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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덴마크·그린란드, 백악관서 만났지만…"근본적인 이견"(종합2보) 2026-01-15 06:36:07
수 있다"며 "지난주 베네수엘라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에 앞서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미국이 아니면 러시아나 중국이 그린란드를 차지할 것이라며 "(미국이 그린란드를 확보하면)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스무센 장관과 모츠펠트 장관은 백악관...
"시원 인성·이글 정민·열정 해준"…류승완의 정수 모인 '휴민트' 2026-01-12 12:35:39
"작업을 거듭하면서 더 가까워졌고, 서로를 잘 알다 보니 감독님이 원하는 방향을 더 잘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액션 연기에 대한 부담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류승완 감독님은 액션을 굉장히 잘 아시는 분"이라며 "손을 뻗는 각, 맞았을 때의 리액션 같은 디테일을 하나하나 짚는다. 몸을 사리지 않으면...
"美는 해고로 회사 체질 개선…고객보다 직원 장악 필요" 2026-01-11 17:00:50
게임을 개발 중인 데이비드 방(31·한국명 방준호) 스페이스제로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창업을 결심한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실리콘밸리를 휩쓴 AI 열풍이 전례 없는 자본투자를 불러오면서 이 흐름에 올라타려는 한국 스타트업의 진출도 급격히 늘고 있다. 방 CEO의 도전은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한 북미 최대 한인...
"샤힌 프로젝트 완벽하게 마무리하자" 2026-01-11 16:50:25
에쓰오일은 안와르 알 히즈아지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울산 국가산업단지 내 온산공장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을 당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알 히즈아지 CEO는 “모든 일을 실행하기 전 충분히 안전하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사소한 부분이라도 안전 사각지대는 없는지 거듭 또 거듭...
"중국 쿵후 로봇 쓸모 없어" CES 2026 흔든 말말말…'일하는' 로봇 시대 개막 2026-01-11 16:17:40
로봇 기업으로의 전환을 알렸다. CES는 단순히 기술만 시연하는 자리가 아니다. 기업 CEO들이 기업의 청사진을 전 세계에 직접 설명하고 CEO 간 교류를 통해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다. CES를 빛낸 CEO의 말 한마디를 통해 기업의 방향과 핵심 기술의 역할을 읽을 수 있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컬래버...
"한국항공우주, KF-21 수출 가능성 높아져…목표가↑"-NH 2026-01-08 08:27:46
밝혔다. UAE 공군 대표단은 지난해 한국항공우주 본사를 방문해 KF-21 생산시설을 둘러봤다. 당시 알 샴시 UAE 공군방공사령관은 이영수 전 공군참모총장과 사천 공군기지에서 양해각서(MOU)보다 진전된 'KF-21 포괄적 협력에 관한 의향서(LOI)'를 체결하기도 했다. 이밖에 이집트의 FA-50 도입 가능성과 함께 미...
현직 의사 "나도 먹었다" 고백…나비약 중독성 어느 정도길래 [건강!톡] 2026-01-07 20:24:01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이 '주사이모'에게 불법 진료를 받고 다이어트약인 일명 '나비약'을 전달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 현직 의사가 해당 약물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내과 전문의 이상욱 원장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네 의사 이상욱'에 '운동으로 뺐다더니…유명...
中 경제, 잃어버린 10년 우려…美와 AI 경쟁으로 출구 모색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6-01-04 18:01:39
4.6%로 떨어졌다. 지속 성장 여부를 알 수 있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38개월 연속 마이너스 국면이다. 헝다 사태가 터진 지 7년째에 접어들었지만 오히려 상황이 더 악화해 완커그룹마저 부도 일보 직전으로 몰렸다. 중국처럼 사회주의 국가의 성장 경로는 외연적 단계에서 내연적 단계로 이행한다. 전자는 대약진운동 등을...
"이거 보면 '두쫀쿠' 못 먹어요"…공장 알바생 충격 폭로 2025-12-31 15:40:00
덕지덕지 묻어 있고, 저울 역시 언제 닦았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지저분한 상태였다. 재료가 담긴 통도 바닥에 뚜껑이 열린 채로 방치돼 이물질이 들어가기 쉬운 상태였다. 두쫀쿠는 요즘 디저트 업계에서 '오픈런' 현상이 나타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식품 유통 대기업에서도 유사 제품을 출시하며...
BTS·세븐틴 뜨자 'K팝 팬' 우르르…매출 대박에 '환호' 터졌다 2025-12-28 07:07:20
캐주얼 게임으로 '충성 고객'을 확보했다. 하이브 남자 아이돌 세븐틴, 방탄소년단(BTS)의 IP를 활용해 만든 '퍼즐 세븐틴', '인더섬 with BTS'가 대표적이다. 특히 퍼즐 세븐틴은 45~50% 달하는 리텐션(이용자 유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아이돌 IP 게임이 K팝 팬덤의 관심을 '반짝' 얻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