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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男, 로맨스 스캠에 2000만원 날릴 뻔…경찰이 구했다 2025-11-23 10:36:34
사이가 됐고, 실제로 만난 적은 없다'는 것. 경찰이 직접 휴대폰을 확인한 결과 상대방은 20대로 보이는 젊은 여성의 사진을 프로필에 게시하고 '여보'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등 연인처럼 행동하며 남성과 유대감을 형성했다. 그리고 이때 "여보, 입국 비용 2000만원을 보내주세요"라며 송금을 요구하고 있었다....
농식품부, UAE서 할랄 K푸드 체험행사…첫 수출 한우 선보여 2025-11-20 11:34:57
인플루언서들은 K푸드를 자유롭게 시식하고 체험했다. 이번에 소개된 할랄인증 한우는 지난달 UAE로 처음 수출한 것이다. 행사는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수출 확대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 참가자들은 '한강라면' 기계로 치즈, 어묵, 대파, 양파를 넣고 할랄인증 라면을 끓여보는 체험도 했다. 중동 소비자...
엘베에 '다음은 너' 살해 경고…담배 냄새에 격분한 50대 입주민 검거 2025-11-16 11:18:40
다룬 보도였다. 이를 본 주민이 공포감을 느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해당 게시물을 부착한 입주민 A씨(50대)를 특정, 공중협박 혐의로 입건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집 안으로 들어오는 담배 냄새에 지속적으로 고통받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촌각 다투는 '긴급 수송' 여전…"수험생 사라졌다" 신고에 한강 수색 2025-11-13 18:19:53
오전 8시9분께 여의도여고에서는 한 수험생이 입실 마감 시간을 단 1분 남긴 채 도착했다. 이 수험생을 들여보낸 안명렬 씨는 “다행히 제시간에 도착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43분엔 경기 화성시 서해안고속도로 비봉 나들목(IC) 인근에서 발생한 화물차 추돌사고로 서울...
후배들 큰절 받고 수능장으로…지각생 긴급 수송까지 [현장+] 2025-11-13 11:00:20
부끄럽지 않게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학부모들은 자녀를 들여보내 놓고도 한참동안 교문 앞에서 서성였다. 하루 연차를 내고 외동아들의 시험장 등굣길을 함께 한 학부모 위현철 씨(50)는 "가장 익숙한 음식인 김치볶음밥을 점심으로 챙겨줬다"며 "결과와 무관하게 수능이라는 큰 관문을 넘긴...
붕괴 사고 이틀째…매몰자 2명 수색 주력 2025-11-07 20:50:27
역시 구조가 진행 중인데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써 매몰된 7명 중 5명을 확인했다. 소방당국은 실종 상태인 나머지 2명의 매몰자 수색에 소방력을 총동원했다. 2차 붕괴 사고를 우려해 장비를 이용하는 대신 구조대원을 잔해 내부로 들여보내 인명 검색에 주력했다. 또 구조견, 드론, 음향탐지기, 내시경 카메라, 열화...
울산화력 붕괴 사고, 사망 3명·사망 추정 2명…실종 2명은 수색 난항 [종합] 2025-11-07 17:13:47
단계에서 안타깝게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7일 오후 4시30분 기준 이번 사고로 매몰된 7명 중 사망자는 3명이 됐다. 2명은 구조물에 깔린 상태로 발견돼 구조가 이뤄지고 있지만 모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2명은 아직 매몰 지점조차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소방 당국은 2차 붕괴를 우려해 크레인...
버튼 누르니 야수로 돌변...아이오닉 6N 타봤더니 [호모모투스] 2025-10-27 17:54:45
누르자 야수로 돌변합니다. 묵직한 배기음이 차체를 울리고 기어변속 충격을 구현해 마치 내연기관 슈퍼카를 탄 것 같습니다. 트랙 주행에서 차를 한계까지 몰아 붙여보면서 조작하는 대로 즉각 반응하는 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선형 차체에 리어 윙, 순정 차량이 맞나 싶은 오버 휀더를 적용한 이유를 깨닫게 합니다....
美, '마약갱단 방치 빌미' 콜롬비아 정상 제재…갈등 점입가경(종합) 2025-10-25 06:34:37
불거지면서 외교적 긴장이 고조되기도 했다. 또 지난달에는 미국 국무부가 유엔총회 참석차 방미 중인 페트로 대통령의 뉴욕 시위 참석을 '선동 행위'라고 문제 삼으며 그의 비자를 전격 취소하는 일도 벌어졌다. 여기에 더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에 콜롬비아를 약 30년 만에 마약 퇴치 비협력국으로 지정한 바...
반년 만에 5억 뜯긴 50대女…이정재와 연인된 줄 알았는데 2025-10-22 11:36:39
억류됐다는 이유로 수천만원을 뜯어냈다. 사칭범은 A씨와 대화할 때 '여보', '꿀'이라고 부르며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처럼 속였다. 지난 6개월 동안 A씨가 사칭범에게 뜯긴 돈은 5억원으로 파악됐다.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사칭범은 "날 믿어달라"는 메시지도 보냈다. 경찰은 캄보디아 조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