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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손실 앙심…인천 칼부림 40대 징역 17년 확정 2025-10-08 10:08:56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길거리 패싸움 끝에 40대 남성 2명을 크게 다치게 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7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8일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7년을 선고한 원심을 지난달 4일 확정했다고 밝혔다. 특수상해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된 30대 남성 B씨 등 2명에게도...
"우리애 때린 애들 패줘"…폭행 복수 엄마, 징역형 2025-10-04 09:28:40
앙심을 품고 2월 초순께 자녀들과 친분이 있는 D군에게 "자녀를 때린 애들을 다 찾아서 때려주라"고 부추겼다. D군은 B, C군을 만나 코와 뺨, 가슴 등을 여러 차례 때린 것으로 파악됐다. B군과 C군도 A씨의 자녀를 폭행한 혐의(공동상해)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A씨의 폭행 교사 사실을 알게...
"네 새끼 잘 지켜"…언니에게 협박한 여동생, 2심도 징역형 집유 2025-10-03 17:47:54
자신에게 수사기관에 불리한 진술을 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지난해 9월 B씨에게 "XX야, 너 나 잘못 건드렸어", "가만두지 않을 거야"라면서 심한 욕설이 담긴 문자를 23차례에 걸쳐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한 달 전에도 B씨에게 "연락하지 말라"는 취지의 연락을 받았음에도 전화를 지속적으로 걸고 "니(네) 새끼...
'관악구 피자집 칼부림' 김동원 구속기소…흉기로 3명 살해 2025-10-01 17:39:55
이유로 무상 수리를 거절하자 앙심을 품고 피해자들을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에 사용한 흉기를 전날 미리 준비해 놓고, 당일에는 매장 내 폐쇄회로(CC)TV를 가려놓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한 정황도 포착됐다. 검찰은 김씨가 개업 초창기 발생한 하자에 대해 이미 무상 수리를 받은 바 있으며, 범행의 동기가 된...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를 둘러싼 오만과 편견 혹은 오해와 편견 2025-10-01 11:02:37
않는다. 보통은 자신을 자른 자본가에게 앙심을 품는다. 경쟁자를 죽이러 다니지 않는다. 그런데, 그리고 이게 중요한데, 노동자가 원한의 대상인 자본가를 살해하면 금방 용의선상에 오른다. 그런데 경쟁자를 죽이고 다니면 피해자들이 갖는 공통점을 추출 해내기가 쉽지 않다. 잘만 하면 완전범죄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경찰관에 괴문자…내부망 해킹됐나 2025-09-16 17:53:18
운영하고 있다. 문자 발송자가 A씨에게 앙심을 품고 수사를 받게 하기 위해 문자를 뿌렸다는 분석이다. A씨는 이날 자신이 운영하는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나는 이렇게 추잡한 국제문자를 보내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과는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등 스미싱 문자의 발송 경위에 대해 “사실관계...
패스트푸드점 폭발물 자작극 벌인 20대 배달기사 구속기소 2025-09-01 19:38:21
뒤 앙심을 품고 범행에 나선 것으로 드러났다. A씨의 허위신고로 경찰은 즉시 폭발물 탐지 작업을 진행했으며, 점포는 1시간 40여 분간 영업을 중단했다. 또 매장이 입점한 9층 규모 건물의 이용객 수백 명이 한때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검찰 관계자는 "사회적 불안을 조장하고 치안 행정력을 낭비한 불법 행위에 대해...
트럼프, '대선 라이벌' 해리스 경호 연장 조치 취소 2025-08-29 23:19:08
변덕스럽고 앙심어린 정치적 충동에 좌우되어선 안 된다"고 CNN에 말했다. 캐런 배스 LA 시장은 "이번 조치는 (공직자) 해고 등 일련의 정치 보복 행위에 이은 또 다른 복수 행위"라며 "이 결정은 해리스를 위험에 빠뜨리는 것이며, 나는 해리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지사와 협력할 것"이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옆자리 환자 코에 소변·식초 넣은 간병인…"자리 안 바꿔줘서" 2025-08-25 18:35:06
것에 앙심을 품고 보호자가 자리를 비운 틈에 범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강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저항할 수 없는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고 피해자 가족에게 용서 받지도 못했다"고 판시했다. A씨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상태다. 장지민 한경닷컴...
매달 320만원씩 받았으면서…"살려달라" 애원한 아들 쐈다 2025-08-25 15:29:13
생활비를 받아온 사실이 들통나 지원이 끊기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실이 검찰로부터 제출받은 공소장에 따르면 피의자 A씨(62)는 2015년 전처 B씨와 사실혼 관계가 청산된 이후에도 B씨와 아들에게서 매월 총 320만원의 생활비를 받아 유흥비와 생활비로 썼다. 이후 A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