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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촌의 상징 ‘3.3㎡당 1억’, ‘마래푸’도 가능할까[2026 재테크-부동산] 2026-01-06 08:44:49
따라가지 못해서다. 이상우 대표는 “금수저보다 중산층 비중이 높은 마포 특성상 대출규제 영향은 있겠지만 이미 높은 가격대에 진입한 만큼 전용면적 59㎡ 타입은 물론 84㎡ 타입도 3.3㎡당 1억원 선에 진입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조영광 대우건설 연구원도 “이미 서울에선 바닥부터 거래가 일어나고...
"美 경제 복병은 주택…AI株, 지금도 비싸지 않아" 2026-01-05 17:42:57
중산층 자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트로이 루트카 SMBC닛코증권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지난달 17일 인터뷰에서 올해 미국 주택시장을 눈여겨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택 가격이 하락하면 미국 개인 및 가계 자산이 감소해 소비를 줄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올해 미국 경제에 대한 월가 전망은 긍정적이다....
[한경에세이] 인도의 AI·디지털 경제를 선점하라 2026-01-04 17:41:30
구조를 지닌 대국이다. 또한 제조 인프라 수요와 중산층 소비가 동시에 폭발하는 희소한 시장이다. 지난 10년간 양국 관계는 자동차, 전자, 조선 등 전통 제조업을 중심으로 굳건해졌다. 현대자동차, 삼성 등 대기업을 필두로 500개 이상의 한국 기업이 인도에 진출해 현지 제조와 인프라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
"트럼프 2기, 소수를 위한 풍요와 다수를 위한 긴축" [2026 미국경제학회] 2026-01-04 15:57:22
일자리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중산층 기반”이라며 “이들을 해체하면서 감세를 정당화하는 것은 재정 논리가 아니라 정치 전략”이라고 말했다. 제임스 갤브레이스 텍사스대 교수는 트럼프 경제정책을 “정책이라 부르기 어려운 올리가르히들의 이해관계 집합체”라고 규정했다. 그는 “레이거노믹스에는 최소한 일관된...
"투자할 돈이 있어야"…초상위층만 웃었다 2026-01-04 15:01:12
연말 종가는 50,339를 기록했다. 아울러 일본에서는 중산층, 저소득층의 빈곤화 현상도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거시경제를 연구하는 야마다 도모아키 메이지대 교수는 1994년에 537만5천엔(약 4천954만원)이었던 세대 노동 소득의 중앙값이 2019년 305만엔(약 2천811만원)으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후생노동성이 지난해...
증시 호황에 日빈부격차 확대…"상위 0.01%가 소득 2.3% 점유" 2026-01-04 14:29:38
종가는 50,339를 기록했다. 아울러 일본에서는 중산층, 저소득층의 빈곤화 현상도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거시경제를 연구하는 야마다 도모아키 메이지대 교수는 1994년에 537만5천엔(약 4천954만원)이었던 세대 노동 소득의 중앙값이 2019년 305만엔(약 2천811만원)으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그는 "2000년대 격차 확대...
"美 경제 최대 리스크는 주택…AI 주가, 현금흐름 기준 비싸지 않아"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6-01-02 10:10:45
주택입니다. 빠르게 둔화하고 있기 때문에 중산층 자산과 주택 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지난달 17일(현지시간) 줌 인터뷰로 만난 트로이 루트카 SMBC닛코증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미국의 주택 시장을 눈여겨 봐야한다고 반복해서 말했다. 주택 가격이 정체되거나 하락하면 미국 개인들은 자산 감소를...
美건강보험 보조금 종료…중간선거 낀 새해 최대 정치쟁점으로 2026-01-02 00:25:05
저소득층뿐 아니라 중산층까지 수백만명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게 돼 11월 중간선거가 있는 새해 벽두부터 미 정치권에서는 이를 둘러싼 논란이 최대 쟁점이 될 전망이다. 이는 공화, 민주 양당이 극단적 갈등 속에 지난해 12월 31일이 시한이던 해당 보조금을 연장하거나 대체하는 법안을 입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남반구 아르헨, '극한폭염'속 수도권 최대 95만 가구 정전 2025-12-31 23:31:01
전부터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시의 중산층 거주지 레콜레타와 한인 교민 의류 도매상점이 밀집한 플로레스 지역에서 간헐적으로 시작돼 30일 주요 주거지역 및 수도권 남부 일대까지 가파르게 확산했다. 30일 오후 체감온도가 42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 부에노스아이레스시의 일부 지역에서 총 3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이해진·이재웅·김택진…AI 파고에 경영 최전선 뛰어든 '창업 1세대' 2025-12-31 16:17:20
규모가 크고 중산층이 많은 브라질을 방문해 좋은 기회를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2021년 대표직 사임 후 뒤에서 회사를 지원하다가 다시 일선에 복귀한 조만호 무신사 대표도 최근 역대 최대 규모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는 등 경영에 고삐를 죄고 있다. 고은이/안정훈 기자 kok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