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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벤처, 오늘도 신고가…프리마켓서 우주·항공주 '들썩' 2025-12-19 09:06:31
기업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방용으로는 관측 위성, 통신위성 모두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며 "관측 위성은 극초음속미사일 등 위협으로부터 실시간 감시, 데이터 수집을 위한 수요가, 통신위성의 경우 ISL에 기반한 통신 중추망 구축 관련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마켓PRO] Today's Pick : "GS리테일, 4분기에도 실적 개선" 2025-12-19 08:30:22
90% 초중반까지 상승 여력이 충분. =내년 상반기에는 나진상가, 신정동 부지 건축 허가를 통해 토지 개발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 기대. 나진상가는 하반기 착공으로 오피스텔 분양 대금 유입 예정. 내년 2분기 개발 이익 인식. 신정동 2027년 착공으로 개발 이익 규모 점차 확대될 것.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美·中 외교전 예고…금융 변동성 클 것" 2025-12-18 17:51:23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줄어들긴 어려워 보인다”고 말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2026년 세계 경제의 키워드로 ‘완충된 둔화, 비대칭의 시대’를 제시했다. 세계 경제는 둔화하겠지만 AI 투자와 공급망 재편이 충격을 완화하고, 국가별로 그 영향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고 봤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내년 상반기까지 환율 고공행진…보수적 대응해야" 2025-12-18 17:50:51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봤다. 변 본부장은 “일본 투자자는 시중금리가 연 1%만 넘어도 예금을 하고 싶어 하지만 한국 투자자는 다소 공격적인 성향을 보인다”며 “한국인의 중립금리 수준은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을 수 있기 때문에 적정 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상장 첫날 700% 뛴 메타X…증시서도 '中반도체 굴기' 2025-12-17 17:39:26
일각에선 중국 반도체주가 지나치게 고평가됐다는 지적도 나온다. 무어스레드 주식은 매출 대비 1000배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다른 중국 전자업체 평균인 12배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 중국 시노링크증권은 무어스레드가 2027년에야 흑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만수/조아라 기자 bebop@hankyung.com
이재명 대통령 한마디에 주가 널뛰는 테마주 2025-12-17 17:31:12
주가 하락으로 큰 손실을 보는 사례가 워낙 많아서다. 김준석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짧은 시간에 ‘일확천금’을 바라는 건 상당히 위험한 투자법”이라며 “대통령 발언이 실제 기업 실적에 얼마나 반영되는지 등을 꼼꼼하게 따지면서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금 광산주' 中쯔진골드, 두 달 만에 30% 상승 2025-12-16 17:52:58
주주 귀속 순이익은 9억500만달러로 96.5% 늘었다. 금 가격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주가 전망도 밝다. HSBC는 쯔진골드인터내셔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8홍콩달러로 제시했다. 광산 자원 생산이 증가하며 회사도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韓 vs 美 주식 어느 쪽 더 투자할까요"…전문가 조언 봤더니 2025-12-16 09:39:27
응답이 제일 많았다. 코스피가 코스닥보다 더욱 나은 수익률을 보여줄 것이라고 응답한 인원이 10%포인트 많았다. 아울러 개인투자자들의 2026년 투자전략은 한국과 미국을 50 대 50 비중으로 투자하라고 응답한 PB가 43%, 한국70% 이상이 33%, 미국 70% 이상이 20%를 기록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세계 광산 '싹쓸이' 나서더니…두 달여 만에 30% 껑충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2025-12-16 07:00:06
내놓았다. UBS는 "금 생산량 증가로 중국 최대 금광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올해부터 2027년까지 매출이 각각 49억 달러와 68억 달러, 74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2026년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30배로 경쟁사 PER 15~25배보다 높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이번엔 진짜?' 기대감 폭발…엔터주 개미들 들썩이는 이유 2025-12-15 14:42:51
기업들의 실적이 기대치에 못 미치면서 대부분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김유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최근 엔터주의 하락세는 과도하다"며 "실적 또는 호재가 확인될 때마다 주요 엔터사의 주가는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