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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Z 폴드7·Z 플립7, 가장 얇고 가벼운 폴더블폰…펼치면 넓은 화면, 차원 다른 AI 경험에 푹 빠진다 2025-12-25 18:27:15
공통점을 모티브로 기획된 체험존에선 장 줄리앙의 캐릭터를 띄워 마치 자신의 얼굴인 것처럼 촬영하는 ‘뉴페이스 셀피’가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는 문화공간 컨셉의 ‘갤럭시 스튜디오’를 조성해 갤럭시 Z 폴드7·Z 플립7의 핵심 기능을 방문객들이 경험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단독]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2025-12-25 18:00:06
이어 팹리스까지 시스템반도체 사업 정상화에 속도가 붙고 있다”며 “GPU 독자 개발 성공은 시스템LSI사업부가 세계적인 팹리스 반열에 오르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단독] '연봉 10억' 파격 이유 있었다…삼성 드디어 '독립선언' 2025-12-25 18:00:05
아 ‘품질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최근 삼성 파운드리에 이어 팹리스까지 시스템반도체 사업 정상화에 속도가 붙고 있다”며 “GPU 독자 개발 성공은 시스템LSI사업부가 세계적인 팹리스 반열에 오르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의명/강해령/황정수/김채연 기자 uimyung@hankyung.com
GPU는 독립하지만…HBM·파운드리 밀착 2025-12-25 18:00:03
기술력이 올라갔기 때문이다. 업계에선 AMD가 일부 첨단 CPU나 GPU를 삼성 파운드리 2나노미터(㎚·1㎚=10억분의 1m) 또는 4㎚ 공정에 맡길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이달 북미 출장에서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이런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강성희 "기업경영, 편안한 크루즈 아냐…휘청일 때 필요한게 선장의 경험" 2025-12-25 17:30:58
많이 들려주고 싶습니다.” 황정수/김채연/박의명 기자 ■ 강성희 회장은… △1955년 서울 출생 △1981년 한양대학교 졸업 △2000년 오텍 설립(대표이사·회장) △2011년 캐리어에어컨 및 캐리어냉장 인수 △2015년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 △2020년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회장 △2024년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 회장
"상속세 때문에 골머리"…매출 1조 기업 일군 회장님의 탄식 2025-12-25 17:29:34
■ 강성희 회장은… △1955년 서울 출생 △1981년 한양대학교 졸업 △2000년 오텍 설립(대표이사·회장) △2011년 캐리어에어컨 및 캐리어냉장 인수 △2015년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 △2020년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회장 △2024년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 회장 황정수/김채연/박의명 기자 hjs@hankyung.com
SK하이닉스 "600조 반도체 투자엔 외부 자금 필수" 2025-12-24 17:17:36
간단한 문답으로 정리해 게재했다. 금융리스업 예외 적용 등 규제 완화가 금산분리의 원칙을 훼손한다는 시각엔 “실질적 사업구조는 SPC가 반도체 공장을 건설해 임대하는 것으로, SPC는 금융상품 판매나 자산운용 같은 기능을 수행하지 않아 금산분리 훼손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SK하이닉스 "투자 골든타임 지키려면 규제 완화 필수" 2025-12-24 17:13:26
강조했다. 투자 리스크를 국민과 국가에 전가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에 회사 관계자는 “국가 경쟁력의 핵심인 반도체산업에 국가·국민이 함께 투자하고 과실을 공유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규제 개선으로 첨단산업 투자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LG AI 대학원, 박사도 배출한다 2025-12-24 17:08:06
5명이다. 석사 과정은 문제 해결 중심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1년·3학기 과정, 박사 과정은 3년 이상의 파견 과정으로 운영된다. LG AI대학원은 서울대, KAIST, DGIST, UNIST 등과 ‘피지컬 AI 분야의 거대 생성모델 기술 선도를 위한 LG AI STAR 인재 양성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이재용·올트먼 'AI 동맹' 첫 성과…삼성, 챗GPT로 기업 AX 돕는다 2025-12-23 17:39:07
글로벌 GDDR7 시장에서 점유율 70%를 확보할 정도로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산업계 관계자는 “이 회장과 올트먼 CEO의 긴밀한 네트워크에 기반한 삼성과 오픈AI의 협업은 한국 AI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두 회사의 전방위 협업이 구체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정수/최지희 기자 hjs@hankyung.com