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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원 초코파이 먹었다가…"이게 말이 되나" 무슨 일이 [이슈+] 2025-09-22 18:49:01
절도죄가 성립될 수 있다. 재판부는 "피해품이 소액이기는 하나 유사한 수법의 범행을 반복하고 있으며 절도죄로 기소유예 처분 및 벌금형 처벌이 수회 있다"고 판단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10만원 이하 절도 범죄 사건은 2019년 5만440건에서 지난해 10만7138건으로 5년 새 2배 이상 급증했다. ◇ '편의점 족발 횡령...
"어느덧 국민 재판"…2심 뒤집힐 가능성 2025-09-22 07:52:28
문답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절도죄는 권리자(피해자)의 승낙이 있다면 사건이 구성되지 않아 처벌할 수 없다는 게 법조계의 유력한 견해다. 이 승낙은 사회상규에 반하지 않는다면 묵시·추정적이어도 성립한다는 판례가 있다. 과거 대법원은 동거인인 피해자의 지갑에서 현금 6만원을 꺼내간 피고인의 행위에 대해...
'1000원 초코파이' 꺼내 먹었다고 재판까지…판사도 헛웃음 2025-09-22 07:09:05
문답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절도죄는 권리자(피해자)의 승낙이 있다면 사건이 구성되지 않아 처벌할 수 없다는 게 법조계의 유력한 견해인데, 이 승낙은 사회상규에 반하지 않는다면 묵시·추정적이어도 성립한다는 판례가 있었다. 예컨대 대법원은 동거 중인 피해자의 지갑에서 현금 6만원을 꺼내간 피고인의 행위에...
인증샷 찍더니 음료 '쓱' 챙겨갔다…CCTV에 딱 걸린 배달기사 [영상] 2025-09-01 16:31:37
경험담을 공유한 이들도 있었다. 이후 B씨는 A씨를 절도죄로 신고한 뒤 진행 상황을 SNS에 공개했다. B씨에 따르면 A씨는 배달 플랫폼 측에 "오배송인 줄 알고 다시 가져갔는데, 가는 중에 주문 취소가 돼서 자체 폐기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그러나 B씨는 배송 완료 안내가 뜬 지 1시간 뒤에야 주문 취소가 된 점을 들어...
남의 땅에 사과나무 심고 수확했는데…대법원 "재물손괴·횡령죄 적용 안돼" 2025-08-24 17:55:32
사과나무에서 사과를 무단으로 수확한 점을 들어 절도죄를 인정해 벌금 70만원을 선고했다. 2심은 절도죄의 성립 요건인 ‘타인의 점유’가 피해자에게 현실적으로 인정되기 어렵다며 절도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그 대신 2021년 수확분은 재물손괴죄, 2022년 수확분은 횡령죄에 해당한다고 보고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전기·물 훔치고 얌체 차박…'민폐족' 왜 이러나 2025-08-24 09:33:55
전기를 무단으로 사용할 경우 형법상 절도죄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 캠핑족들이 모이는 대관령 등지에서는 공중화장실 수돗물을 대량으로 받아 가는 사례도 심심찮게 목격되고 있다. 특히 강릉시는 올여름 심각한 가뭄으로 물 부족을 겪고 있어 합법적인 요금을 지불하고 이용하는 캠핑장이 아닌 장소에서 벌어진 이러한...
남의 땅에 몰래 사과나무 심어 수확했는데…무죄 나온 까닭 2025-08-24 09:15:51
점유는 사실상의 지배 상태를 의미한다. 절도죄는 재물에 대한 타인의 점유를 침해할 때 성립하는 죄다. 2심은 다만 주된 혐의가 인정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해 예비적 공소사실로 추가된 재물손괴·횡령 혐의를 유죄로 보고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2021년 10월 수확 행위는 재물손괴, 토지주가 재배 중지를 요청한 뒤인...
남의 땅에 사과나무 심고 수확…대법 "재물손괴·횡령죄 아냐" 2025-08-24 09:00:04
사과나무에서 사과를 무단으로 수확한 점을 들어 절도죄를 인정하고 벌금 70만 원을 선고했다 . 2심은 절도죄의 성립 요건인 ‘타인의 점유’를 피해자가 현실적으로 행사하고 있었다고 보긴 어렵다며 절도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다만 재판부는 2021년 수확분에 대해선 재물손괴죄, 2022년 수확분에 대해선 횡령죄를 각...
속초 공중화장실서 '전기 도둑질'…뻔뻔한 캠핑카에 '공분' 2025-08-06 22:01:47
무단 사용은 형법상 절도죄로 처벌될 수 있으며, 해당 행위는 사회적 공공자원 침해"라면서 "이런 행위로 인해 선량한 캠핑족과 차박 유저들 전체가 싸잡아 욕을 먹고, 결국 캠핑 금지구역 확대나 강제 단속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사연을 접한 네티즌은 "가난하면 캠핑카를 몰지 말아라",...
'야산서 비박' 떠돌이 절도범…비 피하려 숙박업소 갔다가 '덜미' 2025-07-01 17:37:41
범행했다. 그는 2년 전 야간건조물침입 절도죄로 수감됐다가 출소한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A씨는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휴대전화나 인터넷 등은 전혀 사용하지 않았고, 전국 지도에 의지해 떠돌아다니면서 문이 열린 상가를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 한 차례 범행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