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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하이닉스 성과급, 퇴직금에 반영할 임금 아니다" 2026-02-12 17:37:52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명확해졌다”며 “노사 간 임금 협상 시 성과급 설계를 놓고 좀 더 긴장감 있는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상민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노조는 경영 상황이 좋으면 PS를 늘리고 반대라면 PI 비중을 늘리는 식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란/황정수 기자 why@hankyung.com
마이크론 "HBM4 양산 시작"…엔비디아 탈락설 일축 2026-02-12 17:11:23
(TC본더) 주문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머피 CFO의 발언이 알려지자 마이크론 주가는 9.94% 올랐다. 머피 CFO는 HBM을 포함한 메모리 공급 부족과 관련해선 “수요를 충족하기엔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HBM 부족 현상은 올해 이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마이크론 "HBM4 대량 양산, 고객 출하"…엔비디아 탈락설 일축 2026-02-12 11:02:43
빠르게 개선됐다. 이날 콘퍼런스 이후 마이크론 주가는 장중 10% 넘게 급등했다. 모건스탠리는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기존 350달러에서 45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메모리반도체 공급부족이 모든 제품군으로 확산하고 있다"며 "가격 결정권이 완전히 공급자로 넘어갔다"고 설명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한일경제협회 신임 회장에 구자열 LS 의장 2026-02-11 19:50:07
예방한 바 있다. 2024년에는 기시다 후미오 당시 총리가 국내 기업인들을 맞이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일 관계를 ‘앞마당을 함께 쓰는 이웃’으로 표현하며 관계 정상화에 힘을 싣고 있는 만큼, 이번 회의가 민간 차원의 협력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로보락 잡는다"…삼성전자, 2세대 AI 로봇청소기 출시 2026-02-11 17:27:41
3일 공식 출시한다. 일반형은 4월부터 판매한다. 가격은 141만~204만원. 임 총괄은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대폭 올랐지만 협력사와 전략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가격 인상을 최소화했다”며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구독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데도 오랜 시간을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올 메모리 시장 2배 성장…삼성·SK 질주도 계속 2026-02-10 17:33:02
낮다”며 “이전 슈퍼사이클보다 훨씬 높은 가격 인상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파운드리 시장도 AI 시대를 맞아 2·3나노미터(㎚·1㎚=10억분의 1m) 초미세 공정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구조적 성장세에 공급 부족까지 겹친 메모리산업에는 못 미친다고 트렌드포스는 진단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올해 메모리 시장 5500억달러…파운드리 2.5배 2026-02-10 15:52:39
억분의 1m) 초미세 공정을 활용한 파운드리 시장도 꾸준히 커지고 있지만, 구조적 성장세에 공급 부족까지 겹친 메모리산업에는 못 미친다. 트렌드포스는 "첨단 공정에서 매우 높은 단가를 받으며 성장해왔지만, 기술적 장벽이 높고 생산 능력 확장이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SK·엔비디아, HBM4 넘어 AI 솔루션까지 '밀착 협력' 2026-02-09 18:01:42
발표했다. 베라 루빈 풀 세트엔 9600테라바이트(TB) eSSD가 들어간다. 기존 제품 대비 수요가 16배 늘어나는 셈이다. AI 데이터센터 설계부터 반도체·서버 납품까지 SK그룹의 AI 종합 솔루션을 엔비디아에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했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황정수 기자 inside@hankyung.com
"고작 20%라니 실망" 평가에도 꿋꿋…삼성전자 전략의 비밀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6-02-09 08:20:51
HBM4 가격을 경쟁사 대비 높게 쳐준다"는 얘기가 나온다. 한 반도체기업 고위 관계자는 "평택 4공장 투자를 본격화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HBM4 생산 능력을 가장 빠르게 늘릴 수 있다"며 "엔비디아가 물량 증대를 요청하고 가격까지 올려주면 삼성전자로선 거부할 이유가 없다"고 분석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DB하이텍, 올해 '풀가동'…중국 파운드리 주문 몰려 2026-02-05 18:06:50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올해 목표치는 작년 실제 실적보다 매출은 7.4%, 영업이익은 8.2% 높아졌다. DB하이텍은 “올해엔 고전압 전력반도체 시장에서 지배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며 “프리미엄 제품 전략을 유지해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