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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극우 꼬리표'로 2030 청년들에 상처 안긴 조국 2025-08-31 17:41:23
조민 씨도 극우인가”라고 했다. 국민의힘의 논평을 야당의 ‘관성적 비판’으로만 평가하기 어려운 이유는 조 원장의 뒤바뀐 태도 때문이다. 그는 사면 이후 “청년들 분노가 입시 비리 등 기회의 문제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고, 여전히 죄송하다”며 “사면에 반대한 분들 마음을 풀어드리는 것은 저의 실천에 달렸다”고...
조국, SNS에 '서울 잘사는 청년은 극우' 글 공유 2025-08-30 20:49:11
세대의 비판이 2030세대 남성이 극우화됐기 때문이냐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도 조 원장의 SNS에 대해 "'서울 거주 경제적 상층 청년'이 극우라면 자신의 딸인 조민 씨도 극우냐"라며 "자신에게 비판적이라는 이유로 2030 남성을 극우로 낙인찍고 세대·젠더 갈등을 정치적...
'광폭 SNS 행보' 조국, 이번엔 '감옥 갇힌 남녀' 만평 공유 2025-08-19 11:00:00
6월께 딸 조민씨 재판 관련 입장,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 등 소식을 전하는 것을 계기로 SNS 활동을 재개했다. 한편, 조 전 대표의 사면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 11~14일 전국 18세 이상 20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
조민, 안성재 '모수'서 포착…지인에 "삭센다 해봐라" 추천 2025-08-18 18:17:48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가 유명 유튜버 아옳이(김민영), 아뜰리에(김철민) 등과 함께 안성재 셰프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찾았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아뜰리에는 '1인 42만원, 안성재 셰프 모수 솔직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흑백요리사'로 유명세를 탄 안 셰프의...
안철수 "李, '조민 대변' 차정인 장관급 임명…조국에 신세 졌나" 2025-08-14 12:42:53
"조민의 억울한 부분을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당시 수사가 정치 검찰의 표적 수사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등의 발언을 했다. 안 의원은 "(차 내정자는) 부산대 총장 재임 중 기를 쓰고 조민 방탄에 열중하다가 직무 유기로 고발도 당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이재명 대통령이 조국 부부에게...
"비 와도 마음은 맑음"…조민, '부모 특별 사면'에 '반색' 2025-08-13 10:56:33
첫 특별사면·복권 대상에 포함된 가운데, 딸 조민 씨가 간접적으로 심경을 드러냈다. 조 씨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의 한 휴양시설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진을 여러 장 게시하며 "비 와도 마음은 맑음"이라고 썼다. 조 씨가 해당 글에서 자기 부모 사면에 대해 언급한 것은 아니지만, 일각에서는 조 전 대표 부부...
대통령실-정청래, 조국 사면 두고 엇박자…"야권인사" vs "여권" 2025-08-11 23:55:40
딸 조민 씨에게 장학금을 건넨 혐의로 벌금 1000만원형이 확정된 노환중 전 부산의료원장 등이다. 이 외에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해 모은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확정받은 윤미향 전 의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해직 교사 특혜 채용 혐의로 유죄 판결받은 조희연 전 서울시...
'번아웃' 조민, 혼밥→독립서점→한강 수영장 '힐링 루틴' 공개 2025-08-03 09:34:23
딸 조민 씨가 번아웃(심리적 탈진)에 빠졌다며 자신만의 힐링루틴을 공개했다. 조 씨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러분은 번아웃을 어떻게 극복하시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조 씨는 화장을 하며 "얼굴에 뭐가 좀 났다. 요즘에 조금 무리를 했다. 갑자기 일이 많이 바빠져서...
김동연, 조국 사면 요구…野 "입시 비리·감찰 무마 범죄자" 2025-07-29 20:22:01
딸 조민씨의 장학금 명목으로 합계 600만원을 받은 혐의와 청와대 민정수석 재직 당시 유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비위 의혹을 알고도 특별감찰반의 감찰을 중단시킨 혐의를 받는다. 대법원은 조 전 대표와 정 전 교수가 조민씨와 아들이 인턴십을 한 적이 없음에도 허위로 서류를 발급받거나 위조해서 각각...
여당 '조국 사면' 두고 이견…"빠른 얘기" vs "처벌 과도" 2025-06-13 10:12:10
조민씨도 입시 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 4월 항소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검사와 조씨 측 항소를 모두 기각해 형이 확정됐다. 아들 조원씨는 연세대 대학원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됐지만, 지난 5월 기소유예 처분받았다. 조원씨는 연세대 석사학위를 반납했다. 국민의힘은 "조국 사면 여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