:09
추정화 연출과 허수현 음악감독, 김병진 안무감독을 비롯해 언노운 역의 이형훈·송유택·강하경·조환지, 포엣 역의 리헤이·박선영·윤지우, 아스트로 역의 배우 이후림·김태오·이선우, 클라운 역의 정민·임강성·박유덕·김대곤이 참석했다. 이날 진행은 추 연출이 직접 맡았다. '시지프스'는 알베르 카뮈의...
명곡, 세월의 때가 묻을수록 더 빛나는 것…'이문세 더 베스트' [리뷰] 2025-12-15 11:02:31
연결됐다. 반면 미디엄 템포 곡에서 이문세는 댄서들과 안무 합을 맞추며 유쾌하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깊은 밤을 날아서' 무대를 할 때는 댄서들과 함께 몸을 흔드는가 하면, 바이올린 솔로에 목소리를 얹는 등 다채로운 구성을 보여줬다.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을 부를 땐 "두 손을 머리 위로"라며...
지드래곤, 라이브 논란 씻어낸 속사포 랩…'82만 동원' 월드투어 피날레 [리뷰] 2025-12-14 22:54:47
단번에 사로잡았다. '니가 뭔데' 무대에서는 여유롭게 안무를 곁들이며 팬들의 떼창 위에서 현란하게 실력을 펼쳐 보였고, '투데이(Today)'를 가창할 땐 객석으로 내려와 군중에 섞인 채로 현장 분위기에 흠뻑 빠져들었다. '삐딱하게'를 선보일 땐 그야말로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 노래 시작과 동...
정경화·김봄소리 옷 짓는 디자이너, 그가 연출한 발레의 '결정적 순간' 2025-12-14 17:00:41
맡겼다”며 “무용수의 실루엣, 안무 서사, 의상과 빛의 조화 등 사진작마다 눈여겨보는 지점이 작품별로 달랐다”고 설명했다. 예컨대 카멜리아 레이디를 주제로 한 홍 작가의 사진은 강 단장이 가운데 있고 다른 발레리나 네 명이 얼굴과 몸을 맞대고 있는 구도다. 홍 작가는 흑백으로만 색감을 잡아 이들 발레리나의...
예술가들의 '옷' 짓는 정윤민, 그가 멈춰 세운 발레의 결정적 순간 2025-12-12 18:14:11
재량에 맡겼다”며 “무용수의 실루엣, 안무의 서사, 의상과 빛의 조화 등 사진작마다 눈여겨보는 지점이 작품별로 달랐다”고 설명했다. 예컨대 홍장현 작가가 카멜리아 레이디로 만든 사진 작품을 보자. 강수진 단장이 가운데 있고 다른 발레리나 4명이 얼굴과 몸을 맞대고 있는 구도다. 홍 작가는 흑백으로만 색감을...
'조각도시' 도경수 "이광수 목 조를 땐…엑소 완전체 기대" [인터뷰+] 2025-12-11 17:14:15
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 안무를 외우고, 모방하는 것들을 계속했던 거라. 현장에서 외워서 했다. 사실 전 액션을 좋아하지 않는다.(웃음) 운동도 안 좋아하고. 이번엔 지시하고, 뒤에서 시키고 하는 악역이었는데, 이번엔 백도경 같은 비열한 악역을 해보고 싶다. ▲ 그럼 백도경 역의 이광수와 그런 얘기를 했을까. =...
갤럭시코퍼레이션, 미래로드맵 'K-팝 로봇 아이돌 비전' 제시 2025-12-11 13:52:41
로봇이 무대에 올라 지드래곤의 ‘POWER’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최 대표는 “우리는 기업가치 1조 원의 유니콘 기업이 됐지만, 이는 다시 스타트업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새로운 시작에 불과하다”며 “아직 시작은 1%, 10% 밖에 되지 않았기에,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꿈들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새로운 미래를 창조해...
방탄소년단 RM '해체' 언급에…하이브 개미들까지 '철렁' 2025-12-10 09:14:08
그냥 답답한 마음이 앞섰다. 미안하다"며 "음악이나 만들고 같이 안무 연습 열심히 하고, 새 콘텐츠 고민이나 하고, 잘 자고 그러고 살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RM은 라이브를 진행하며 "많은 분이 '왜 2025년 하반기를 그냥 날렸냐', '왜 아무것도 안 했냐'고 묻는다. 나도 전역 후 다양한 활동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