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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경기 같이 볼 사람?"…치지직, 프라임 콘텐츠 출시 2025-05-30 11:34:57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치직에서 오타니, 이정후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됐다. 네이버는 30일 치지직에 스포츠 경기, 공연 등 실시간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프라임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프라임 콘텐츠의 첫 번째 타자는 MLB 경기로 스포츠 전문채널...
스트레이 키즈, 계속되는 스타디움 도장깨기…오라클 파크도 접수 2025-05-30 11:15:22
멤버는 "이정후 선수 팀 홈구장인 오라클 파크에서 공연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스테이(공식 팬덤명) 에너지가 이번 공연을 완성해 준 것 같다. 우리에게 스테이는 어떤 상보다도 값지고 소중하다. 스테이 덕분에 항상 자신감 가지고 무대에 오를 수 있다. 항상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 34개 지역 55회 공연...
"이정후·오타니 경기 보러 가자"…모두투어, MLB 직관 컨셉투어 출시 2025-05-30 09:12:26
있는 직관투어 상품이 출시됐다. 이정후·김혜성·오타니 등 메이저리그 스타들의 경기를 현장에서 볼 수 있어 국내 MLB 팬들의 관심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출시된 상품은 한 주 만에 완판될 정도로 인기를 끈 바 있다. 30일 모두투어는 MLB 야구팬들을 위한 '이현우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샌프란시스코 MLB...
'팀 승리 견인' 이정후 "타격감 긍정적"…감독은 "판타스틱" 2025-05-24 12:54:01
승리를 거두는 데 만점 활약을 펼친 뒤 활짝 웃었다. 이정후는 이날 경기 후 라커룸에서 한국 취재진과 만나 "긴 원정길 첫 경기에 승리할 수 있게 돼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날 3타수 2안타 볼넷 1개와 2득점을 기록, 사실상 승리 일등공신으로 우뚝 섰다. 0-0으로 지루하게 이어지던 7회 선두 타자로 나와...
MLB 이정후 "부상 없이 시즌 풀타임 소화하는 게 올해 목표" 2025-05-24 07:26:04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수는 부상 없이 한 시즌을 완전히 소화하는 것이 올해 목표라고 밝혔다. 이정후는 23일(현지시간)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개인적인 목표를 묻자 "작년도 그렇고 재작년 한국에서도...
다저스 김혜성, MLB 첫 도루…한국인 12번째 2025-05-05 12:55:54
배지환(33개), 강정호(8개), 최지만(6개), 이정후(5개), 최희섭(3개), 박효준(2개), 박병호, 김선우, 서재응(이상 1개)이 빅리그에서 1개 이상의 도루를 남겼다. 김혜성은 스미스가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으로 물러날 때, 상대 포수 드레이크 볼드윈의 허를 찔러 3루에 도달했다. 볼드윈은 2루에 시선을 한 번 두고서 1루에...
이정후, 만루 적시타 폭발…팀은 6-3 역전승 2025-05-04 09:31:34
지난해 어깨 부상 탓에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던 이정후는 올해 벌써 지난해 안타 수(38안타)를 넘어섰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적시타가 나온 6회에 5점을 뽑아 6-3으로 역전승했다. 이날 이정후는 1회 좌익수 뜬공으로 돌아섰고, 4회에는 3루 땅볼로 돌아섰다. 6회 적시타를 날린 이정후는 7회 2사 만루에서도 시속...
"힘든 요즘 9이닝 동안이라도 웃자"…MLB 이목 끈 '후리건스' 2025-05-01 09:55:51
1일 축구의 훌리건에게서 이름을 딴 이정후 팬클럽 후리건스의 이야기를 다시 조명했다. 친구들과 크로스 워드 퍼즐을 풀다가 이정후의 이름과 훌리건을 섞어서 후리건스라는 팬클럽 이름을 정했다는 야구팬 카일 스밀리는 MLB닷컴과 인터뷰에서 "다 같이 옷을 맞춰 입고 구호를 외치며 멋지게 응원하는 팬들은 한국이나...
판정 불운에도…샌프란시스코 이정후, 4연속 '안타행진' 2025-04-27 18:12:29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쳤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30에서 0.327(104타수 34안타)로 조금 떨어졌지만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첫 타석부터 빼어난 콘택트 능력을 선보였다.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말리의 시속 135㎞ 커트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익수 앞으로 날아가는...
이정후, 이틀 연속 판정 불운에도 4경기 연속 안타행진 2025-04-27 12:23:24
홈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쳤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30에서 0.327(104타수 34안타)로 조금 떨어졌다. 이정후는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말리의 시속 135㎞ 컷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익수 앞으로 날아가는 안타를 쳤다. 이로써 지난 24일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시작한 안타 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