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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알못] "전업주부면 밥하고 빨래하는 게 당연한 건가요" 2021-01-09 09:07:17
있습니다. 2011년 서울가정법원 가사3부(박종택 부장판사)는 37세 아내가 46세 남편을 상대로 한 이혼청구소송에서 ‘부부는 이혼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위자료 1천5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남편이 수시로 메모와 문자메시지로 '김치 쉬겠다. 오전에 뭐 한 건가, 주름 한 줄로 다려줄 것' 등...
'아내의 맛' 나경원♥김재호 "정치인 아닌 인간 나경원"…가족&일상 최초 공개 2021-01-06 09:45:00
맛’을 통해 남편인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인 김재호와 딸까지 최초로 공개한 것. 딸의 드럼연주에 맞춰 탬버린을 흔든 나경원은 흥부자의 면모를 보여줬고, 수준급 드럼연주를 흐뭇하게 바라보던 남편은 식사시간에도 딸을 살뜰히 챙기며 딸바보임을 증명했다. 또한 나경원은 베일에 싸였던, 서울대학교 법학과 CC로 만나...
김명수 대법원장 "형사재판 전자소송 도입에 박차를 가하겠다" 2020-12-31 12:00:09
판사 직위가 폐지되는 등의 변화가 있었다. 김 대법원장은 내년에도 사법제도 개혁을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그는 “법원행정처에서 근무하는 법관 수를 조금 더 줄이고 법원장 후보 추천제를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며 “특히 사법행정회의를 설치하고 법원행정처를 폐지하는 내용으로 법원조직법이 개정돼 사법행정 구조...
윤석열, 직무복귀 후 첫 대검 출근…정직 9일만 2020-12-25 12:56:25
차장과 복 사무국장을 비롯해 정책기획과장과 형사정책담당관, 운영지원과장으로부터 업무를 보고받고 처리할 예정이다. 앞서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는 지난 16일 판사 사찰 의혹, 채널A 사건 수사·감찰방해, 정치적 중립 훼손 등을 사유로 윤 총장에게 2개월 정직 처분을 의결했다. 그러나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홍순욱...
폴란드 헌재 "기형아도 낙태 안돼"…'여성인권 침해' 반발(종합) 2020-10-23 10:32:09
"판사복이 피로 물들었다", "부끄럽다" 등의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우파 민족주의 성향의 집권 '법과 정의당'(PiS) 당사까지 행진했다. 여성들은 코로나19 확산 사태 속에 온라인을 활용한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 결과적으로 이번 헌재 결정은 우파 민족주의적 성향의 집권 '법과 정의당'(PiS)에 힘을...
자신이 주재하던 법정에서 14년형 선고받은 미국 판사 2020-10-21 15:00:24
자신이 주재하던 법정에서 14년형 선고받은 미국 판사 10대 딸 친구들과 여행 다니며 그루밍 성범죄 판사 취임 후 임명 선서했던 법정에 다시 서 근엄한 법복 대신 오렌지복 죄수복 입어 (서울=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미국 판사가 자신이 재판을 주재하던 법정에서 법복 대신 죄수복을 입고 딸의 친구들을 성추행한 혐의...
여신도 9명 건드린 성폭행 목사…”추가 피해자 다수 확인“ 2020-08-14 14:38:30
김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신도들의 집을 방문하거나 차량 혹은 별장으로 유인해 범행하면서 `나는 하느님 대리자다. 이렇게 해야 복을 받는다. 거역하면 자식이 잘못되거나 병에 걸리는 벌을 받는다`는 말을 했다는 피해자 진술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느님의 사랑으로 하는 거니 괜찮다`는 등의 말도 한 것으로...
코로나 백신 개발 중인 사노피, 기형유발 간질약으로 기소 위기 2020-08-03 22:21:37
판사들이 미리 검토하는 절차다. 형사사건의 예심 결정이 내려지면, 상당수가 기소와 유죄 판결로 이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법원의 과실치사 혐의 검토는 데파킨을 복용한 임신부들의 태아가 심각한 뇌·신경 부전과 기형으로 사산되거나, 의료진이 태아를 의학적 이유에 따라 인공중절하는 사례가 보고됐기 때문이다....
코로나 백신개발 박차 사노피, 기형유발 간질약으로 기소위기 2020-08-03 21:51:01
판사들이 미리 검토하는 절차다. 형사사건의 예심 결정이 내려지면, 상당수가 기소와 유죄 판결로 이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법원의 과실치사 혐의 검토는 데파킨을 복용한 임신부들의 태아가 심각한 뇌·신경 부전과 기형으로 사산되거나, 의료진이 태아를 의학적 이유에 따라 인공중절하는 사례가 보고됐기 때문이다....
9살아들 가방 가둬 숨지게 한 계모 "뛴 건 맞지만"…살인혐의 부인 2020-07-15 11:53:55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채대원) 심리로 진행된 이 사건 첫 공판에서 계모 A(41)씨는 변호인을 통해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는 인정하지만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며 살인죄 혐의를 부인했다. 살인죄와 상습아동학대, 특수상해 혐의 등으로 지난달 구속기소 된 A씨는 이날 민트색 수의복을 입고 재판에 출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