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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튜브 1위 김프로 진짜 수익은 얼마…한국경제TV '박정윤의 파워인터뷰' 2026-01-27 14:00:25
김프로는 “영화나 전시회 같은 문화활동을 즐기는 방식은 조금 독특한데 내가생각해도 지독할 만큼 철저하게 관객, 시청자의 입장에서 분석한다. 관객으로서 오롯이 영상과 공연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어떤 표현을 사용하면 관객들을 사로잡는지를 분석하고 본인의 영상의 기법으로서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김프로는 올해...
[인터뷰] 트럼프 압박받는 그린란드 총리 "낙관적이고자 해…韓관심 감사" 2026-01-27 11:54:04
선수뿐 아니라 록밴드의 리드 보컬로 활동하기도 이색적인 경력의 소유자인 닐센 총리는 2기 집권을 시작한 트럼프 대통령의 병합 위협 속에 치러진 작년 3월 그린란드 총선에서 미국 편입을 거부하면서도 독립 속도조절론을 주장하는 중도우파 성향의 민주당을 깜짝 1위로 이끌며 그린란드 역사상 최연소 총리로 취임했다....
조직검사 없이 PET로 림프종 아형 예측 2026-01-27 10:52:02
크다는 평가다. PET는 몸속 대사 활동을 영상으로 보는 핵의학 검사다. 방사성 의약품을 주사한 뒤 세포의 당 대사 정도를 촬영한다. 암세포는 정상 세포보다 에너지를 많이 써 영상에서 더 밝게 나타난다. 아주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허재성 교수팀은 핵의학과 박용진 교수, 방사선종양학과 김선화 연구원과 함께 PET 영상...
총기단체도 트럼프 논리 반박…"시위중 총기소지는 정당한 권리" 2026-01-27 09:50:46
성명을 통해 "미국인은 시위 중에도 무기를 휴대할 권리가 있다"며 "연방 정부는 이를 침해해선 안 된다"고 따졌다. 실제로 미국의 각종 시위 현장에서 일부 보수 세력이 총기를 드러낸 채 자경활동을 벌이는 것이 희귀한 장면도 아니라는 지적이다. 지난 2020년에는 인종차별 반대 시위 인근에서 자경활동을 벌이다가...
현대차-테이트미술관, 현대커미션 올해 작가로 타렉 아투이 선정 2026-01-27 09:31:18
1명을 뽑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테이트 모던(현대 미술관) 중심부의 전시 공간 '터바인 홀'에서 새로운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한다. 타렉 아투이는 1980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태어나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이자 작곡가다. 음악사·악기·음악 제작에 대한 폭넓은 연구를 통해 소리에 대한...
쯔양, 13살 환아 댓글에 햄버거 먹방…어린이 병원에 5000만원 기부 2026-01-27 09:26:26
알려져 있다. 그는 유튜브 활동을 통해 월 1억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밝히며 "제가 사랑받는 직업이니 저만 받기만 하면 그렇더라. 하나씩 나눠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쯔양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달 정기적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유튜브 구독자 1천만 명 달성을 기념해 1억 원을...
美 이민당국 '시민 사살'에…할리우드 배우들도 "끔찍하다" 2026-01-27 06:56:58
11세에 '레옹'으로 데뷔해 활동해 왔다.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하버드대학교에 입학해 할리우드에서도 대표적인 고학력자로 꼽힌다. 나탈리 포트만은 해당 인터뷰뿐 아니라 영화제 공식 행사에 참석할 때마다 계속 'ICE 아웃'(ICE out)과, ICE 요원 총격에 희생된 여성 르네 굿의 이름을 차용한 중의적인...
'미래의 노동' GLMC 개막…"AI 진화 빨라, 학위보다 기술" 2026-01-26 22:35:44
적응해나가는 균형잡힌 활동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사우디의 '비전 2030'에 따라 2020년 이후 250만명이 넘는 사우디인이 민간 부문에 합류했다"고 내세우기도 했다. '비전 2030'이란 사우디의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이끄는 사우디 국가개혁 프로젝트다. 사우디 정부가 노동시장...
강경 이민단속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美 국경순찰대장 2026-01-26 21:28:07
SNS 활동하며 관심 즐겨…옛 독일군 스타일 코트는 트레이드마크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연방정부의 무차별 이민 단속으로 미국 시민권자 2명이 숨지면서 비판이 들끓는 가운데, 현장을 지휘하는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이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단속을 상징하는 인물로 떠올랐다....
시진핑, 4연임 등 종신집권 포석?…軍실세 전격 제거 파장에 이목 2026-01-26 19:16:14
장성들이 충성도를 입증하기 위해 국지적 군사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제니퍼 웰치 블룸버그이코노믹스 수석 지경학 분석가는 "이번 숙청은 군 의사결정을 교란하고 주도권을 약화하며 지휘·통제를 뒷받침하는 충성 네트워크를 불안정하게 만든다"고 짚었다. inishmor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