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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김남희 "피해자 권리 보장 위해 형사사법체계 섬세해야" 2026-01-15 10:57:08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검찰 옹호가 아니라, 어떤 제도든 국민 입장에서 피해가 없도록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토론과 조정을 거쳐야 한다"며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해당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러 공감을 표했다....
[사설] 소모적 검찰개혁 논란…'범죄로부터 국민 보호'가 최우선 목표 돼야 2026-01-14 17:33:57
의원)라며 반발하고 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찰 개혁의 결과로 국민이 불편하지 않게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고 하자 “검찰 개혁은 바람직한 형사 사법 시스템을 만드는 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다”(김용민 의원)고 반박하기도 했다. 국민을 범죄 피해로부터 보호하고 빠르게 구제하는 것보다 중요한 게 대체...
법무부 산하기관 업무보고…檢 "ACP 법제화 논의 관련 적극 검토" 2026-01-14 17:24:56
법무부에 보고했다. 대검찰청은 14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신년 업무보고를 하며 “변호사 권리 보장 강화 방안으로 변호사 비밀유지특권 법제화와 관련해 실체적 진실 발견과 변호인 조력권 간 균형을 담보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로펌 업계의 숙원인 ACP 도입이 국회 표결만 남겨둔 상황에서 검찰이 제도...
김재섭 "종합특검? '따뜻한 아아'냐…'N차 특검' 할 건가" 2026-01-13 07:38:47
의원은 지난 12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특검이 하는 것은 특별한 일이다. 특별한 검사 제도이기 때문에 애초에 특별하고 이례적인 제도인 것"이라며 "이걸 연장하려면 명분과 이유가 있어야 한다. 기존 수사가 미진하기 때문에 수사를 계속해야 한다?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깡통' 된 5579억 대장동 계좌…김만배 계좌엔 고작 7만원뿐 2026-01-12 17:20:15
11월 대장동 사건 항소를 포기했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2000억원 정도는 몰수 보전돼 있다”며 성남시의 민사소송으로 충분히 환수할 수 있다고 공언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정 장관 발언이 당시 거세게 인 항소 포기 외압 논란을 일시적으로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은 아니었기를 바란다”며 “검찰이 대장동...
성남시 "대장동 추징보전 계좌 열어보니 잔고는 '깡통'" 2026-01-12 11:33:54
정면 비판했다. 성남시는 12일 입장문을 내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회에서 약속한 '민사소송 적극 지원'을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성남시는 검찰이 시에 제공한 초기 결정문 등의 자료가 부실했다고 지적했다. 검찰 자료를 토대로 진행한 가압류 14건은 전부 인용됐지만, 실제 계좌 잔액은 수만~수천만원에...
현직 부장검사가 '성추행' 혐의...검찰 무혐의 처분 2026-01-04 17:50:08
그는 당시 수도권 한 지청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작년 10월 A 검사를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당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찰청 차장검사)은 검사징계법에 따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A 검사의 직무집행 정지를 요청했다. 이를 정 장관이 받아들여 직무집행을 정지했다....
[속보] 상설특검, 대검 압수수색…'관봉권 의혹' 감찰 자료 확보 2026-01-02 10:18:49
띠지 등을 잃어버렸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지난해 7월 진상 파악과 책임소재 규명을 위한 감찰을 비롯한 고강도 진상 규명 조처를 지시했다. 대검은 감찰에 착수한 뒤 수사로 전환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고, 같은 해 10월 윗선의 증거 은폐 지시는 없었다는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정 장관은 진...
정성호·구자현 "檢 본연 역할 수행"…조원철 "정책 디테일 살려야" 2026-01-01 00:00:01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2026년 신년사에서 검찰이 본연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검찰개혁이 본격화된 만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용성을 높여야 한다는 뜻이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대대적인 입법 과정 속에서 속도와 디테일을 놓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정성호 "국민이 믿고...
"이제 중국만도 못하네"…韓 촉법소년 처벌 기준에 '술렁' [이슈+] 2025-12-31 18:47:01
이번에도 의견은 엇갈렸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회에 촉법소년제가 적용되는 연령을 14세에서 12세 미만으로 낮추자는 법안이 나온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정 장관은 "법무부의 정리된 입장은 없다"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보겠다", "마약범죄의 경우 10대나 초등학생으로도 확산하고 있다. 마약범죄나 성범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