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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염' 日열도, 41.8도 찍었다…관측 사상 최고기온 경신 2025-08-05 17:52:09
넘어…44개 도도부현에 열사병 경보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 열도가 일부 지역 최고기온이 40도를 훌쩍 넘는 등 펄펄 끓고 있다. NHK에 따르면 5일 혼슈 중부 군마현 이세사키시의 최고기온이 41.8도로 관측됐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인 올해 7월 30일 효고현 단바시의 41.2도를 넘어선 것으로, 일본 기상...
"사타구니·겨드랑이에 얼음을…" 폭염 속 생존 꿀팁 [건강!톡] 2025-08-05 11:28:55
열사병'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럴 경우 빠르게 체온을 떨어뜨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함 교수는 "얼음주머니나 물수건은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 큰 혈관이 지나는 부위에 대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목에는 경동맥, 겨드랑이에는 액와동맥, 사타구니에는 대퇴동맥이 지나는데, 이곳에 얼음팩을...
"무서워서 일본 못 가겠네"…여행 앞둔 관광객 난리 난 까닭 2025-08-04 19:22:02
것 같아. 열사병으로 왜 죽는지 알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일부 여행객들은 낮에는 양산을 쓰거나 최대한 지하상가를 다니는 등 팁을 공유했다. 열도 북부인 홋카이도를 제외하곤 당분간 이런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 기상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북부와 동부 지역의 기온이 상당히 상승할 것"이라며 "열사병을...
안전보건공단, 울산 동구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물품 전달 2025-08-04 17:30:08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이동노동자의 열사병 등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이달 한달간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동안 이동노동자들을 위해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을 전파하고 이동노동자 쉼터 등에 비치할 얼음물, 이온음료 등을 전달한다. 울산지역본부는 이날 울산 동구청에...
폭염에 온열질환자 벌써 3000명 돌파…사망자 19명 2025-08-03 16:29:40
△열사병 △열경련 등으로 구분된다. 열탈진은 땀을 과도하게 흘려 창백함, 어지러움, 구토 등이 나타나며 열사병은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상승하고 의식 저하나 혼수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 열경련은 탈수로 인한 근육통과 경련이 주요 증상이다. 야간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열대야는 수면장애뿐 아니라 피로감, 두통,...
역대급 폭염에 3000여명 '병원신세'…사망자도 2배 늘어 2025-08-02 17:22:56
65세 이상 노인으로 확인됐다. 질환별로는 열탈진이 61.0%로 가장 많았다. 열사병은 16.4%, 열경련은 13%로 조사됐다. 8.3%는 열실신으로 나타났다. 발생 장소는 작업장(31.8%), 논밭(11.7%) 등 실외 공간이 다수였다. 실내 작업장(7.4%)과 집안(6.1%)에서도 온열질환이 적지 않게 발생했다.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폭염에 전국이 '시름시름'...온열질환 작년의 2.3배 2025-08-02 16:40:08
3천49명 중 31.8%가 65세 이상 노인이다. 질환별로는 열탈진이 61.0%로 가장 많고, 열사병(16.4%), 열경련(13.0%), 열실신(8.3%) 순으로 뒤를 이었다. 작업장(31.8%), 논밭(11.7%) 등 실외 공간에서 발생한 경우가 다수지만, 실내 작업장(7.4%)이나 집안(6.1%)에서 온열질환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다. (사진=연합뉴스)
"양산 쓰는 한국인, 백인우월주의"…흑인 인플루언서 황당 주장 2025-08-01 08:12:07
때문이다. 무더운 여름철 야외활동 시 열사병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다. 서울연구원과 일본환경성에 따르면 양산을 쓰고 외출할 경우 체감온도가 10도까지 낮아질 수 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양산을 고를 때는 바깥면은 흰색, 안쪽은 검은색으로 코팅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양산의 자외선 차단 효과는 사용...
"푹푹 찌더니 결국"…9일 연속 온열질환 100명 이상 발생 2025-07-31 16:55:02
온열질환이다. 국내에서 발생한 온열질환 사망자 대부분이 열사병으로 추정된다. 올해 누적 환자 중에서는 열탈진이 60.7%로 절반 이상이다. 이어 열사병 16.4%, 열경련 13.4%, 열실신 8.1% 순이다. 연령대로는 65세 이상이 전체의 31.7%를 차지한다. 고령자는 폭염 시 가급적 야외활동을 삼가면서 시원한 실내에 머무르는...
일본도 '펄펄' 끓는다…혼슈 서부 41.2도 '역대 최고' 2025-07-30 18:30:12
마니와시도 최고기온이 40도를 넘었고, 시마네현, 오사카부, 기후현 일부 지역은 최고기온이 39도를 웃돌았다. 전국적으로 기온이 상승하면서 쓰나미(지진해일) 경보로 피신한 시민이 열사병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다. 이날 일본 태평양 연안에는 러시아 캄차카반도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 영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