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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가격 경쟁력 갖춘 계양산단, 산업시설용지 3차 분양 개시 2026-01-05 09:49:27
원 수준의 분양가는 주변 산업단지 대비 상대적으로 낮아 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평가다. 이러한 입지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진행된 2차 분양에서는 평균 4대 1, 최고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차 분양에서도 전 필지(23필지) 조기 분양 완료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아울러 계양산...
강훈식 "이혜훈 지명, 대통령 의지…청문회 지켜봐야" 2026-01-05 09:44:13
간 전방위적 경제 협력이 늘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한한령(한류 제한령)에 대해서는 약간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지난해 코스피 4000 돌파, 수출 7000억달러 달성 등 성과가 있었지만 중소기업·청년·지방에 그 과실이 배분되지 못했다며 '스타트업 열풍'을 일으킬 별도 프로젝트를 청와대에서...
초저리 대출에 쏠린 50조…‘선구안’ 잃은 정책 펀드는 성공할 수 없다 2026-01-05 06:00:55
등 지역·청년·산업계 인사들도 위원회에 합류했다. 국민참여형 펀드도 조성 업계에서는 전례 없는 규모로 꾸려진 국민성장펀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유망 투자처를 발굴하는 선구안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 위원장 역시 “150조 원 국민성장펀드와 530조 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등 압도적 숫자에...
요즘 공장에 일할 사람 없다더니…13년 만에 '반토막' 충격 2026-01-04 17:40:29
청년층의 ‘탈(脫)제조업’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특히 과거 제조업 성장을 견인한 대졸 남성 인력이 공장을 떠나 병원, 정보기술(IT) 기업, 학교 등 서비스업으로 대거 이동하면서 청년 일자리의 무게중심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4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한국 25세 청년의 노동시장 이행 상황 변화...
中企 다니는 청년, 5년간 소득세 90% 공제 2026-01-04 17:18:48
존재한다.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15~34세 청년은 취업 후 5년 동안 연간 200만원 한도에서 소득세의 9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육아로 퇴직했다가 2025년 3월 14일 이후 중소기업에 재취업한 경력단절 남성 근로자 역시 3년간 소득세의 70%를 감면받는다.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자가 작년 하반기 이후 결제한 수영장 및...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2026-01-03 07:00:17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에 매년 신청 기업이 늘며, 올해 역대 최다인 232개사가 신청했다”며 “앞으로도 하나금융그룹은 초기 스타트업에 필요한 모험자본 공급의 중요성을 알리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ESG 스타트업의 성장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
중장기 인재전략 '아우스빌둥',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신뢰 높였다 2026-01-03 07:00:12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아우스빌둥과 함께 장기적 인재 생태계를 형성하는 또 하나의 축으로 작동하고 있다. 톨스텐 슈트라인 부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아우스빌둥 사례는 ESG 경영에서 인재 육성이 어떻게 기업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며 “숙련된 인재는 서비스 품질을...
서울 성동구, 지자체 최초 ESG 지표 매년 관리…ESG 보고서 발간 2026-01-03 06:00:41
실천 프로그램, 기업과 청년 매칭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2년에는 수중 환경 보전을 위한 한강 및 중랑천 수중 쓰레기 수거, 어르신을 위한 자서전 제작, 여성 농구 대회 개최 등 57개의 ESG 분야별 실천사업을 추진했다. 2025년에는 성동형 ESG 실천 공모사업 17개의 생활밀착형 실천사업이 최종...
도봉구, 지속가능성 인재 양성 모델 주목 2026-01-03 06:00:05
ESG 측면에서 보면 지역 산업구조와 기업의 생산 방식, 소비자의 책임까지 함께 다루며, 학생들이 실제로 경제·사회 시스템을 이해하도록 설계했다. 학생들은 친환경 기업의 사례를 살펴보고 자신의 소비 선택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대학·정책 영역으로 확장된 ESD 도봉구 ESD가 특히...
李대통령 "기회·과실 함께 나누는…'모두의 성장'만이 대도약 지름길" 2026-01-02 17:58:36
이 대통령은 “경제 성장의 결실이 중소기업 벤처기업까지 흘러야 한다”며 “국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년 기업인과 창업가들이 담대하게 혁신의 길을 개척하고, 국민 누구나 나라의 성장 발전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