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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코어, AI 데이터센터 광트랜시버 40억원 규모 공급 계약 체결 2025-12-29 17:23:25
검수 합격 월의 25일 이내에 계약금액을 청구하고, 청구일 익월 말일까지 현금으로 지급받는 방식이다. 계약의 주요 내용 역시 경영상 비밀유지 필요성으로 인해 비공개됐다. 회사 측은 “투자자는 계약의 변동이나 해지 가능성 등을 고려해 신중히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대규모 광트랜시버...
삼성바이오서 또 영업비밀 유출…옷 속에 반출 30대 남성 재판행 2025-12-29 14:48:07
이직하려 했다. 실제 해당 업체에 합격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바이오 측은 내부 점검 과정에서 범행 정황을 포착하고 경찰에 고소했다. 검찰은 특허 수사자문관에게 국가핵심기술·영업비밀성·영업상 주요자산성에 대한 자문의뢰해 A씨가 유출한 대부분의 자료가 국가핵심기술, 산업기술, 영업비밀에 해당한다는 판단...
학폭 수험생 거른다…내년 입시부터 '감점' 2025-12-29 11:52:28
처분을 받은 수험생을 합격시킨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 한예종은 지난 4일 입학정책위원회를 열고 해당 학생에 대해 '입학 불허 결정'을 의결했다. 해당 학생이 이의 신청을 냈지만, 한예종은 22일 다시 열린 입학정책위원회에서도 같은 결정을 내렸다. 한예종은 이와 함께 오는 30일 시행되는...
[AI돋보기] 믿었던 메일·목소리까지…AI가 만든 불신의 해 2025-12-29 06:33:01
"A사 인사팀장 톤으로 합격 통보 메일 작성해줘"라고 입력만 하면, 코딩을 전혀 모르는 공격자도 전문가 수준의 해킹 메일을 만들어내는 세상이 된 것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리플라이 체인(Reply-chain)' 공격이 기승을 부렸다. 해킹한 이메일 계정의 대화 내역을 AI가 학습해, 마치 진행 중이던 업무의 답장인 척...
방미심위원에 김준현·고광헌·조승호 위촉 2025-12-28 21:06:14
출신으로 사법고시 47회에 합격한 후 법무법인 지석을 거쳐 법무법인 우리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인권센터 정책위원장과 KBS 시청자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고 전 대표는 1988년 한겨레 기자 출신으로 한국디지털뉴스협회 회장과 한겨레,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조 전 본부장은 연합뉴스 기자로...
[프로필]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농업·유통 정통한 농정 관료 2025-12-28 15:21:03
▲ 경북대 국제경제학 석사과정 수료 ▲ 기술고시 합격(33회) ▲ 농림수산식품부 지역개발과장 ▲ 장관비서관 ▲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장 ▲ 유통정책과장 ▲ 대변인 ▲ 식품산업정책관 ▲ 농업생명정책관 ▲ 유통소비정책관 ▲ 농촌정책국장 ▲ 농업혁신정책실장 ▲ 식량정책실장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SKY 수시 미충원 368명…자연계 2배로 늘고 인문계 줄어 2025-12-28 13:29:33
이유로 합격을 하고도 등록을 하지 않은 수험생이 그만큼 많았다는 의미다. 반면 인문계열 미충원 인원은 95명으로, 2025학년도(143명)보다 줄어든 것은 물론 5년 사이 최저치였다. 대학별로 보면 서울대 수시 미충원 인원은 55명으로 전년보다 6명 늘었다. 인문계열에서는 경영대와 농경제사회학부에서 각각 한명씩 나왔고...
내일부터 정시 원서 접수…불수능에 합격 문턱 더 높아졌다 2025-12-28 08:48:31
"'연세대는 영어 1등급 필수, 고려대는 2등급도 괜찮다'에서 올해에는 '연세대는 2등급도 괜찮고, 고려대는 3등급도 합격권'으로 바뀌었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내년 2월 2일까지다. 등록은 같은 달 3∼5일이며, 미등록에 따른 추가 합격 통보 마감일은 12일이다....
호텔 주방서 단련된 셰프들…이력으로 본 대가 '백수저'의 정체 2025-12-28 06:30:01
'친구 따라' 신라호텔에 지원했다가 덜컥 합격했다. 천 셰프는 이 호텔 중식부에서 일하던 중 청와대에 입성하게 됐다. 여기서 '팔선'을 진두지휘했던 후덕죽 셰프와의 인연이 작용했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재임 시절 청와대는 중식을 할 줄 아는 한국인 요리사가 필요했는데, 후 셰프가 천 셰프를...
[책마을] 스타 변호사가 딸 위해 쓴 수학책 2025-12-26 16:49:30
중 사법시험에 합격할 정도로 수재 소리를 듣고 살았지만 문과생인 그에게 수학은 그저 점수 잘 따는 요령만 터득한 과목일 뿐이었다. 딸에게 진짜 수학을 가르치겠다는 일념으로 고교 졸업 후 40여 년 만에 벡터부터 삼차방정식까지 이과 영역을 전부 독학으로 깨우쳤다. 이 책이 수학이 왜 어려운지, 어디서부터 막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