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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밀리에' 신동아건설, 법원 회생계획 인가로 새 국면 2025-08-29 16:49:15
달 22일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이후 5월 삼정회계법인이 제출한 조사보고서를 바탕으로, 신동아건설은 7월 24일 회생계획안을 제출하고, 8월 27일 수정안을 추가 제출했다. 이번 회생계획 인가로 신동아건설은 회생절차 개시 7개월여 만에 주요 구조조정 고비를 넘기게 됐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대법 "운전자 실수 가능성 배제 불가"…'BMW 급발진' 손배소 뒤집혀 2025-08-29 12:00:03
증상이나 유사 사례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엔진 결함이 브레이크 작동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는 사정만으로,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았다고 단정하기도 어렵다”며, 제조물 책임을 추정하기 위한 요건이 충족되지 않았다고 보고 사건을 원심법원에 환송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특검, 국방부 검찰단 압수수색…박정훈 영장 작성 경위 추적 2025-08-29 11:45:25
확인됐다. 특검은 압수수색 다음 날인 30일 오전 9시 30분부터 한유성 전 국군방첩사령관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정 특검보는 “채상병 사건 발생 직후 방첩사가 어떤 정보를 수집·관리했는지, 이종섭 장관으로부터 지시를 받은 사항에 대해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이우영 작가 유족, 2심 승소 2025-08-28 17:43:16
스토리를 맡아 완성한 만화다. 이후 2008년 장 대표와 형설앤, 이영일 작가가 사업화 과정에 참여해 세 차례에 걸쳐 사업권 계약을 맺었다. 계약서에는 ‘검정고무신 원저작물 및 그 파생물에 대한 모든 이차적 사업권’이 포함됐지만 계약 기간이 명시되지 않아 분쟁이 발생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우송대학교, 면접 전형 준비생 유리하게 과목 평가 단순화 2025-08-27 15:55:54
확인해야 한다. 우송대는 비대면 방식의 입시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대학은 유튜브 라이브 입시설명회를 통해 학과 소개, 대입전형 안내, 수시 대비 면접 전략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원서 접수 기간에는 매일 생방송을 통해 수험생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순천향대학교, 의료 인프라 활용해 AI·바이오·ICT 융합 연구 2025-08-27 15:54:07
등 주요 학문 분야 순위에 처음으로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의학 분야는 국내 10위, 세계 400위권에 오르며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다. 국내외 평가기관에서도 논문 수, 연구비 수혜 등 지표에서 충남 사립대 중 1위를 기록하는 등 상대적으로 높은 연구 역량을 나타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백석대학교, 인문·자연 교차지원…전공 선택권 보장 2025-08-27 15:52:43
“우수한 교수진과 교육환경을 갖춘 백석대는 1학년 입학과 동시에 멘토링제를 통해 학생들이 대학 생활에 적응하고 진로를 구체화하도록 돕고 있다”며 “졸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밀착형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대법 "양도 통지 없으면 신임관계 아냐…부가세 환급 횡령 무죄" 2025-08-26 12:00:02
가 보관자의 지위에서 이뤄졌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특히 대법원은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신임관계가 존재한다고 볼 수 있는 특별한 사정이 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며 “원심은 논리와 경험칙을 위반했고,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난 잘못이 있다”고 지적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트럼프 "나쁜 일" 발언에…특검 "교회 압수수색 위법 없어" 반박 2025-08-26 11:46:22
가 대답할 내용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교회 측의 사과 요구에 대해서도 “당시 압수수색 현장에서 설명했고, 수사기관으로서 필요한 조치를 한 것”이라며 “절차상 위법은 없었고, 압수물 분석도 대부분 마무리돼 관련자들에 대한 조사는 곧 시작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순직해병 특검, 사건 현장 지휘관 잇단 소환…영상으로 현장 재구성 2025-08-25 11:49:40
상태다. 이 밖에도 특검은 김동혁 전 국방부 검찰단장, 유재은 전 군검사 등에 대한 1차 조사를 마친 상태로, 진술 대조 등을 통해 필요 시 추가 소환도 검토하고 있다. 박정훈 대령에 대한 긴급구제 기각 결정 과정과 관련해 인권위 관계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