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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KIST, 스마트시티·신약 AI 등 15개 기술 공개 2026-01-05 10:23:34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디지털 치료제 'AHRxD' ▲ 치매 조기 진단 바이오센서 ▲ 모듈형 로보틱 가구 오봇 ▲ AI 기반 지구시스템 기후 모델링 기술 ▲ 양자 컴퓨터 개발을 위한 광자 기반 양자 프로세서 등도 소개한다. 오상록 KIST 원장은 "KIST 설립 60주년을 맞아 CES에서 임무 중심 연구 성과와 혁신...
방치하다 키우는 노인 우울증…두통·어지럼도 동반 2026-01-02 17:52:14
노년기 우울 증상이 심하면 주의력과 집행 기능이 떨어져 치매 같은 인지 저하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치매와 달리 우울증 탓에 생긴 인지 저하는 적절한 치료로 호전된다. 치매와 우울증을 잘 구분해야 하는 이유다. 국내 노인의 1~4%는 우울장애를 앓고 있다. 경미한 우울증을 호소하는 노인은 4~13%다. 전체 성인 중...
70세부터 인지능력 '뚝'…"운전면허 관리 강화해야" 2025-12-21 13:14:41
그 결과, 비고령 집단과 비교해 70세부터 주의력, 기억력, 시각탐색능력, 상황지각능력이 저하됐으며, 75세 이상에서는 더욱 뚜렷했다. 반면 65∼69세 집단은 비고령자와 비교했을 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다. 특히 상황인식검사에서 비고령자의 정확도는 77.3%에 달했지만, 고령자 집단은 55.7%에...
박종석 전문의 "FOMO가 만든 마음의 병…건강한 투자가 치료제" 2025-12-17 17:51:34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요. 자산 가격 급등으로 인한 ‘FOMO’(fear of missing out·소외 공포감)가 원인이죠. 본업과 일상에 집중하면서 장기 투자하는 습관을 들여야 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 중독 치료로 유명한 박종석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사진)는 17일 “많은 사람이 FOMO로...
식욕억제제 처방할 때 투약내역 확인 대상에 포함 2025-12-16 13:29:38
확인을 의무화하고, 올해 6월에는 처방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인 메틸페니데이트를 권고 대상으로 지정했다. 펜타닐의 처방량은 의무화 이후 1년간 전년 동기 대비 16.9% 감소했고 의료쇼핑방지정보망 ADHD 치료제 조회율은 지난 6월 2.07%에서 이달 첫째 주 16.86%로 증가했다. 식약...
'약 대신 스마트폰 앱'으로 ADHD 치료…내년 2월 시행 2025-12-13 07:24:29
질병을 치료한다. 만 6세 이상에서 13세 미만의 소아 중 주의력결핍 '우세형'이나 '복합형' ADHD 진단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담당 의사(소아청소년과 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모바일 의료용 앱을 처방하면, 환자는 이 앱으로 작업 기억력, 충동 조절 능력, 지속적 주의력을 기르는 훈련을 하게...
'환자 1100만명' 세계 최대 中 뇌전증 시장 뚫은 SK바이오팜 2025-12-09 11:22:05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 SKL13865 △조현병 치료제 SKL20540 등의 경우 향후 개발에 따른 마일스톤 및 로열티를 받기로 했다.완전소실률 20%로 월등한 효과...뇌전증 치료제의 게임체인저 세노바메이트는 SK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해 국내 제약사 최초로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단독 임상·판매에...
아리바이오 '치매 전자약', 탐색임상서 인지개선·뇌기능 보호 입증 2025-11-27 08:52:01
개선효과다. 주의력집중지수(AQS)는 전자약 사용 전 대비 24주 후 0.12 높아진데 비해 샴 대조는 -0.02로 저하돼 전자약 GVD-01의 알츠하이머 병증 개선효과가 확인됐다. 뇌 기능 관련 지표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단일광자 방출 단층촬영(SPECT)분석에서 인지기능을 담당하는 영역의 혈류 감소폭이 대조군보다...
[천자칼럼] 휴대폰 딴짓 2025-11-20 17:36:58
추적 연구한 결과를 내놓은 적이 있다. PC 화면에 대한 평균 주의력 지속 시간이 2004년에는 2분30초였다. 2012년 연구에서는 75초로, 2016년에는 47초로 줄어들었다. 10년 가까이 지난 지금은 훨씬 더 단축됐을 것이다. 마크 교수에 따르면 집중력을 방해하는 주범은 우리 자신이다. 알림, 전화 같은 외부 요인에 방해받는...
"불 끄고 샤워해요"…요즘 SNS서 난리 난 이유는 2025-11-12 17:11:21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를 겪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 정신과 전문의 다니엘 에이멘 박사는 "빛은 뇌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데 밝은 빛과 푸른 빛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고 멜라토닌 수치를 낮춰 신체가 깨어나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에이멘 박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